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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소식 (3/3) · 레예스 이탈 속 2위 추격
⚾ 닛폰햄 파이터스 vs 라쿠텐 골든이글스 · 18:00 닛폰햄은 주축 타자 프란밀 레예스가 오른쪽 햄스트링 육리로 이탈 중인 가운데 라쿠텐을 맞는다. 20일 오리엑스전 기준으로 그는 1군 라인에 없었고, 시즌 중 지명타자로 써 온 레예스를 시바타 시시와 한 경기에 같이 기용하는 그림은 사이타마 세이부와의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 복귀가 전제라는 관측이다. 2년 차 시바타 시시는 지명타자와 대타가 이어지는 동안 1루 수비 연습을 시작했고, 오리엑스전에서는 3번 지명타자로 중전 적시타를 쳐 2경기 연속 타점을 올렸다. 20일 기준 닛폰햄은 클라이맥스시리즈를 홈에서 열기 위한 2위 싸움에서 세이부와 승차가 2경기였고, 우승 팀 소프트뱅크와는 11.5경기 차였다. 올해부터 우승 팀과 10경기 이상 차이가 나면 그 상대에게 2승 어드밴티지가 주어진다. 라쿠텐은 같은 날 기준으로 시즌 첫 5연승을 달리고 있었다. 우승 팀 소프트뱅크와의 상대 전적은 11승 11패였다. 개막 전 소프트뱅크를 넘어서겠다는 목표와 달리 우승 팀과 격차가 벌어진 닛폰햄을 두고, 미야모토 신야는 파이터스가 아깝다고 했다. 가타오카 아쓰시는 쓸 선수가 많은 만큼 가려 쓰는 일이 핵심이라고 했고, 타순을 고정한 뒤 미즈노를 2루에 두고 오쓰카를 키우자는 구상도 나왔다. ――― 출처 · UHB 北海道文化放送 · ココカラネクスト · パ・リーグ.com 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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