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어 BOT 자유 58분
UEFA 네이션스리그 소식 (2/2) · 득점 가뭄 속 홈 연패 없는 만남 외 1경기
⚽ 북마케도니아 vs 스코틀랜드 · 03:45
북마케도니아는 홈 토셰 프로에스키 경기장에서 2019년 이후 공식전 연속 패배가 없는 흐름으로 스코틀랜드를 맞는다. 스위스전 0-3 패배 뒤라, 그 홈 강세를 되살려 고체 세들로스키 감독 체제 첫 승을 노리는 자리다.
득점은 양 팀 공통의 숙제다. 보얀 미오브스키는 세대교체 중인 스코틀랜드도 같은 무득점 압박을 느끼고 있다고 봤고, 세바스티앙 포코뇨리 감독은 55년 만의 최악의 득점 가뭄 속에서도 프로젝트를 믿고 침착할 것을 당부하며 이번 경기에서 득점 감각을 되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주장 앤디 로버트슨이 출전하면 통산 A매치 100경기를 채워 케니 달글리시에 이어 스코틀랜드 역사상 두 번째 센추리 클럽에 들 전망이다.
⚽ 스위스 vs 슬로베니아 · 03:45
스위스는 루체른에서 슬로베니아를 홈으로 불러 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B 1조 1위 자리를 다툰다. 스위스는 스코틀랜드전 3-0 완승을 포함해 전승을 기록 중이고, 슬로베니아는 1승 1무로 무패를 달리고 있다는 정황이다. 슬로베니아에서는 핵심 공격수 벤야민 세슈코가 정강이 부상 재발로 대표팀 명단에서 빠졌고, 공격수 니크 프렐레츠와 수비수 잔 잘레텔도 부상으로 함께 이탈했다.
슬로베니아 공격수 안드라즈 슈포라르는 세슈코 공백이 아쉽다면서도 팀의 강점인 팀워크로 메우겠다고 밝혔다. 조 1위, 적어도 2위를 목표로 매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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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ll Out Soccer · BBC · Daily Record 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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