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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소식 · 개막 무패 렌과 연패 빠진 마르세유
⚽ 스타드 렌 vs 올랭피크드 마르세유 · 03:45
스타드 렌과 올랭피크드 마르세유가 로아종 파크에서 맞붙는다. 스타드 렌은 파리 생제르맹전 무승부 뒤 르망과 앙제를 연달아 꺾고 개막 3경기 무패(승점 7점) 5위로 2연승을 달리고 있다. 반면 올랭피크드 마르세유는 파리 FC에 안방에서 2-3으로 져 2연패를 기록하며 승점 3점 11위에 머물렀다. 부상 변수로는 다니엘 나디가 모나코전 후반 무릎 이상으로 교체돼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지만, 시즌 초 교체로만 기용됐고 수비형 중원에는 히마드 압델리와 피에르에밀 회이비에르가 앞에 버티고 있다.
맞대결 전적은 로아종 파크에서 렌이 우세하다. 통산 132회에서는 마르세유 58승, 렌 36승이지만, 로아종 파크 65경기에서는 렌 27승, 마르세유 16승으로 렌이 앞선다. 렌은 안방에서 마르세유 상대 최근 4경기 중 3승을 거뒀고, 가장 최근은 지난 시즌 초 1-0 승리였다. 직전 맞대결은 마르세유가 3-1로 이겼으나 홈에서는 렌의 자신감이 뒷받침된다.
렌은 개막 3경기에서 7골을 터뜨려 스트라스부르 다음으로 많은 득점을 올리며 지난 시즌 6위의 상승세를 잇고 있다. 다만 3경기 연속 실점으로 5골을 내준 수비는 불안 요소다. 상위권 경쟁을 위해 수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 속에, 마르세유부터 리옹·파리 FC로 이어지는 일정이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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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ports Mole · The Punch · Yahoo Sports 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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