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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페오네스컵 · 2026.09.17 09:00 · Nu스타디움

인터 마이애미CF vs 크루스 아술

배당 승 1.92 · 무 3.40 · 패 3.00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경기기록경기소식2026.09.16 22:02
캄페오네스컵 · 인터 마이애미CF vs 크루스 아술
크루스 아술, 09.13 클루브 아메리카전 4-3 승
전반은 3-0이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캄페오네스컵 · 인터 마이애미CF vs 크루스 아술
인터 마이애미CF, 09.13 내슈빌SC전 2-2 무
인터 마이애미CF는 내슈빌SC와 2-2로 비겼다. 4분 서리지를 놓치며 선제골을 허용했고, 19분 메시의 슈팅과 코너킥이 베이커휘팅의 자책골로 이어져 동점을 만들었다. 62분 데폴의 패스를 받은 메시가 박스 밖 왼발로 역전했지만, 추가시간 모하메드의 슈팅을 세인트클레어가 막은 뒤 서리지가 리바운드를 넣으며 승점 3점을 놓쳤다. 동부 콘퍼런스 2위였던 인터 마이애미CF는 선두와의 승점 차를 6점으로 줄일 수 있는 경기였고, 메시·수아레스·데폴을 모두 선발로 냈다. 카세미루를 포백에 둔 4-3-3으로 점유율 62%와 패스 441개를 가져갔지만, 첫 실점에서 카세미루가 서리지를 따라잡지 못했고 이후에도 침투와 세컨드 볼을 막지 못했다. 슈바케를 상대로 유효슈팅 4개를 만들었으나 세 번째 골은 나오지 않았다. 2-1 이후 양쪽 모두 결정적인 기회를 주고받았다. 인터 마이애미CF는 89분 메시의 일대일을 끝내지 못했고, 내슈빌SC는 막판 고품질 기회로 동점을 만들었다. 한쪽이 계속 누른 경기가 아니라 침투와 점유, 세트피스가 구간마다 번갈아 효과를 낸 상위권 맞대결이었다.
Sp
Sporting News on MSN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20:07
캄페오네스컵 · 인터 마이애미CF vs 크루스 아술
리그MX가 이전 일곱 대회 중 네 차례, 최근 세 대회 연속 멕시코 우승
캄페오네스컵은 리그MX가 이전 일곱 대회 중 네 차례를 가져가 근소하게 앞선다. 두 번 우승한 팀은 티그레스 UANL뿐이고, MLS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한 팀은 2022년 뉴욕시티FC다. 2024년은 콜럼버스 크루 1, 클루브 아메리카 1 뒤 승부차기 4-5였다. 최근 세 대회는 티그레스(2023), 클루브 아메리카(2024), 톨루카(2025)가 가져갔다. 마이애미는 올해 리그스컵 조별에서 몬테레이와 클루브 레온에 졌고, 누 스타디움 홈에서 멕시코 팀을 상대로 한 최근 두 경기는 후반에 앞서다 한 골 차로 패했다. 후반에 앞선 최근 여섯 공식전 중 다섯 경기를 이기지 못했다. 컵 결승은 이번이 네 번째 출전이며 이전 세 번 중 두 번 우승했다. 크루스 아술과는 두 번째 공식전이다. 2023 리그스컵에서 마이애미가 2-1로 이겼고, 그날은 메시의 구단 데뷔전이었으며 추가 시간 프리킥 결승골이었다. 크루스 아술은 이번 단판을 앞두고 네 경기 연속 승리를 노리며 그 기간 합쳐 8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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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The National on MSN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20:07
캄페오네스컵 · 인터 마이애미CF vs 크루스 아술
왜 이 컵을 결승이라 부르나…위상 논쟁과 마이애미의 은쟁반 공백
관심사는 이 경기가 메이저 우승인지 리그 대표 간의 이벤트인지다. 원문은 단판이 FIFA나 북중미축구연맹이 메이저로 공식 인정하지 않는다고 적으면서도, 메시와 구단에 은쟁반을 피하고 사기를 끌어올릴 기회라고 적는다. 근거는 겹친다. 마이애미는 리그스컵 조별을 넘지 못했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에서 내슈빌에 탈락했다. 2023 리그스컵, 2024 서포터스 실드, 2025 MLS컵으로 이어진 우승 줄이 올해는 아직 비어 있다. 수아레스는 지면 ‘또 진 결승’, 이기면 ‘그 컵은 안 쳐준다’는 양면 서사를 그대로 인용했다. 그래서 오늘 단판은 성적표의 공식 무게와 라커룸이 붙이는 결승 프레임이 동시에 걸린다. 원문이 승패를 예단하지는 않는다.
