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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소식 · 구자욱 15일 복귀 출전 외 3경기
⚾ 두산 베어스 vs 삼성 라이온즈 · 18:30 구자욱은 담 증세로 이틀 연속 결장한 뒤 15일 롯데전에 나와 안타와 득점을 기록했다. 이재현은 소집 전 부상이 있었으나 대표팀 훈련에서 출전에 문제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 홈 팀 두산 베어스는 웨스 벤자민이 부상 복귀 뒤 선발로 예고됐다는 보도가 있다. 대표팀에 선발 곽빈·최민석이 빠진 선발진에서 외국인 선발의 이닝이 더 무거워진 상황이고, 야수 박준순까지 동시에 빠져 있는 공백 기간에는 양의지와 김민석, 조수행, 세베리노의 역할이 커진 상태다. ⚾ NC 다이노스 vs LG 트윈스 · 18:30 NC와 LG는 창원에서 클레빈저와 박시원을 맞세운다. 3연승 중인 LG 선발 박시원은 시즌 26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4.40인데, NC 상대로는 지난달 27일 홈에서 1⅔이닝 6실점을 포함해 3경기 평균자책점 19.64라는 보도가 있다. 클레빈저 운용은 앞서 50~60구 관리 방침에서 달라졌다. 본인은 155km가 건재하고 구종은 6개라고 했고, 이호준 감독은 80개 이상 던질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올해 트리플A에서 한 경기 최다는 3이닝 49구로 전해진다. ⚾ 롯데 자이언츠 vs SSG 랜더스 · 18:30 부상으로 빠져 있던 롯데 주전 포수 손성빈이 실전 복귀 절차를 밟는다. 오른손 중지 통증으로 지난 7일 1군에서 말소됐던 손성빈은 1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NC와의 퓨처스 경기에 2번 포수로 선발 출장한다. 말소 후 첫 실전 출전으로, 손성빈은 1군에서 111경기에 나와 타율 0.256에 6홈런 32타점을 기록했다. 마운드에서는 미래 선발 자원에 대한 육성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고교 최동원상을 받고 롯데에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입단한 신동건에 대해 김태형 감독은 입단 초기부터 선발 자원으로 점찍었다. 구단은 지난 5월 말부터 2군에서 투구 수 80~90개를 던지게 하며 선발 육성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 18:30 한화는 16일 KT전에 류현진을 선발로 내고, 타순은 심우준·최인호·페라자·강백호·허인서·한지윤·장규현·박정현·이도윤으로 잡았다. 강백호는 4번 1루수로 이틀 연속 선발이고, 장규현은 지명타자로 선다. 경기 전 왕옌청·이민우·강건우를 말소하고 정은원·원종혁·박준영을 1군에 올렸다. ――― 출처 · OSEN · newspim.com · osen.co.kr 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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