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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A컵 · 2026.09.17 10:30 · 딕스스포팅구즈파크

콜로라도 래피즈 vs 세인트루이스 시티SC

배당 승 2.14 · 무 3.35 · 패 2.60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미국 FA컵 · 콜로라도 래피즈 vs 세인트루이스 시티SC
콜로라도 래피즈, 09.13 CF몽레알전 1-0 승
콜로라도 래피즈는 CF몽레알을 1-0으로 이겼다. 초반에는 몽레알이 2·10·13분 유효슈팅으로 먼저 한센을 시험했고, 오우수의 속공 슈팅도 골키퍼가 잡았다. 흐름이 바뀐 것은 32분 이후였다. 미눙구의 유효슈팅과 잇따른 시도 끝에 39분 프리킥, 40분 로즌베리의 인스윙을 홀딩이 헤더로 크로스바에 맞힌 뒤, 필립이 라도예비치를 앞질러 박스 안까지 들어가다 태클을 받아 페널티킥을 얻었다. 에런슨이 브레자의 반대쪽으로 차 넣어 전반을 1-0으로 마쳤다. 승리는 일방적 90분이 아니라, 초반 실점 위기를 넘긴 뒤 세트피스와 측면 돌파로 결정적 구간을 만든 결과였다. 점유율 59%에 슈팅 18개·박스 안 12개·기대득점 2.18로 기회를 더 많이 쌓았지만, 유일한 골은 페널티킥이었고 페널티킥을 뺀 기대득점 1.39에도 필드골은 없었다. 홀딩의 헤더와 야피·휘터커·프레더릭의 기회는 골대와 브레자에게 막혔다. 몽레알은 유효슈팅 5회에도 기대득점 0.67, 유효슈팅 기대득점 0.25에 그쳐 한센의 다섯 차례 선방이 필요했으나 슈팅의 위력은 낮았다. 후반 54분 두 공격수를 동시에 넣은 뒤에도 슈팅은 이어졌다. 휘터커가 62분부터 네 차례 찼고 68분 투입된 프레더릭은 70분 재차 슈팅까지 만들었으나 추가골은 없었다. 83분에는 오제디란 대신 센터백 코브, 로즌베리 대신 톰프슨을 넣어 막판 수비를 보강했다. 몽레알은 58~59분 산체스·페트라소·리오스를 연달아 넣고 77분 이후 실리의 유효슈팅으로 만회를 노렸지만 한센을 넘지 못했다. 한 골에 그친 이유는 기회 부족보다 마무리다. 콜로라도의 공격량과 박스 진입, 몽레알의 초반 기회, 브레자가 지킨 한 골 차, 한센이 완성한 무실점이 함께 1-0을 만들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6 22:02
미국 FA컵 · 콜로라도 래피즈 vs 세인트루이스 시티SC
세인트루이스 시티SC, 09.13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전 4-2 승
세인트루이스 시티SC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를 4-2로 이겼다. 5분 T. 찬칼라이가 페레이라의 전진 패스를 받아 수비 뒤로 침투해 선제골을 넣었으나, 홈 팀은 실점 뒤에도 공을 소유하며 좌우로 빠르게 전개했다. D. 에덜먼이 홀세의 31m 슈팅 리바운드를 처리해 동점골을 넣었고, 홀세가 박스 오른쪽에서 왼발 컬 슈팅으로 역전한 뒤 나바루가 수비 뒤 긴 패스를 골로 연결해 전반을 3-1로 마쳤다. 후반 나바루의 페널티킥으로 4-1이 됐고, K. 예보아의 페널티킥이 곧 4-2로 따라붙었다. 75분대 교체 뒤 디아스의 크로스바 슈팅이 나왔지만 80분 덩컨 퇴장으로 추격은 끊겼다. 홀세는 동점골의 최초 슈팅과 역전골, 3-1 도움에 관여했고 나바루는 두 골을 넣어, 둘은 3골 2도움을 합작했다. 미네소타는 선제골 뒤에도 공을 계속 내주고 전진 패스와 침투를 막지 못해 리드를 경기 통제로 바꾸지 못했다. 점유율 67%에 유효슈팅 8개, 기대득점 2.75를 기록한 세인트루이스가 영역과 공을 주도했고, 원정 팀은 제한된 전환과 후반의 짧은 반격으로 맞섰다.
