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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소식 (3/3) · 세이부 CS 확정 롯데 B클래스
⚾ 지바롯데 마린스 vs 세이부 라이온즈 · 18:00
지바롯데는 B클래스가 확정된 채 세이부를 홈으로 맞는다. 세이부는 4년 만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을 이미 확정하고 2위 수성과 1위와의 게임 차를 함께 보고 있다. 지바롯데는 부진했던 모리 가이다를 1군에서 빼고 신인 이시가키 겐키와 모리 료타로를 올렸으나, 모리 료타로는 거듭된 수술을 넘긴 뒤 시즌 첫 등판을 치르고 다음 날 다시 말소됐다. 세이부는 감염증 특례로 빠졌던 하세가와 신야를 1군에 재등록했다.
소프트뱅크가 리그 우승을 확정할 때 2위 세이부는 니혼햄에 져 0.5경기 차로 밀렸다. 고토 다카시 오너는 니시구치 감독 2년차를 아주 잘 싸워 주고 있다고 했고 상위 CS에 대해 당연하다고 했으며, 7년 만의 벨루나 돔 CS 개최도 거론됐다. 감독 거취는 시즌 중 노코멘트로 남겼다.
같은 무렵 라쿠텐이 롯데에 위닝 3연승을 가져가며 롯데는 클라이맥스 시리즈 탈락까지 확정됐다. 사부로 감독은 조금 더 이길 수 있었다며 내가 서툴렀다고 총평했고, 선수들은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팀에 자신감을 북돋웠다. 시즌 30홈런을 넘긴 외야수 야마구치 코키에 대해선 절대 빼고 싶지 않은 타자라고 했고, 야마구치는 니혼햄전에서 멀티 홈런을 치며 30호에 도달했다.
세이부 린 안커는 라쿠텐전 9회 타석에서 자책구가 오른쪽 무릎 접시뼈를 맞고 교체됐다. 니시구치 후미야 감독은 접시뼈에 그대로 맞은 것 같다며 병원으로 향한다고 설명했다.
세이부 마츠모토 와타루는 선발 고집을 내려놓고 2군에서 과제를 하나로 좁힌 뒤 1군에 올라 구원으로 던지고 있다. 투구 시 디딤발 각도를 고친 뒤 최고 시속 155km 직구를 앞세워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고, 중계에도 익숙해지고 있다며 강한 직구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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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ahoo!ニュース · news.ntv.co.jp · sportschosun.com 외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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