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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소식 · 모리시타와 니시다테 선발 맞대결 외 1경기
⚽ 히로시마 도요카프 vs 요미우리 자이언츠 · 18:00 히로시마와 요미우리는 모리시타와 니시다테를 각각 선발로 예고했다. 전날 공수 실책이 역전패로 이어진 히로시마는 이번 경기 실책 없는 플레이를 주요 과제로 삼았다. 포수 자리에는 23일 1군에 올라온 22세 시미즈가 선발 모리시타와 배터리를 이룰 가능성이 충분하다. 모리시타는 올 시즌 요미우리를 상대로 평균자책 3.33에 1승 3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는 요미우리 상위 타선의 출루를 막고, 모리시타에게 12타수 4안타를 기록한 달벡을 득점권으로 보내지 않는 투구가 과제로 꼽힌다. 요미우리 선발 니시다테는 지난 7월 22일 히로시마전에서 5회까지 솔로 홈런 두 방으로 2실점한 바 있다. 지난 등판에서 선제점을 허용했던 니시다테는 이번 경기에서 버텨내며 던지겠다는 각오를 밝혔고, 수비 템포를 공격으로 잇는 투구를 중요하게 짚었다. ⚽ 닛폰햄 파이터스 vs 라쿠텐 골든이글스 · 18:00 닛폰햄은 타치 코타, 라쿠텐은 마에다 겐타로를 선발로 예고했다. 타치는 26경기에 5승 7패, 평균자책점 2.99이고, 마에다는 13경기에 4승 4패, 평균자책점 2.52다. 라쿠텐은 유격수 자리가 빈 채 원정에 나선다. 닛폰햄 주포 레이예스는 이 경기를 앞두고 빠질 가능성이 있다. 그 공백에서 시바타 레오는 프로 첫 홈런이 나온 19일부터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닛폰햄은 24일 기준 138경기 75승 60패 3무로 3위다. 신조 쓰요시 감독은 부임 6년째인 내년에도 지휘봉을 잡을 뜻을 굳힌 상태이며, 구단이 이미 연임을 타진한 가운데 시즌 일정이 끝난 뒤 정식으로 수락할 전망이다. ――― 출처 · J SPORTSコラム&ニュース · pacificleague.com · スポーツ報知 巨人取材班 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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