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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식 · 렉섬 클레워스 8주 이탈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vs 렉섬 · 04:00
웨스트햄은 홈에서 렉섬을 맞는다. 렉섬은 클레워스가 햄스트링으로 8주를 결장하게 돼 우측 센터백을 잭 바이너, 돔 하임, 조 워럴, 유스 출신 애런 제임스 중에서 재편할 전망이다. 파킨슨 감독은 바이너를 미국 프리시즌 최고 자원으로 꼽았고, 제임스는 임대를 보내지 않고 남겨 둔 상태다. 번리전에서 종아리 타박을 입은 조시 윈다스는 스캔 결과 이상이 없어 이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쪽으로 보인다.
웨스트햄은 전 대회 8경기 중 클린시트가 한 번뿐이지만, 최근 세 경기에서 10골을 넣으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재러드 보언은 이번 시즌 챔피언십 6선발에서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필 파킨슨 감독은 클레워스가 하프라인에서 공이 엉키며 햄스트링을 늘렸고 처음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밝혔다. 바이너·제임스·하임·워럴이 있어 큰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리베라토 카카체는 이적 이후 부상이 반복되며 개막 뒤 리그 5경기와 카라바오컵 1라운드를 빠졌고, 번리전을 앞두고도 쓸 수 없었다는 설명이 있었다.
렉섬은 웸블리 FA 트로피 결승에서 브롬리에 진 뒤 런던 경기에서 지지 않았다. 이번 시즌 원정은 카디프·스완지 1-1, 밀월 3-0이고, 홈에서는 왓퍼드·버밍엄·번리를 상대로 2점에 그쳤다.
웨스트햄은 이번 여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토트넘에 8500만 파운드에 보내며 주축 미드필더를 팔고 대형 이적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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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ports Illustrated · Sports Mole · The Leader 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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