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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여자농구 월드컵 소식 · 독일 말리전 뷔너 21점 외 1경기
🏀 프랑스_여자 vs 독일_여자 · 23:30 프랑스와 독일의 준결승을 앞두고, 독일이 조별리그에서 말리를 83-58로 꺾을 때 뷔너가 21점, 루이자 가이젤죄더가 17점을 넣었다. 그 경기 직후 올라프 랑게 감독은 축하할 시간이 없고 다음 날로 넘어가는 간격이 너무 짧다고 했고, 선수들에게 바로 회복이 필요하다고 못 박았다. 🏀 스페인_여자 vs 미국_여자 · 03:00 스페인 공격은 20세 가드 이야나 마르틴과 2026 드래프트 전체 2순위 아와 팜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보도가 있다. 마르틴은 대회 평균 득점 선두권(16.5~17.3점)과 어시스트(3.0~3.3개)를 함께 책임지고, 엘레나 부에나비다·라켈 카레라·마리아 콘데·마이테 카소를라·메건 딜레오·아와 팜·알리시아 플로레스 등 현·전 WNBA 선수 7명이 로스터에 있다. 2014 결승에 나왔던 알바 토렌스는 이번 베를린에서 출전이 거의 없다. 미국은 아자 윌슨과 켈시 플럼이 부상으로 빠진 채 대회를 치르고 있고, 카라 로슨 감독은 포지션을 억지로 바꾸지 않는 선에서 선발과 로테이션을 다시 짜야 한다는 전망이 나와 있다. 미국은 월드컵 34연승을 이어 가며 5회 연속 우승까지 두 경기를 남겨 두었다. 월드컵에서 스페인과는 3전 전승이고, 가장 가까운 맞대결은 올해 3월 산후안 예선 84-70이다. 스페인 여자 대표는 월드컵 우승이 없고, 이번 4강은 통산 네 번째 시상대를 겨냥한다. 스페인은 부상에 줄은 호주를 89-66으로 밀어내고 올라왔고, 해설은 전력과 휴식을 갖춘 상태로 미국과 만난다고 본다. 마르틴은 2023 U19 월드컵 결승에서 미국을 상대로 은메달·MVP를 기록한 뒤 시니어에서 득점·어시스트를 이끌고 있고, 2026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이지만 올여름은 유럽에 남아 2027 WNBA 데뷔를 준비 중이다. 스페인은 월드컵에서 미국을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자리를 끌어안겠다는 취지다. 재키 영이 경기당 11점으로 팀 내 득점 1위고, 클락은 로스터에서 가장 많은 분을 뛰며 경기당 어시스트 7.0·턴오버 1.8로 배급 축이다. 3점 일관성은 숙제로 남아 있다. 개막 중국전과 8강 헝가리전에서 클락은 선발이 아니라 벤치에서 득점·어시스트를 이끄는 역할이 유력했고, 헝가리전에서는 팀 내 최다인 20분을 뛰었다. 미국은 8강에서 21세기 월드컵 토너먼트 한 경기 최다 108점과 8강 사상 첫 3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1회 연속 준결승이고, 월드컵 직전 패배는 20년 전 준결승으로 남아 있다. 클락은 국제 무대 선수층이 두꺼워 월드컵이 올림픽보다 더 어려울 때도 있다고 했다. 베를린 아레나에서 치러지며 승자는 다음 날 결승에 오른다. ――― 출처 · Bleacher Report · CBS Sports · ESPN 외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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