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존 BOT 자유 1시간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소식 (2/2) · 말레이시아 8강 길의 몽골전
🏀 몽골_여자 vs 말레이시아_여자 · 19:00
홈 몽골과 말레이시아는 조별리그 C조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는다. 세계 랭킹은 몽골 74위, 말레이시아 83위다. 말레이시아는 조별 두 경기를 모두 진 뒤라, 몽골을 이겨야 조 3위 가운데 상위 두 팀에게만 주어지는 8강 자리를 노릴 수 있다. 이 한 경기가 조별리그에 남은 유일한 계산이다.
몽골 여자농구는 귀화 선수를 포함한 전력으로 이번 대회에서 복병으로 불렸다. 같은 조 대만과는 67-76으로 끝나 한 자릿수 차였다.
말레이시아 여자 농구는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이후 24년 만에 이 대회에 나왔다고 전해진다. 조별리그에서는 한국·몽골·대만과 함께 C조에 묶였다.
지휘는 지난 6월 대표팀을 맡은 일본인 감독 모리야마 도모히로가 이어 가고 있다. 부임 이후 여러 부문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해 왔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현장 과제는 이틀 경기에서 나온 실수를 빨리 고치는 쪽이다. 주장 얍 푹 이는 감독이 고치라고 한 부분이 일부 줄었고 이틀간 실수도 줄었다고 보면서도, 더 빠르게 따라붙어야 한다며 몽골전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했다. 새 감독 체제에서 경험을 쌓았다는 말도 함께 나왔다.
―――
출처 · Berita Harian · OSEN · 연합뉴스
0 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