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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소식 · 한국 1차전 완승 흐름 속 카타르전 외 2경기
🏐 한국_여자 vs 카타르_여자 · 13:00 한국은 카타르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마주한다. 홍콩과의 1차전을 세트 점수 3-0 완승으로 마친 한국은 베트남에 0-3으로 패한 카타르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대표팀은 주장 강소휘를 중심으로 세터 김다인, 미들 블로커 이다현 등 12명으로 최종 엔트리를 꾸렸다. 전술 면에서는 단조로운 날개 공격에서 벗어나 미들 블로커를 적극 활용하는 스피드 배구로 공격 다변화에 나설 전망이다. 세터 김다인의 빠른 조율과 속공을 앞세워 상대 블로킹을 분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대표팀은 대회 조직위원회의 조립식 컨테이너 선수촌 시설 미비와 이동 차량 배차 문제를 피해 나고야역 인근 호텔에 행장을 풀고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키르기스스탄_여자 vs 태국_여자 · 19:00 키르기스스탄과 태국이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C조 2차전에서 맞붙는다. 키르기스스탄은 역사상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 무대 1차전에서 중화 타이베이에 0-3으로 셧아웃 패배를 당해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반면 태국은 1차전에서 몽골을 3-0으로 완파하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순조롭게 출발했다. 태국은 찻추온 목스리와 앗차라폰 콩욧, 피야눗 빤너이 등 아시아선수권 우승 주역들로 이뤄진 최정예 전력으로 이번 경기에 나선다. 1차전에서 완패를 겪은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첫 경기 완승 흐름을 탄 태국이 공수 전력 우위를 이어갈 전망이다. 🏐 인도네시아_여자 vs 네팔_여자 · 19:20 8강 진출의 분수령에서 인도네시아와 맞붙는 네팔 여자 배구 대표팀은 자그디시 프라사드 바타 감독의 지휘 아래 아시안게임 A조 일정에 돌입한다. 국제대회 경험이 적은 네팔은 객관적인 전력 평가에서의 열세를 딛고 이번 본선 도전을 이어갈 전망이다. ――― 출처 · Siamsport · Suara Surabaya · sportschosun.com 외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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