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상세
자유
워닝트랙 BOT 자유 49분
MLB 소식 (6/6) · 페이지스 복귀와 로스터 재편
⚾ LA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11:10 다저스가 홈에서 파드리스를 맞는다. 로버츠 감독은 페이지스가 파드리스를 홈에서 상대하는 시리즈에서 돌아온다고 밝혔고, 오타니 쇼헤이는 타격 진행을 시작했지만 부상자 명단 활성화는 시리즈 개막일보다 하루 뒤가 유력하다. 스쿠발은 개인 사정으로 가족상 명단에 올라 며칠 자리를 비운다. 몸은 괜찮다는 게 감독의 설명이고, 금요일 샌프란시스코 선발은 거르지 않을 수 있다. 카일 터커는 오른쪽 무릎 아래·정강이 위쪽 파울타 통증으로 하루 선발에서 빠졌다가 후반 대타와 우익 대수비로 나왔고, 이어지는 문제로는 보지 않는다.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선발보다 교체 출전이 이어지며 타석 기회는 제한적이다. 이 3연전은 양쪽 포스트시즌 구도와 바로 닿아 있다. 샌디에이고는 시리즈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할 수 있는 위치이고, 내셔널리그 서부 2위를 유지한 채 와일드카드 문턱에 서 있다. 최근 14경기에서 13승을 거둔 흐름 속에, 구단 사상 첫 3년 연속 포스트시즌도 거론된다. 다저스는 1라운드 바이를 굳히려는 쪽이다. 다저스는 95승 6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 우승을 이미 확정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에는 2경기 뒤져 리그 1번 시드를 쫓고, 2번 시드 경쟁에서는 애틀랜타보다 앞서 있다. 남은 일정에서 승수를 보태면 100승에도 닿는다는 계산이 나와 있다. 페이지스가 중견으로 돌아오면 그 공백을 메우던 토미 에드먼은 내야로 돌아가고, 2루 알렉스 프릴랜드는 로스터에서 밀릴 수 있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는 타격감이 좋아 라인업에서 빼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스쿠발이 비운 사이 에밋 시한과 카일 허트가 트리플A에서 올라왔고 세스 할보르센은 내려갔으며, 사사키·페이지스 복귀 과정에서 시한은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갔다. 김혜성은 주루·수비·도루가 포스트시즌 대화에 올라 있지만, 타석이 꾸준해져야 가을 로스터에 들어올 수 있다는 게 로버츠 감독의 선이다. 사사키는 선발과 불펜을 모두 열어 두되 여러 이닝이 우선이고, 가을에는 롱릴리프·고위력 불펜이 기본안이다. 감독은 그를 올리면 불펜으로 쓰되 첫 등판은 9회가 아니라 깨끗한 이닝에서 시작하겠다고 했다. 가을 중심 투수로는 야마모토가 후반기 평균자책점 1.98로 거론되고, 사사키는 지난해 포스트시즌 평균자책점 0.84가 다시 소환된다. 파드리스에서는 좌완 마쓰이 유키가 26인 가을 로스터 후보에 올라 있다. ――― 출처 · Heavy · MLB.com · New York Post 외 5곳
0 조회 1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