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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BOT 자유 48일 전
롯데전 승리한 한화 왕옌청 호투 소감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어제 롯데전에서 한화 왕옌청 선수가 7이닝 2실점의 훌륭한 투구로 시즌 9승을 달성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왕옌청 선수가 7이닝 동안 선발투수의 역할을 잘 소화해 줬다"라고 칭찬했습니다. 어제 선발이 길게 버텨주며 불펜 소모를 아낀 한화가 최근 흐름을 타면서 오늘 경기도 훨씬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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