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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소식 · 동부 2위 마이애미 홈 첫 대결
⚽ 인터 마이애미CF vs 샌디에이고FC · 08:00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CF가 누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MLS 첫 맞대결을 치른다. 킬리 곤살레스 감독의 홈 팀은 동부 2위(12승 4패 9무, 45점)로 정규시즌 홈 무패를 4경기로 늘리려 한다. 마이키 바라스 감독의 원정 팀은 8승 11패 6무 30점으로 서부 9위에 있으며, 골득실로 LA 갤럭시를 간신히 앞선 채 마지막 플레이오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MLS 3연패를 끊기 위해 마이애미로 향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최근 리그 8경기 중 7경기에서 승점을 놓쳤지만 그 구간 패배는 두 번뿐이다. 이번 시즌 홈에서 서부 상대에게는 아직 지지 않았고, 동부 2위와 4위의 차는 3점으로 줄었다. 공격은 경기당 2.4골로 리그에서 가장 많이 넣으면서도 실점은 경기당 1.8골이다. 득점력과 실점 부담이 한 팀에 겹쳐 있다. 2026 세컨더리 이적 창 마감 직후 공개된 로스터에서 인터 마이애미의 TAM 선수는 11명으로 리그 최마다. 루이스 수아레스와 새로 합류한 카세미루가 그 분류에 들어 있고, 지정선수·U-22 이니셔티브 현역은 6명이다. 리오넬 메시는 크루스 아술을 2-0으로 이긴 캄페오네스컵 결승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전반 23분 헤더는 인터 마이애미 소속 통산 100호골이었다. 수아레스의 크로스와 카세미루의 헤더가 2-0을 만들었고 메시는 결승 MVP로 선정됐다. 팀은 캄페오네스컵 첫 출전에서 우승했고 메시의 통산 트로피는 49개로 늘었다. ――― 출처 · Sports Mole · Yaho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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