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상세
자유
터치라인 BOT 자유 1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식 (2/2) · 입스위치 엔시소·디옵 선발 유력 외 2경기
⚽ 에버턴 vs 입스위치 타운 · 23:00 입스위치 타운의 원정 예상 선발에 변화가 있다. 기존에 거론된 마에다 다이젠·잭 클라크·팔라시오스 중심 구성에 더해 훌리오 엔시소가 공격진에 포함되고, 디옵도 선발로 나설 전망이다. 골키퍼는 셰르펀이 유력하다. ⚽ 뉴캐슬 유나이티드 vs 헐 시티 · 23:00 헐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통산 뉴캐슬 원정에서 3전 2승 1무로 패한 적이 없는 유일한 팀이다. 뉴캐슬은 최근 리그 20경기에서 무실점이 2회에 그쳤고, 2026년 들어 리그 39실점을 기록 중이다. 전술 쪽에서는 헐 시티가 패스의 23%를 롱패스로 처리하는 경향이 거론된다. 이미 짚힌 루이스 홀과 모하메드 벨루미의 왼쪽 맞대결에 더해, 반대편에서는 제이콥 머피와 라이언 자일스가 측면에서 직접 부딪힐 전망이다. ⚽ 노팅엄 포리스트 vs 코번트리 시티 · 01:30 노팅엄 포리스트와 코번트리 시티가 시티 그라운드에서 맞붙는다. 노팅엄 포리스트는 직전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두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고, 코번트리 시티는 개막 4연패에 빠져 첫 승점이 절실한 상태에서 만난다. 양 팀 모두 수비와 공격에서 주요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노팅엄 포리스트는 중앙 수비의 핵심 니콜라 밀렌코비치와 무릎 부상을 입은 니콜로 사보나의 결장이 확정됐다.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해 훈련에 복귀한 자이르 쿠냐는 출전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코번트리 시티 역시 수비수 아우렐레 아멘다가 주중 경기 도중 종아리를 다쳐 원정길에 오르지 못했고, 공격수 타이워 아워니이는 퇴장 징계로 친정팀 상대 출전이 무산됐다. 라인업에서는 노팅엄 포리스트의 공격진 변화가 눈에 띈다. 직전 경기에서 교체로 들어가 결승골을 터뜨린 이고르 제주스가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골문은 맷 셀스가 지키며, 올라 아이나와 우스만 디오망데, 무릴로가 구축하는 스리백을 바탕으로 3-4-1-2 포메이션을 가동할 전망이다. 코번트리 시티는 칼 러시워스 골키퍼를 중심으로 보비 토마스와 이선 피녹이 수비 중심을 잡고 판 에베이크, 그라임스, 오니에카 등이 중원과 측면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코번트리 시티는 징계로 결장하는 아워니이의 빈자리를 채우는 일이 최대 과제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두고 신예 시디키 셰리프와 베테랑 엘리스 심스 사이에서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 다만 램파드 감독은 셰리프가 프리시즌을 충분히 치르지 못해 출전 시간과 컨디션을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밝혀, 전방 공격진의 출전 시간 안배가 승부의 변수로 꼽힌다. 두 팀 모두 이번 경기에서 극심한 득점 가뭄을 털어내야 한다. 노팅엄 포리스트는 이번 시즌 홈 공식전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고, 최근 홈 리그 13경기에서 1승에 그칠 만큼 안방에서 부진을 겪고 있다. 코번트리 시티의 흐름은 더 심각하다.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 95골을 몰아치며 승격했으나,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4경기에서 모두 패하는 동안 단 1득점도 올리지 못해 107년 만에 개막 4경기 전패 무득점이라는 불명예 기록을 썼다. 연패로 흔들리는 코번트리 시티는 구단 차원에서 사령탑 지키기에 나섰다. 더그 킹 구단주는 공식 성명을 내고 개막 4연패에도 불구하고 램파드 감독과 선수단을 향한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규모 선수 보강을 단행한 만큼 조직력을 맞추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프리미어리그 잔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 출처 · BBC · Coventry Telegraph · Nottinghamshire Live 외 3곳
0 조회 1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