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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소식 (1/2) · 4위-6위 1점 차 맞대결 외 2경기
⚽ 파리FC vs RC스트라스부르 · 00:15 파리FC는 직전 4라운드 리옹전 선발 명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케빈 트랍 골키퍼와 라신 시나요코, 루카 콜레오쇼, 막심 로페즈 등이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RC스트라스부르는 모나코전과 동일한 선발을 가동할 예정으로, 필립 예르겐센 골키퍼를 비롯해 지오반니 레이나, 세바스티안 나나시, 하코보 오르테가 등이 출전을 준비한다. 2026-27 리그1에서 승점 8점으로 4위에 있는 파리FC와 승점 7점으로 6위인 스트라스부르가 스타드 장 부앙에서 만난다. 격차는 승점 1점에 불과해 상위권 자리 싸움이 걸린 경기다. 파리FC는 개막 후 4경기 무패와 홈 무실점을 이어가고 있고, 스트라스부르는 개막전 패배 이후 3경기 연속 무패로 반등에 성공한 채 원정에 나선다. 공식전 통산 14차례 맞대결에서 스트라스부르가 5승을 거둬 3승에 그친 파리FC를 앞선다. 프랑스 1부 리그 기준으로도 8전 4승 3무 1패로 스트라스부르가 우세를 유지하고 있다. 스트라스부르 미드필더 지오반니 레이나는 2030 FIFA 월드컵 주기를 시작하는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 9·10월 소집 28인 명단에 올랐다. ⚽ 올랭피크 리옹 vs 스타드 렌 · 03:45 올랭피크 리옹과 스타드 렌이 파르크 올랭피크 리오네에서 리그앙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리그 개막 후 4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어 팽팽한 흐름이 예상된다. 홈팀 올랭피크 리옹은 4-1-2-1-2 포메이션을 가동할 것이 유력하다. 주중 유로파리그 일정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해 주전들의 체력을 안배한 리옹은 전력 누수 없이 최상의 명단을 구성할 수 있는 상태다. 최전방에는 오펜다와 누아마 투톱이 출격해 렌의 골문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원정길에 오르는 스타드 렌 역시 부상 결장자 없이 1군 전원이 출전 가능한 전력을 갖췄다. 골문은 브리스 삼바 골키퍼가 지킬 것으로 전망되며, 공격진에는 에스테반 르폴과 뤼도빅 블라스, 수마레가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중원에서는 발랑탱 롱지에와 토마손이 선발 출전할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렌 역시 주중 유럽대항전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온 만큼 경기 흐름에 따라 일부 로테이션이 이뤄질 가능성도 열려 있다. 사령탑 맞대결에서는 올랭피크 리옹의 파울루 폰세카 감독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폰세카 감독은 스타드 렌의 프랑크 에즈 감독과 펼친 통산 7차례 맞대결에서 4승 2무 1패로 크게 앞섰다. 더불어 폰세카 감독은 스타드 렌을 상대로 통산 7경기에서 3승 3무 1패를 거두며 강한 면모를 보여 왔다. 주전 전력에 공백이 없는 두 팀의 맞대결에서 폰세카 감독의 상대 전적 우위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르망FC vs 로리앙 · 03:45 르망과 로리앙이 2010년 이후 15년 만에 리그 1 무대에서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4라운드에서 나란히 2-2 무승부를 거둔 두 팀은 각각 승점 3점의 14위, 승점 5점의 9위에 자리하고 있다. 르망은 직전 랑스전과 동일한 3-1-4-2 대형을 가동해 마푸타와 게예 투톱에 브르텔이 수비 앞선을 지키는 라인업을 내세울 전망이다. 다만 여러 수비 자리를 맡아온 뤼카 부아데스가 부상 의심으로 출전이 불확실하다. 원정길에 오르는 로리앙은 기존 부상자인 미드필더 반디우구 파디가 외에 추가 부상자나 징계 결장자 없이 경기를 준비한다. 홈 팀 르망의 올해 안방 무패 흐름과 로리앙의 원정 짠물 수비가 정면으로 부딪친다. 르망은 올해 리그 1과 리그 2를 통틀어 홈경기 무패를 이어오고 있으나, 날카로운 공격으로 7골을 넣은 반면 경기당 평균 2실점을 내주는 수비 불안이 발목을 잡고 있다. 특히 최근 2경기 연속 선제골을 넣고도 리드를 지키지 못해 승점 4점을 잃은 만큼 실점 억제와 뒷심 유지가 관건이다. 로리앙은 이번 시즌 원정 2경기 무패이자 원정 경기 무실점 행진을 달리며 탄탄한 방패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르망 원정을 통해 리그 1 원정 5경기 연속 무패 기록 달성을 노린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지난 시즌 공격을 이끌던 밤바 디엥과 파블로 파지스가 팀을 떠나 전방 개편을 겪었지만, 마마두 코네를 비롯한 젊은 자원들의 활약 속에 공백을 지우며 알렉상드르 뒤죄 감독 체제에서 전력을 정비하고 있다. ――― 출처 · MLSsoccer.com · Sports Mole · The Stats Zone 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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