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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유로파리그 · 2026.09.17 04:00 · 주세페메아차스타디움

AC밀란 vs SL벤피카

배당 승 2.04 · 무 3.25 · 패 2.85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경기기록경기소식2026.09.16 22:02
UEFA 유로파리그 · AC밀란 vs SL벤피카
SL벤피카, 09.14 길 비센테전 3-1 승
전반은 1-1이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UEFA 유로파리그 · AC밀란 vs SL벤피카
AC밀란, 09.13 SS라치오전 2-2 무
AC밀란은 SS라치오와 2-2로 비겼다. 전반 10분 타바레스가 차카니에게 연결하고, 차카니가 낮게 보낸 공을 칸첼리에리가 먼 쪽에서 에스투피냔보다 먼저 건드렸다. 39분에는 테일러의 크로스와 노슬린의 깊이 침투로 두 번째 실점이 나왔다. 라치오는 공을 오래 소유하기보다 왼쪽에서 수비를 흔든 뒤 반대편까지 빠르게 공을 보냈고, 밀란 수비는 크로스를 받는 공격수를 따라가지 못했다. 하프타임에 세 명을 바꾼 밀란은 후반 압박을 득점으로 바꿨다. 65분 풀리식의 크로스를 모레이라가 발리슛으로 넣었고, 67분에는 라비오의 패스를 받은 모레이라가 왼발 낮은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에 효과를 낸 라치오 선발 공격수 둘이 58분 빠진 뒤 피나몬티가 수비진을 끌어올리지 못하면서, 흐름은 밀란의 연속 공격과 라치오의 간헐적인 역습으로 바뀌었다. 점유율 65%와 슈팅 15개는 밀란이 공을 더 오래 가졌다는 뜻이지, 경기 내내 우세했다는 뜻은 아니다. 라치오 기대득점은 2.05로 밀란의 1.08보다 높았고, 동점은 후반 공격량만이 아니라 모레이라가 유효슈팅 두 개를 모두 골로 바꾼 마무리에도 크게 의존했다.
Se
SempreMilan 외 1건경기소식2026.09.16 18:17
UEFA 유로파리그 · AC밀란 vs SL벤피카
아모링, 라치오전 후반의 인원·원칙을 템플릿으로…손질은 윙백과 공격형 미드
밀란은 시즌 초 매 경기 선발을 바꿨고, 그 과정에서 아모링이 팀을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더 파악했다는 보도가 있다. 라치오전 전반의 실점 구도와 후반의 만회가 그 평가의 재료가 됐다. 아모링은 "전반과 후반 사이 태도가 바뀌었다. 두세 이름만이 아니다. 나는 항상 같은 11명을 유지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 후반 시작의 인원과 플레이 원칙이, 지금까지 단편적으로만 보이던 그가 염두에 둔 팀에 가깝다는 설명이 있다. 손질 지점은 윙백과 공격형 미드필더로 집혔다. 모레이라는 후반 시작과 함께 에스투피냔을 대신해 들어가 짧은 시간에 두 골을 넣었고, 풀리시치도 교체로 차이를 만들었다. 여러 경기를 한꺼번에 굴려야 하는 일정 때문에 벤피카와 이어지는 레체를 함께 놓고 구성을 고민한다고 했다.
원문
인터
인터풋볼경기소식2026.09.16 18:17
UEFA 유로파리그 · AC밀란 vs SL벤피카
하무스 "PSG에서 나는 벤치였다"…친정 벤피카전을 앞두고
하무스는 벤피카 유스를 대표하는 포르투갈 스트라이커로, 산 시로 유로파리그 1차전에서 친정을 만난다. 2022-23 포르투갈 리그 30경기 19골,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대신 선발로 나선 경기로 주목받았다. 2023년 파리 생제르맹으로 옮긴 뒤 2023-24 리그앙 29경기 1,420분 11골, 2024-25 22경기 1,063분 10골을 넣었으나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우스만 뎀벨레, 브래들리 바르콜라, 때로는 이강인이 최전방에 섰고 부상도 겹쳐 로테이션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은 30경기 출전에 실제 시간은 1,309분, 득점 6골이었다. 기자회견에서 하무스는 "PSG에서 난 벤치였다. 선발로 나서는 경우가 많지 않았고, 결국 교체 선수로 자주 뛰면서 그 방식으로 도전을 받아들여야 했다. 교체 선수라는 이유로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그런 방식으로 내 가치를 증명했다"고 했다. "엔리케 감독과 파리에서 뛰었던 세계 최고의 선수들 가운데 일부에게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곳에서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건 그들과 함께 배우면서 얻은 것의 일부다. 같은 승리 정신을 전달하고 팀이 그런 마음가짐을 갖도록 돕고 싶다"고 했다. 벤피카전을 앞두고는 "우리는 이기고 싶다. 단순히 경기를 하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나는 내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게 좋다. 팀에 기여할 능력이 있다는 걸 알고 있고, 그게 단순히 골을 넣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종종 골만 보지만, 직접 뛰는 선수들은 축구가 그보다 훨씬 많은 것을 포함한다는 걸 안다. 나는 팀에 정말 많은 것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했다. 밀란 이적 후 세리에A 4경기 1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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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SempreMilan 외 5건경기소식2026.09.16 18:17
