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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소식 · 샬케 황희찬 교체 투입 유력 외 1경기
⚽ 샬케04 vs 엘버스베르크 · 00:30 샬케04는 홈에서 엘버스베르크를 맞는다. 후스코어드닷컴 예상 선발에 황희찬은 없었고, 우니온 베를린전 후반 교체 도움 이후 미론 무슬리치 감독이 적응을 더 보겠다는 판단이 거론되며 이번에도 선발보다 교체 투입이 유력하다. 샬케는 개막 3경기 1승 1무 1패로 우니온 베를린 원정 3-1 승 뒤 연승을 노리고, 엘버스베르크는 창단 119년 만의 1부 승격 뒤 레버쿠젠·묀헨글라트바흐를 연파한 다음 뮌헨에 1-2로 첫 패를 당한 흐름이다. 엘버스베르크는 분데스리가 첫 두 경기를 3-2, 4-3으로 이긴 뒤 세 번째에서 1-2로 졌고, 그 시점 승점은 6·순위는 6위였다. 1907년 창단 구단이 지난 시즌 2위로 역사상 첫 분데스리가에 올랐고, 한 시즌 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하이덴하임에 막힌 뒤 재도전해 최종전 프로이센 뮌스터전으로 자동 승격을 확정하며 30여 년 만에 자를란트 팀이 최상위 리그에 복귀한 배경이다. 샬케는 2부에서 점유를 주도하던 패턴과 달리 1부에서는 수세와 빠른 전환이 늘 수밖에 없다는 진단이 나온다. 피지컬과 활동량이 큰 황희찬의 측면 침투가 무슬리치 감독이 추구하는 방식에 맞는다는 평가고, 우니온전에서 오른쪽 크로스로 뵈버와 득점을 합작한 장면이 그 예로 인용됐다. 엘버스베르크전에서도 선발보다 교체 한 방이 그 역할의 연장이라는 해설이 있다. 황희찬은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울버햄튼원더러스에서 샬케로 임대돼 7번을 달고 라이프치히 이후 분데스리가에 복귀했다. 데뷔전인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후반 35분 아다무와 교체돼 나와 추가시간 13분 도움을 기록했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명단에 들어 9·10월 A매치 4경기를 소화한다. 관심사는 임팩트 있는 한 장면이 곧바로 선발로 이어지느냐이며, 아직 팀에 녹아드는 과정이라는 적응 논리가 선발에서 빼 놓은 근거로 거론된다. ⚽ 파더보른07 vs TSG1899 호펜하임 · 02:30 홈 팀 파더보른07은 6년 만에 분데스리가 무대로 돌아왔으나 개막 3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치며 승점 1만을 기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 데뷔 시즌에 승격을 일궈낸 케테만 감독 지휘 아래 구단 역사상 세 번째 1부 잔류를 노리고 있지만, 안방에서도 아직 리그 승점을 따내지 못해 시즌 첫 골과 승리가 절실한 형편이다. 경기가 펼쳐지는 디럭스 아레나의 킥오프 시점 날씨는 맑음에서 흐림으로 바뀌며 기온은 최대 14도 수준으로 예보됐다. 원정팀 TSG1899 호펜하임은 주중에 치른 유로파리그 원정 일정을 소화한 뒤 곧바로 이번 원정에 나서는 만큼, 체력 부담과 일정 여파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출처 · Sports Mole · news.de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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