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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A컵 · 2026.09.17 08:00 · 스코츠미라클그로필드

콜럼버스 크루 vs 올랜도 시티SC

배당 승 1.89 · 무 3.50 · 패 3.00

경기소식6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미국 FA컵 · 콜럼버스 크루 vs 올랜도 시티SC
콜럼버스 크루, 09.13 뉴욕 레드불스전 0-1 패
콜럼버스 크루는 홈에서 뉴욕 레드불스에 0-1로 패했다. 전반 초반 로드리게스의 연속 슈팅과 타피아의 시도로 기회를 먼저 만들었고, 후반에도 54분 타피아의 헤더와 61분 멘데스의 프리킥이 유효슈팅이 됐으나 호바스를 넘지 못했다. 흐름은 63분 전후부터 뉴욕 쪽으로 기울었고, 66분 투입된 카월이 짧은 시간에 슈팅을 보탠 가운데 89분 전환 공격에서 결승골이 나왔다. 패인은 점유 부족이 아니라 마무리다. 콜럼버스는 점유율 56%에 패스 409개를 성공했으나 슈팅 10개·유효슈팅 3개에 그쳤고, 박스 안 헤더와 근거리 슈팅을 득점으로 바꾸지 못했다. 쿠르투아 감독이 택한 3-4-3은 초반 박스 진입과 측면 크로스까지는 효과를 냈지만, 전진한 뒤 공을 잃었을 때 뉴욕의 전환을 초기에 끊지 못했다. 뉴욕은 공을 덜 쥐고도 박스 안 슈팅 10개로 더 자주 위협했다. 하퍼가 선발로 복귀해 기회를 만들고 결승골을 도왔으며, 호바스는 여러 차례 선방으로 무실점을 지켰다. 슐트도 네 차례 막아 한 골로 막았으나, 실점 뒤 크로스와 코너킥 공세는 동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미국 FA컵 · 콜럼버스 크루 vs 올랜도 시티SC
올랜도 시티SC, 09.13 토론토FC전 3-0 승
올랜도 시티SC는 홈에서 토론토FC를 3-0으로 이겼다. 전반에는 슈팅이 오가는 접전이었고, 파샬리치가 관여한 공격에서 타이피가 오른쪽 크로스를 보낸 뒤 그리즈만이 골문 약 4m 앞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초반 토론토가 치메르만치치·에티엔·사전트·도르슈로 동점에 가까이 갔으나 크레포의 선방과 수비 블록으로 막았고, 82분 사라지언이 다이크의 패스를 받아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추가시간에 앙굴로가 역습을 낮게 마무리해 3-0이 됐다. 점수는 올랜도가 상대를 내내 압도해 만든 결과가 아니었다. 토론토가 슈팅은 더 많았지만 상당수가 골대를 벗어나거나 막혔고, 올랜도는 박스 안 가까운 거리에서 유효슈팅을 골로 바꿨다. 마르틴 페렐만은 일정 부담 속에 다섯 자리를 바꾼 선발과 그리즈만·오헤다의 이른 교체로 로테이션을 나눴고, 타이피의 도움과 사라지언·다이크·엘리스의 득점 관여로 그 선택이 보상받았다. 하프타임 카르타헤나 투입은 후반 초반 흐름을 바로 잡지 못했으나 두 번째 골의 측면 전환에는 기여했다. 64~70분 교체 이후 왼쪽 전진과 교체 선수 연결이 반복되며 2-0이 됐고, 만회를 위해 전진한 토론토를 막고 나온 역습이 세 번째 골이었다. 문전 처리와 선방이 최근 흐름보다 결과를 더 크게 설명했다.
Th
TheCup.us 외 2건경기소식2026.09.16 19:54
미국 FA컵 · 콜럼버스 크루 vs 올랜도 시티SC
올해 리그 맞대결은 콜럼버스에서 1-1, 컵 우승은 각각 2002·2022
올해 MLS에서 두 팀의 맞대결은 4월 12일 콜럼버스 한 경기뿐이었고 결과는 1-1이었다. 올랜도가 13분 티아고 소자의 패스를 받은 마르코 파살리치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패트릭 슐테 골키퍼를 제쳐 1-0으로 앞섰고, 80분 타하 하브룬과 디에고 로시의 주고받기 뒤 로시가 동점골을 넣었다. 컵 역사로 보면 크루는 2002년 이후 오픈컵 우승이 없고, 결승 무대는 17년 만이다. 올랜도는 결승에 한 번 나가 2022년에 우승했다. 다른 4강의 콜로라도는 1999년 이후 결승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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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sportschosun.com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19:54
