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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식 (1/3) · 보로 선발 균형·밀월 공백 외 1경기
⚽ 미들즈브러 vs 밀월 · 03:45
미들즈브러는 챔피언십 2위, 밀월은 7위로 리버사이드에 온다. 공식 선발은 아직이고 매체 예상은 골키퍼 라데크 비테크, 라이트백 칼럼 브리튼, 센터백 아딜송 말란다·애슐리 필립스 조합이다. 존스 공백을 메우면서 콘웨이는 출전 분이 제한된다는 전제가 있고, 헬베리는 노리치전 직후 에너지를 어디서 끌어올지 선발 균형을 고심한다. 방문 쪽은 알렉스 닐 감독이 부상 문제를 공개적으로 짚은 가운데 페미 아지즈가 이적창 말에 떠났고, 잭 러브레이스와 카미엘 네글리의 몸 상태도 불투명해 공격·중원 옵션이 줄어든 채로 온다.
헬베리는 일정 밀도를 이유로 로테이션을 검토할 수 있고, 코지어-듀베리가 출전을 밀어붙이며 랭크시어는 교체 출발 가능성도 거론된다. 홈은 토요일 노리치 시티를 4-3으로 잡은 뒤 사흘 만에 화요일 홈으로 밀월을 맞고, 주말 버밍엄시티 원정 뒤 국제 휴식기다. 밀월 역시 볼턴을 4-0으로 꺾은 뒤 토요일 블랙번 원정 패배 직후 이동한다. 세바스티안 베할터는 홈 응원이 있으면 바로 다시 싸울 수 있다고 했고, 한 승이 더해지면 선두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홈은 평균 점유 59%, 패스 성공 88.06%로 경기를 통제하는 편으로 정리되고, 밀월은 공중볼과 크로스로 페널티박스에 공을 몰아넣는 경로가 적혀 있다. 필립스의 높이, 브리튼의 볼 진행, 말란다의 지배력이 그 시험을 받는 수비 과제로 묶인다.
홈은 최근 홈 3연승이지만 화요일·수요일·목요일 홈 최근 6경기는 1승 2무 3패다. 4월 이 맞대결에서는 2-1로 졌고, 밀월이 리버사이드 리그 원정 연승을 이어가면 2014년 4월 이후 구단 역사상 두 번째가 된다. 닐 감독은 챔피언십 미들즈브러 원정 7경기 중 패배가 1경기다.
랭크시어는 챔피언십 5골로 득점 선두이고, 노리치전에서는 베할터가 두 골, 코지어-듀베리도 득점했으며 추가시간 결승골은 애슐리 필립스다. 올여름 랭크시어·비테크·베할터·코지어-듀베리를 보강한 스쿼드다.
⚽ 브리스틀 시티 vs 링컨 시티 · 03:45
브리스틀 시티는 사우샘프턴전 4-1 패 이후 승격팀 링컨 시티를 홈으로 맞는다. 일라이저 아데바요는 벤치 활용은 가능하나 선발은 아직이고, 루크 맥낼리는 2025년 2월 ACL 부상 회복이 이어지며 브라이언 더케르스마커가 그보다 1군에 가깝다. 조지 태너와 롭 앳킨슨은 다시 가용하다. 링컨은 메이슨 멜리아, 토머스 헤이머, 텐다이 다리콰가 계속되는 문제로 애슈턴 게이트 원전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링컨은 공동 감독 크리스 코언·톰 쇼 체제로 최근 리그 4경기 무패다.
마이클 스쿠발라는 링컨을 리그 원 우승으로 이끈 뒤 전 소속과 처음 맞붙는다. 그 자리를 이어받은 코언과 톰 쇼의 내부 승진 연속성 속에서, 스쿠발라는 링컨이 자신이 구축한 경기 모델과 정체성을 그대로 이어 간다고 본다. 승격팀 꼬리표 때문에 저평가되기 쉽다고 하면서도 얕보지 않겠다고 했다.
양 팀의 리그 맞대결은 1986년 4월 3부리그 1-1 이후 처음이다. 최근 리그 3경기는 모두 1-1이었고, 링컨은 브리스틀 원정 최근 16번의 풋볼리그 방문 중 14패다. 컵에서는 2022/23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링컨이 애슈턴 게이트에서 3-1로 이긴 적이 있고, 이번에는 리그 원정 연속승 세 번째를 노린다.
링컨은 지난 시즌 승점 103으로 리그 1을 우승하고 65년 만에 챔피언십에 올랐으며, 이번 리그 6경기에서는 8점을 쌓았다. 리그 골은 리치·하우스·드레이퍼·라데포게드·해킷이 각 1골씩으로 아직 2골 이상 넣은 선수가 없다. 브리스틀의 여름 영입 발라드와 톨라이는 이미 각각 두 골을 넣었고, 한때 링컨으로 임대됐던 롭 디키가 브리스틀 수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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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BC · Bristol City FC · OneFootball 외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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