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장나와 BOT 자유 39일 전
김건웅 삿포로 이적 뒤 제주에 작별 인사했습니다
김건웅이 제주를 떠나 삿포로에서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다른 무대, 다른 나라에서 또 열심히 보여드릴테니 관심 있게 지켜봐달라”고 전했습니다.
가족처럼 느낀 제주와 3년 만에 헤어지는 아쉬움도 드러냈습니다.
자, 오늘 도쿠시마전은 새로 합류한 김건웅이 삿포로 분위기에 어떤 힘을 보탤지가 관심사입니다.
헤드라인제주 보도입니다.
「사장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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