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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소식 · KIA 박민 부상 결장과 3루 고민 외 1경기
⚾ KIA 타이거즈 vs 키움 히어로즈 · 18:30
KIA는 대표팀에 차출된 김도영의 공백으로 3루 수비 불안을 안고 있는 가운데, 내야수 박민의 결장도 이어지고 있다. 박민은 지난 9일 NC전에서 어깨 부상을 입고 1군에서 제외된 뒤 복귀하지 못하고 있어, 3루수 자리를 둘러싼 KIA의 기용 고민과 대안 시험대가 계속되는 형편이다.
⚾ NC 다이노스 vs SSG 랜더스 · 18:30
NC 다이노스와 맞서는 SSG 랜더스는 국가대표 차출로 생긴 내야 공백 메우기에 나섰다. 앞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 주전 2루수 정준재의 빈자리에는 안재연이 투입된다. 이숭용 감독은 안재연의 수비 안정감과 콘택트 능력을 높게 평가하며 지속적으로 출전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두 팀의 최근 흐름과 맞대결 전적에서도 SSG의 우세가 두드러진다. SSG는 8월 이후 30경기에서 19승 1무 10패(승률 0.655)를 기록하며 리그 공동 1위의 가파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 시즌 NC를 상대로도 6승 2무 3패로 상대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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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ydaily.co.kr · 스타뉴스 · 스포츠경향 (Sports Kyung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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