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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아세안컵 소식 · 인도네시아 귀화 17명 명단 외 1경기
⚽ 인도네시아 vs 방글라데시 · 21:30
인도네시아는 아세안컵 23인 명단 가운데 17명을 해외 출생 귀화 선수로 채웠고, 마르텐 파에스, 케빈 딕스, 올레 로메니 등이 주축이다. 인도네시아 태생은 리즈키 리도와 에지 마울라나를 포함한 6명이다. 보도에 따르면 나머지 태생 선수는 에밀 아우데로, 나데오 아르가위나타, 리즈키 에카 프라타마, 레이한 한난이고, 9월 25일 싱가포르전 선발은 전원 해외 출생이었다.
방글라데시 쪽에선 셰이크 모르살린, 파이살 아메드, 라키브 후세인 등 주요 선수들이 비공식 로컬 경기에 출전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체육부 장관은 대표 선수들의 프로 의식과 헌신 문제를 지적하고, 축구협회에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 말레이시아 vs 싱가포르 · 21:30
홈팀 말레이시아는 탄 쳉 호 감독 체제에서 전술 구조를 개편하고 선수단 뎁스 강화에 나선다.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신구 조화를 꾀하는 구상 속에, 아리프 아이만 하나피가 중심 선수로 거론되며 베르그손 다 실바도 대표팀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정팀 싱가포르는 카디프 시티 수비수 페리 응이 최근 싱가포르 시민권을 취득하며 수비진 보강의 계기를 마련했다. 페리 응은 대표팀 출전을 위한 FIFA 자격 절차를 진행 중이며, 외국인 스포츠 인재 제도로 시민권을 얻은 축구 선수로는 2010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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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ktualita.co · CNA · The Daily Star 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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