미국 FA컵 · 콜럼버스 크루 vs 올랜도 시티SC
콜럼버스 원정 직후 리그까지, 올랜도 일정이 붙어 있다
경기장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스코츠미라클-그로 필드, 킥오프는 동부시간 오후 7시다. 올랜도 입장에서는 원정 컵 경기를 치른 뒤 사흘 뒤인 20일 뉴잉글랜드 원전으로 바로 정규리그가 이어진다. 오픈컵은 2026 월드컵 일정 때문에 여름을 비운 뒤 4강부터 다시 열렸다. 결승은 10월 21일로 잡혀 있고, 4강 승자가 그 경기를 홈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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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sportschosun.com 외 4건경기소식2026.09.16 19:54
미국 FA컵 · 콜럼버스 크루 vs 올랜도 시티SC
월드컵 공백 끝, 오픈컵 4강에서 결승 티켓을 다툰다
2026 미국 오픈컵은 월드컵으로 긴 여름 휴식을 거친 뒤 4강부터 재개된다. 콜럼버스 크루와 올랜도 시티SC는 모두 과거 오픈컵 우승 경험이 있는 클럽으로, 콜럼버스 오하이오의 스코츠미라클-그로 필드에서 동부시간 오후 7시에 맞붙는다. 중계는 파라마운트플러스와 CBS 스포츠 네트워크로 잡혔다. 크루는 17년 만에 오픈컵 결승 복귀를 노리며, 마지막 우승은 2002년이다. 이번 대회 32강에서 리치먼드 키커스를 원정 3-0, 16강에서 원 녹스빌 SC를 4-1, 8강에서 뉴욕시티FC를 1-0으로 꺾고 올라왔다. 4월 대회 시작 당시와 달리 지금은 로랑 쿠르투아 감독대행 체제이고, 여름에 지정선수 브라이스 멘데스와 산티아고 로드리게스를 보강한 공격진으로 2002년 이후 첫 우승까지 2승을 남겨 두었다. 올랜도는 유일한 결승 출전인 2022년에 우승한 팀이다. 16강에서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을 원정 4-3, 8강에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를 4-1로 꺾었다. 정규리그에서는 최근 5경기 무패(4승 1무)로 플레이오프권에 들어섰고, 여름 합류한 앙투안 그리즈만이 최근 6경기 7골 2도움으로 흐름을 이끌었다. 홈그로운 공격수 저스틴 엘리스도 한 해를 잘 보내고 있다. 같은 날 밤 다른 4강에서는 콜로라도 래피즈와 세인트루이스 시티SC가 맞붙고, 크루와 올랜도전의 승자가 10월 21일 결승을 홈에서 개최한다. 올랜도는 정규리그 다음 일정이 20일 뉴잉글랜드 원전으로 이어져 컵과 리그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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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chosun.com 외 2건경기소식2026.09.16 19:54
미국 FA컵 · 콜럼버스 크루 vs 올랜도 시티SC
그리즈만, 토론토전 연속골로 올랜도 중심을 잡았다
그리즈만은 올랜도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25라운드 토론토전 선발로 나서 0-0이던 전반 45분 타이피의 패스를 왼발 발리로 밀어 넣었다. 70분 엘리스와 교체됐고, 올랜도는 이후 사라잔과 앙굴로의 골로 3-0을 완성해 3연승, 승점 34점 동부 6위에 올랐다. 토론토전까지 5경기 연속골에 그 기간 7골이다. 정규리그 누적 8골 3도움, 리그컵까지 합치면 9골 3도움. 2018 월드컵 우승 멤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랜그와 2028년 6월까지 계약했고, 시장가치는 810만유로로 전해졌다. 컵 4강을 앞둔 프리뷰에서는 최근 6경기 7골 2도움으로 무패 흐름(4승 1무)의 중심에 그리즈만을 올려 두었다. 홈그로운 저스틴 엘리스의 성장과 겹쳐 올랜도 공격이 결승 문턱까지 올라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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