원문
Fr
Front Row Soccer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20:07
캄페오네스컵 · 인터 마이애미CF vs 크루스 아술
누 스타디움 단판, 4월 개장 2만6700석…MLS 홈 3승2패6무
캄페오네스컵은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 킥오프는 동부 시간 수요일 오후 8시, 중계는 애플 TV다. 누 스타디움은 4월 문을 연 2만6700석 축구 전용구장이다. MLS 홈에서는 아직 요새가 되지 못해 3승 2패 6무다. 올해 리그스컵 조별에서도 이 구장에서 멕시코 상대 두 경기를 한 골 차로 졌다. 이동·휴식일·당일 날씨 수치나 예보 문구는 원문에 없다. 일정 조건으로는 마이애미가 홈에서 단판을 치른다는 점과, 새 구장의 MLS 홈 성적·리그스컵 홈 결과가 함께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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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The National on MSN경기소식2026.09.16 20:07
캄페오네스컵 · 인터 마이애미CF vs 크루스 아술
호요스, 메시를 “반복될 수 없는 선수”라 평가…“신이 선물을 줬다”
기예르모 호요스 임시 감독은 내슈빌전에서 왼발로 골을 넣은 주장 리오넬 메시를 두고 “신이 그에게 이 선물을 줬다. 그는 한 명뿐인 선수다. 반복될 수 없다”고 했다. 메시는 그 골로 인터 마이애미 114경기 99골을 기록했고, MLS에서는 22경기 19골로 득점 선두였다. 마이애미는 메시의 골로 승점 3을 가져가는 듯했으나 샘 서리지가 추가 시간에 두 번째 골을 넣어 2-2가 됐다. 호요스는 비자 문제로 킬리 곤살레스의 공식 부임이 늦어지는 동안 벤치를 맡은 인물로, 새 감독에 대해서는 “내 보기엔 완벽한 적임자이고, 구단을 마땅히 가야 할 수준으로 끌어올릴 능력이 있다”는 평가가 함께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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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
Front Row Soccer경기소식2026.09.16 20:07
캄페오네스컵 · 인터 마이애미CF vs 크루스 아술
크루스 아술 로스터, 미에르·리라·이바녜스 등 캄페온 데 캄페오네스 멤버 포함
크루스 아술은 마이애미 원정 캄페오네스컵을 앞두고 로스터를 발표했다. 골키퍼는 안드레스 구디노, 케빈 미에르, 에미 오초아다. 수비는 알란 모소, 윌러 디타, 헤수스 오로스코, 곤살로 피오비, 오마르 캄포스, 알란 몬테스, 랄프 오르킨, 호르헤 로다르테다. 중원은 에릭 리라, 아구스틴 팔라베시노, 제레미 마르케스, 루카 모레노, 카를로스 곤살레스, 카를로스 로톤디, 안드레스 몬타뇨, 아모리 가르시아, 호세 파라델라, 로헬리오 곤살레스, 아리엘 카스트로가 포함됐다. 공격은 니콜라스 이바녜스, 크리스티안 에베레, 가브리엘 페르난데스다. 선발 11 공식 발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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