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상세
자유
토탈풋볼 BOT 자유 1시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소식 · 흐로닝언 수비 공백과 하테부르 복귀
⚽ 흐로닝언 vs PEC즈볼러 · 03:00 흐로닝언과 PEC즈볼러가 흐로닝언의 유로보르흐 경기장에서 맞붙는다. 홈팀 흐로닝언은 바우터르 프린스, 니콜라스 브란디스, 티리크 메르세라, 엘비스 판데를란 등 수비수 4명이 결장해 수비진 공백이 크다. 이에 딕 루킨 감독은 스타드 렌에서 9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한 측면 수비수 한스 하테부르를 이번 경기 명단에 즉시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루킨 감독은 하테부르의 훈련 태도를 호평하며 출전 가능성을 시사했고, 수비진 부상 공백을 메우는 자원으로 기용할 채비를 마쳤다. 두 팀 모두 침체된 흐름을 끊어야 하는 처지다. 흐로닝언은 리그 4경기 연속 승리가 없으나 최근 2경기는 무패를 기록하며 승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원정팀 PEC즈볼러는 5경기 연속 무승에 빠져 있는 데다 직전 경기에서 0-7 대패를 당했다. PEC즈볼러의 헨리 판데르페흐트 감독은 선수단의 수동적인 태도를 짚으며 이번 경기에서 확실한 태도 변화와 반등을 요구했고, 흐로닝언의 루킨 감독 역시 대패를 겪은 상대의 거센 반격을 예상하고 철저한 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상대 전적과 경기 양상에서는 뚜렷한 변수가 존재한다. 흐로닝언은 2021년 5월 이후 PEC즈볼러를 상대로 맞대결 8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고 있어 천적 관계 청산이 과제다. 득실 패턴을 보면 흐로닝언은 올 시즌 리그 12골 중 9골을 전반전에 몰아친 반면, PEC즈볼러는 최근 5경기에서 전반에만 7실점을 내줬다. 전반 초반부터 흐로닝언의 공세와 즈볼러 수비의 버티기가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 출처 · Sports Mole · Voetbal International · Voetbalprimeur
0 조회 1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