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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리그컵 · 2026.09.17 04:00 · 올드트래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배당 승 1.61 · 무 3.90 · 패 3.70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잉글랜드 리그컵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09.13 코번트리 시티전 5-0 승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은 코번트리 시티를 5-0으로 이겼다. 초반 20분 안에 일곱 차례 슈팅을 가져갔으나 고메스·코스툴라스·얄쿠예의 시도는 골이 되지 않았고, 전반 중반에는 코번트리가 다실바의 크로스와 루도니·오니에카의 슈팅으로 흐름을 되찾았다. 페르브뤼헌이 그 장면을 막은 뒤, 아야리가 자기 박스에서 공을 되찾고 그로스의 패스를 받은 코스툴라스가 두 수비 사이에서 먼 쪽으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다. 51분 얄쿠예가 경합을 이긴 뒤 일대일을 성공시켰고, 2분 뒤 아워니이가 더카위퍼의 얼굴에 팔꿈치를 쓴 것으로 판정돼 퇴장당했다. 토머스의 늦은 태클로 페널티킥이 나왔고 그로스가 0-3을 만들었으며, 83분 덩크의 장거리 슈팅과 추가시간 아야리의 감아 차기가 뒤를 이었다. 점유율 69%와 패스 538개(성공 482개)는 통제력을 보여 주지만, 코번트리도 슈팅 13개와 박스 안 슈팅 12개, 코너킥 5개를 만들었다. 기대득점 2.81 대비 5골은 페널티킥과 덩크의 기대득점 0.03 슈팅이 포함되며, 첫 두 골은 11명 대 11명의 공격 완성도와 수비 실패, 이후는 수적 우세와 마무리 차이였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잉글랜드 리그컵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9.14 맨체스터 시티전 0-1 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1로 졌다. 23분 포든이 퇴장당해 수적 우세를 얻었으나, 60분 은디아예와 세메뇨를 거친 전개 뒤 그바르디올의 왼쪽 크로스가 도르구의 발에 굴절돼 홀란에게 향했고, 홀란이 좁은 각에서 한 번에 마무리했다. 퇴장 직후 맨시티는 4-4-1로 간격을 줄였고, 맨유는 장점이던 전환 공격을 거의 쓰지 못한 채 자기 진영과 중원에서 공을 오래 돌렸다. 홀란은 도르구의 발 때문에 온사이드였지만, 오프사이드 위치의 엔소가 공을 향해 몸을 던지자 마르티네스가 그에게 대응하며 홀란을 놓쳤다. 슈팅 16대 6, 점유율 55%에도 맨유의 슈팅 10개가 박스 밖이었고 유효슈팅은 세 개뿐이었다. 래시퍼드와 마이누의 골대 슈팅도 모두 박스 밖이었고, 가장 분명한 박스 안 기회는 90+5분 음뵈모에게야 나왔다. 캐릭이 67분 틸레만스를 셰슈코로 바꾸며 공격 숫자는 늘었지만 공급 구조는 나아지지 않았고, 10명 상대에게 충분한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한 채 무득점으로 끝났다.
ES
ESPN on MSN 외 2건경기소식2026.09.16 18:56
잉글랜드 리그컵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맨유 시즌 초 전 대회 5경기 2승·리그 4경기 4승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시즌 초 숫자는 전 대회 5경기 중 2승, 프리미어리그 4경기 4승점으로 정리됐다. 그 흐름 위에 일요일 더비 1-0 패배가 얹혔다. 지난 시즌 같은 대회에서는 리그 2 그림스비 타운에 져 탈락했다. 이번 3라운드 홈 경기는 그 대회에서의 첫 경기이며, 구단 쪽 기대는 이 대회에서 경쟁해야 한다는 쪽으로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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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
ESPN on MSN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18:56
잉글랜드 리그컵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캐릭의 딜레마, 당장 승리가 필요한데 스쿼드는 돌려야 한다
관심사는 컵전 로테이션이 성적 압박과 어떻게 맞물리느냐다. 캐릭 감독은 시즌 초 전 대회 5경기 중 2승, 프리미어리그 4경기 4승점에 더해 10명 시티에 1-0으로 지며 압박이 커졌다고 정리됐다. 그 상태에서 그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승리와 스쿼드 관리를 나란히 걸었다. 근거는 본인 발언과 후보 명단에 있다. 안드레이 산토스, 레니 요로, 에이든 헤븐, 메이슨 마운트, 벤자민 세슈코, 셰이 레이시, 칼 달로가 투입 후보로 거론된다. 동시에 쇼는 에버턴전 교체 이후 2경기를 빠졌고, 스쿼드에 마땅한 왼쪽 백업이 있느냐는 논쟁이 있다고 했다. 수요일 경기에 대한 뜻은, 선발 한 장이 전술 실험이 아니라 당장 결과를 내야 하는 감독의 선택으로 읽힌다는 점이다. 캐릭은 “수요일에는 이기러 간다”고 못 박았고, 지난 시즌 그림스비 탈락 이후 이 대회를 가볍게 쓰기 어렵다는 기대도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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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Manchester Evening News on MSN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14:17
