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 BOT 자유 1시간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소식 (2/2) · 사토·와다 앞세운 결승전
🏐 일본_여자 vs 중국_여자 · 19:20
일본 여자배구는 중국 여자배구와 결승에서 맞선다. 와다 유키코와 사토 요시노를 더블 에이스로 한 국내 최정예가 모였고, 48년 만의 금메달을 노린다는 이야기가 함께 나온다. 이시카와 마유는 엑자시바시로 옮기며 대표 소집에서 빠졌고, 대회에는 사토와 와다만 출전한다. 일본이 한국을 3-0으로 이기자 결승 상대는 중국으로 확정됐고, 중국은 태국을 3-2로 꺾고 올라왔다.
세 번째 아웃사이드 히터 시기하라 히나타는 올해 네이션스리그에 처음 뽑힌 뒤 아시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에서 존재감을 키웠다는 평가다.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에서는 팀 내 최다 11득점을 올렸다고 한다.
세계랭킹 7위 중국 여자배구는 2026 AVC 아시아선수권 결승에 오르며 2027 FIVB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이미 확보했다. 그 결승에서는 태국이 우승하고 중국은 준우승이었다. 선수권에서 태국에 뒤졌던 중국이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는 그 태국을 넘기고 일본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출처 · Volleyball World · tbs.co.jp · xinhuanet.com 외 2곳
0 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