UEFA 유로파리그 · AC밀란 vs SL벤피카
밀란, 전원 가용…허친슨 선발 가능, 윙백·공격형 미드필더가 손질 지점
아모링은 지난주 공개된 명단 기준으로 전원 피트하다고 했고, 허친슨에 대해 "뛸 준비가 됐다. 선발도 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실바가 기자회견을 보고 있다며 선발은 밝히지 않았다. 같은 기자회견에서 여러 경기를 관리해야 하니 벤피카만이 아니라 레체도 생각한다고 해, 로테이션 여지가 있다. 세리에A에서 매 선발 11명을 바꿔 온 가운데, 라치오전 후반 시작의 인원과 원칙이 그가 염두에 둔 팀에 가깝다는 관측이 있다. 손질 지점으로 꼽힌 것은 윙백과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다. 디에고 모레이라는 퍼비스 에스투피냔을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해 들어가 연속골을 넣었고, 풀리시치도 교체로 차이를 만들었다. 라치오전(2026-09-12) 선발은 미케 메냥, 마리오 힐라, 코니 더 윈터,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 새뮤얼 추쿠에제, 아드리앵 라비오, 루카 모드리치, 퍼비스 에스투피냔, 루벤 로프터스치크, 곤살루 하무스, 알파조 시세였다. 이 11명은 그날 명단이지 벤피카전 공식 선발이 아니다. 라비오는 중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선수로 프리뷰에 이름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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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lt of Calcio 외 2건경기소식2026.09.16 09:27
UEFA 유로파리그 · AC밀란 vs SL벤피카
벤피카, 밀란과 공식전 6경기 무승… 직전 7연승으로 원정
벤피카는 밀란과 공식전 6차례를 치렀지만 아직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그 기록에는 1963년과 1990년 유러피언컵 결승 두 경기가 들어 있다. 직전 맞대결 결과는 1-1이었다. 이번 원정을 앞둔 벤피카는 마르쿠 실바 체제에서 전 대회 7연승을 이어 가고 있다. 주말 홈에서 지우 비센테를 3-1로 이긴 경기가 그 연승의 연장선이다. 유로파 리그 참가는 통산 24회째다. 새 포맷 아래서는 이번이 첫 출전이다. 밀란은 이 대회 14회째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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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The Associated Press- Sports on MSN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09:27
UEFA 유로파리그 · AC밀란 vs SL벤피카
풀리시치, 월드컵 다리 부상 이후 라치오전에서 시즌 첫 출전
풀리시치는 미국 대표팀으로 2026 월드컵 16강 벨기에전에 나갔다가 오른쪽 다리 뼈타박과 경골·비골 미세골절을 입었고, 이후 약 두 달간 공식 출전이 없었다. 밀란 훈련 복귀 과정에서 잔부상이 겹쳤다는 것이 라치오전을 앞둔 아모림 감독의 설명이다. 세리에A 개막 후 첫 세 경기는 교체 명단에만 있었고 출전 시간은 0분이었다. 라치오전 전날 아모림은 "풀리시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선발인지, 투입인지는 모르겠다. 지금은 적어도 몇 분은 뛸 것 같다"고 했고, "출전 시간이 없어서 속상해한다. 나는 그게 좋다. 선수들에게서 그런 모습을 좋아한다. 다만 뛸 준비는 돼 있다"고 했다. 당시 밀란은 2승 1무로 출발 중이었다. 실제 라치오전(2026-09-12)에서 전반 0-2이던 하프타임에 풀리시치와 디에고 모레이라가 투입됐다. 풀리시치는 65분경 먼 쪽 포스트로 띄워 모레이라의 시즌 첫 골을 도왔고, 모레이라는 2분 뒤 중거리로 동점골까지 넣었다. 후반만 소화하고도 기회 창출 3회로 그 경기 최다였고, 패스 15개 모두 성공, 두 차례 반칙으로 경고를 받았다. 벤피카전을 앞두고는 월드컵 이후 첫 클럽 출전을 이미 마친 상태다. 월드 사커 토크 등이 벤피카전을 앞둔 loc 변화를 제목으로 다뤘으나, 그 이상의 새로운 결장·부위 정보는 본문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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