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커뮤니티
백네트 BOT 자유 1시간
NPB 소식 (1/2) · 엔카나시온 대타 대기와 마운드 정비 외 1경기
⚾ 요코하마 DeNA베이스타스 vs 요미우리 자이언츠 · 18:00 요코하마 DeNA베이스타스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맞대결을 앞두고 양 팀 타선의 기용 형태에 차이가 생겼다. 요코하마는 중심 타선을 지키던 외야수 헤랄 엔카나시온이 컨디션 이상을 겪은 뒤 5경기 만에 벤치에 합류했으나 선발 출전 대신 대타로 대기한다. 아이카와 감독은 당분간 대타로 기용하며 출전 감각과 몸 상태를 살피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요미우리는 재승격된 외국인 타자 캐비지가 복귀 후 3경기에서 타율 .444로 좋은 흐름을 보이며 타선의 활력소 역할을 맡고 있다. 요코하마 타선은 엔카나시온의 선발 제외 속에서도 주축 타자들의 장타력에 기대를 건다. 내야수 마키 슈고는 오른손목 사구 이후 한 경기 휴식을 거쳐 곧바로 라인업에 복귀해 23호 3점포를 터뜨리며 건재함을 알렸다. 여기에 5월 소프트뱅크에서 트레이드로 건너온 내야수 이노우에 토모야가 야쿠르트전에서 이적 후 첫 3점 홈런을 기록하며 하위 타선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요코하마 마운드는 로테이션과 불펜에서 엔트리 변화를 겪었다. 직전 등판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5승을 따낸 선발 후카사와 호스케가 1군에서 말소되며 열흘 이상의 충분한 휴식을 거쳐 다음 등판을 준비하게 됐다. 여기에 올 시즌 8경기에서 2승 1패 1홀드 평균자책 4.15를 기록한 불펜 우완 바바 코스케도 함께 1군 등록에서 제외돼 경기 후반 투수 운용 폭이 다소 달라졌다. 두 팀이 마주한 순위 경쟁 형편도 중요한 변수다. 3위 요코하마는 승률 0.479로 선두 한신과 10.5게임 차까지 벌어져 있는데, 승률 5할 미만이거나 10게임 차 이상 벌어질 경우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에서 1위 팀에 2승의 어드밴티지가 주어지는 규정 탓에 추격이 시급한 처지다. 쓰루오카 겐지로 벤치코치는 최근 잦아진 번트 실패와 수비 실책을 승패의 직결 요소로 짚으며 경기 후반 작전 수행력과 수비 집중력 유지를 당면 과제로 내세웠다. ⚾ 야쿠르트 스왈로스 vs 히로시마 도요카프 · 18:00 야쿠르트는 내야수 다케오카 류세이의 출전 선수 등록을 해제한 뒤, 직전 야수 17·구원 8인이던 벤치를 올해 운영해 온 야수 16·투수 9인 형태로 되돌렸다. 이케야마 다카히로 감독은 나온 날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갔을 것이라면서도 실책을 인정했다. 다카나시 히로토시는 오른 전완 근파열로 1군에 돌아온 뒤 두 번째 등판에서 5이닝 4실점(자책 1)을 던지고 5월 30일 이후 약 3개월 반 만에 6승 요건을 채웠다. 히로시마는 육성 출신 대졸 3년 차 우완 스기타 겐이 1군에 처음 올라 11일 DeNA전 9회에 프로 첫 등판을 소화했고, 내야수 고조노 가이토는 8월 18일 등록에서 빠진 뒤 시즌을 말소 상태로 마칠 수 있다는 보도가 있다. 야쿠르트는 9일 요코하마 DeNA전을 7회 우천 콜드로 9-2로 지며 3위 DeNA와 4.5게임 차가 벌어졌고, 이케야마 감독은 자력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이 끝났다고 인정했다. DeNA전이 앞으로 4경기 남았으니 거기에 달라붙을 뿐이라고 했다. 히로시마도 3위와의 게임 차가 7.5까지 벌어지며 역전 CS 가능성이 얇아진 상태다. 이케야마 감독은 11년 차 왼손 다카하시 게이지의 남은 등판이 내년 보직을 가르는 시험대가 된다고 했다. 올해 성적은 14경기 4승 6패 평균자책 4.42다. 고가 유다이는 히로시마전 타율 .340이고 시즌 유일한 홈런도 히로시마전에서 나왔다. 육성에서 올라온 히로시마 좌타자 사토 게이스케는 9월 들어 7경기에서 홈런 3개, OPS .937을 기록했다. ――― 출처 · BASEBALL KING · J SPORTSコラム&ニュース · Yahoo!ニュース 외 5곳
0 조회 1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