St
St. Louis Magazine 외 1건경기소식2026.09.16 20:16
미국 FA컵 · 콜로라도 래피즈 vs 세인트루이스 시티SC
나바로, 준결승 출전 자격 없음
라파엘 나바로는 콜로라도에서 세인트루이스로 이적한 직후라 수요일 오픈컵 준결승에는 출전 자격이 없다. 상대가 친정 콜로라도인 일정과 겹친다. 리그에서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57분 페널티를 포함해 두 골을 넣으며 연속 경기 멀티골, 시즌 MLS 14골까지 끌어올렸다. 그 출전과 준결승 명단은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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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
FOX 2 on MSN경기소식2026.09.16 20:16
미국 FA컵 · 콜로라도 래피즈 vs 세인트루이스 시티SC
지글리아니 "대담하게 가겠다는 구단주의 다음 걸음"
디에고 지글리아니는 “라파 영입은 세인트루이스 시티SC가 최고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는 클럽을 만들겠다는 야심과, 구단주 그룹이 보여 준 의지를 다시 입증한다”고 했다. “라파 급의 선수를 세인트루이스로 데려오는 것은 큰 투자지만, 그보다 이 프로젝트와 구단의 미래를 믿는다는 뜻이다. 구단주 그룹은 대담해지겠다는 바람을 받아들였고, 이번 영입은 그 방향의 또 한 걸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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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KDVR & KWGN on MSN경기소식2026.09.16 20:16
미국 FA컵 · 콜로라도 래피즈 vs 세인트루이스 시티SC
발보아 "트로피가 보이면 팬도 선수도 들뜬다"
마르셀로 발보아는 “하루가 끝나면 트로피가 걸려 있을 때면 팬도, 선수도, 프랜차이즈도 들뜬다. 경쟁하고 이기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그는 18세에 오픈컵을 뛴 래피즈 출신이다. 이어 “오픈컵을 우승한다는 것은 미국 축구 역사상 가장 오래된 대회를 우승하는 것”이라며 “이 트로피를 보면 역사 있는 대회다. 아마추어, 2부, 3부를 끌어들인다. 위신의 요소가 있다”고 했다. 콜로라도가 결승에 오르면 1999년 이후 27년 만의 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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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Colorado Rapids경기소식2026.09.16 20:16
미국 FA컵 · 콜로라도 래피즈 vs 세인트루이스 시티SC
준결승 데이, 동측만 열고 주차는 무료
수요일 준결승은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치러지며, 이날은 스타디움 동측만 연다. 입장 게이트는 B와 E로, 오후 6시 30분에 문을 연다. 게이트 D와 E 사이 콘코스 남단에 있는 데일스 바는 오후 6시부터 영업하고 경기 후에도 음식·음료를 판다. 프리게임 카운트다운은 오후 7시 10분, 킥오프는 오후 7시 30분이다. 단매 티켓은 구단 공식 사이트에서 남아 있고, 구장 주차는 무료다. 구단은 킥오프 전까지 날씨 공지를 확인하고, 악천후가 오면 웨더 업데이트 페이지나 콜로라도 래피즈 앱의 위치 기반 알림으로 지연 여부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보건·안전과 구장 A–Z 안내도 공식 가이드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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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St. Louis Magazine 외 3건경기소식2026.09.16 10:59
미국 FA컵 · 콜로라도 래피즈 vs 세인트루이스 시티SC
5월 3일 이후 무패, 래피즈전은 올해 1-0 두 번
세인트루이스 시티SC는 5월 3일 이후 지지 않은 채 콜로라도로 향한다. 이 구간은 MLS 역사상 여덟 번째로 긴 무패, 한 시즌 기준으로는 세 번째로 긴 무패로 적혀 있다. 공식 프리뷰 기준으로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4-2로 이긴 뒤 전 대회를 합쳐 16경기 무패다. 그보다 앞선 안내에서는 15경기 무패, 서부 콘퍼런스 5위로 적혀 있었다. 올해 래피즈와의 두 경기는 모두 1-0 승리였다. 콜로라도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정상빈이 유일한 골을 넣었고,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는 정상빈이 콜로라도 수비수 롭 홀딩의 이른 퇴장을 이끌어냈다. 통산은 전 대회 합쳐 아홉 번째 맞대결, 상대 전적은 3승 3패 2무로 동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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