잉글랜드 리그컵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맨유, 컵전 로테이션 유력…달로우 데뷔·요로·헤븐 기용 관측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맨체스터 시티전 패배 이후 홈에서 브라이턴을 맞는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로테이션이 점쳐진다. 엿새 동안 세 번째 경기이고, 일요일에는 풀럼 원정 리그가 있다. 골문은 지난해 합류 이후 줄곧 지켜 온 세네 라멘스 대신 칼 달로우가 나설 수 있다는 예상이 반복된다. 달로우는 프리시즌을 부상으로 빠졌고, 지난 시즌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뛴 뒤 이 경기에서 데뷔할 수 있다는 평가다. 오른쪽 풀백은 시티전에서 흔들렸던 디오구 달롯 대신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거론된다. 왼쪽은 패트릭 도르구가 자리를 지킬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과, 루크 쇼가 살아나면 도르구 앞에 두는 방안이 함께 나온다. 중앙은 해리 매과이어·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대신 레니 요로와 에이든 헤븐에게 출전 시간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다. 중원은 코비 마이누를 빼기 어렵고, 브루노 페르난데스도 리그 상대라 휴식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있다. 프리시즌에서 인상적이었던 안드레이 산토스가 유리 틸레만스–마이누 조합을 흔들 기회로 거론된다. 공격에서는 산토스가 마테우스 쿠냐를 대신할 수 있고, 셰이 레이시·메이슨 마운트·벤야민 세슈코도 선발을 노린다. 아마드 디알로의 공백으로 오른쪽은 브라이언 음베우모 선발 또는 레이시 기용이 거론됐다. 도르구를 4-2-3-1의 측면 공격수로 두고 마커스 래시포드를 쉬는 그림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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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Manchester Evening News on MSN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14:17
잉글랜드 리그컵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맨유 부상 명단 여전…발레바·아마드 아웃, 쇼는 출전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라바오컵 홈경기를 앞두고도 결장자가 많다. 카를로스 발레바는 이적 직전 프리시즌 발목 부상으로 아직 데뷔하지 못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달 "작은 발목 문제라 한두 주, 어쩌면 3주 정도"라고 했고, 복귀 시점은 2026년 9~10월로 잡혔다. 옛 소속 브라이턴을 상대로 한 데뷔는 사실상 배제됐다. 아마드는 프리시즌 부상으로 올 시즌 아직 출전하지 못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달 "이번 주에는 안 되고, 조금 더 빠질 것"이라고 했으며, 복귀는 2026년 10월로 전망됐다. 오른쪽 측면이 얇아진 배경으로도 거론된다. 루크 쇼는 9월 6일 에버턴전(2-2)에서 입은 타박·근육 긴장으로 맨체스터 더비와 사바전을 빠졌다. 캐릭 감독은 브라이턴전을 앞두고 "루크가 (나설 수) 있다. 브라이턴전에 맞출 수도 있지만 지켜보자"고 했다. 다만 일요일 리그를 고려하면 바로 선발로 쓰기 부담스럽다는 관측도 있다. 마티아스 더 리흐트는 지난해 11월부터 허리 문제로 장기 결장 중이며 복귀에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있다. 톰 히튼도 결장 명단에 있으나, 아마드·더 리흐트와 함께 다가오는 국제 경기 휴식기 이후 가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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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Manchester Evening News on MSN 외 2건경기소식2026.09.16 09:57
잉글랜드 리그컵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캐릭 "수요일은 이기러 간다"… 승리와 로테이션 사이 선택
마이클 캐릭 감독은 카라바오컵 브라이턴전을 앞두고 로테이션과 승리가 동시에 필요하다고 했다. 맨체스터 시티에 1-0으로 진 뒤 전 대회 5경기 중 2승, 프리미어리그 4경기 4점에 머문 상황이다. 캐릭은 "그건 우리가 내려야 하는 결정들"이라고 했다. "챔피언스리그를 치르며 주중에 변화를 줬고, 가면서 조금 바꿨다. 그게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를 이기는 것도 중요하고, 스쿼드를 관리해 모두를 준비시키고 참여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우리는 분명히 수요일에 이기러 들어간다"고 했다. 쇼를 두고는 브라이턴전을 앞두고 "루크가 가능할 수도 있다. 브라이턴전에 맞출 수도 있지만 지켜보겠다"고 했다. 에버턴전에서 교체된 뒤 두 경기를 빠진 31세 수비수에 대해 "관리해야 한다"는 입장도 전했다. 대체 자원이 충분한지를 놓고 논란이 있다는 지적과 맞물린 발언이다. 발레바에 대해서는 지난달 "발목 문제로 2주, 어쩌면 3주 정도. 큰 문제는 아니다. 돌아올 수 있을 때 돌아오면 좋다"고 했고, 아마드에 대해서는 "이번 주에는 안 되고, 조금 더 빠질 것"이라고 했다. 시티전 이후에는 "다시 이기는 축구를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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