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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식 (2/2) · 풀럼 주축 결장·세슈코 제외
⚽ 풀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00:30 풀럼은 리그 18위(1점)로 첫 승을 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3위(4점)로 모든 대회 기준 3연패를 피하려 만난다. 알바로 아르벨로아의 풀럼은 리그 무승인 채 리버풀 원정 무승부와 웨스트햄 원정 리그컵 승리를 최근 흐름으로 안고 있고, 마이클 캐릭의 맨유는 공식전 2연패에 원정 연속 2경기 무승이다. 중주중 컵에서 양 팀 모두 로테이션을 돌린 뒤 주전 쪽으로 되돌릴 전망이다. 풀럼은 케니 테테와 주장 톰 케어니를 쓸 수 없다. 테테는 뇌진탕 프로토콜이고 케어니는 회복 중이다. 라이언 세세뇽은 사타구니 문제로 최근 두 경기를 빠졌고, 아르벨로아 감독은 당일 훈련 뒤 출전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했다. 컵대회 대규모 로테이션을 거친 뒤 베른트 레노, 캘빈 배시, 앨릭스 이워비, 곤살로 가르시아의 선발이 유력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벤야민 세슈코가 런던으로 향한 23인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는 보도가 있고, 아마드는 발 부상으로 A매치 휴식기 이후인 10월 10일 토트넘(홈) 복귀가 거론된다. 해리 매과이어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중앙 수비로 복귀시키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선 중심, 코비 마이누가 중원 선발로 예상된다. 루크 쇼, 카를로스 발레바, 마티아스 더리흐트는 동행했고, 발레바는 프리시즌 발목 인대 부상으로 아직 데뷔하지 못한 채 이번 스쿼드가 첫 합류 시점으로 거론된다. 풀럼은 이번 시즌 평균 점유율 57.3%에 경기당 118.9km로 리그에서 가장 많이 뛰고, 19세 공격형 미드필더 조슈아 킹이 4경기 2골로 전방 핵심으로 꼽힌다. 홈에서는 연속 3경기 득점 중이다. 맨유는 리그 4경기 중 승리가 1번이고, 홈에서 2골 리드를 지키지 못한 패배가 50년 만으로 읽히며 리그컵 브라이턴전에서 2-0 리드를 내준 뒤 탈락한 흐름을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전 원정에서 끊을지가 시험이다. 직전 맞대결은 맨유 3-2 승이고 캐릭은 풀럼을 한 번 만나 1승이며, 페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같은 장소 1-1에서 전반 페널티를 놓친 장면이 남아 있다. 선수단은 토요일 오후 스톡포트에서 기차를 타고 런던으로 이동했다. ――― 출처 · Al Jazeera · London Evening Standard · Manchester Evening News 외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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