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상세

AFC 챔피언스리그2 · 2026.09.17 19:00 · 쿠퍼스스타디움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vs 타이포FC

배당 승 1.15 · 무 5.40 · 패 10.50

경기소식5건
베츠
베츠고 경기기록경기소식2026.09.17 14:12
AFC 챔피언스리그2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vs 타이포FC
타이포FC, 09.12 홍콩 FC전 1-2 패
전반은 0-1이었다.
Ad
Adelaide United경기소식2026.09.17 13:44
AFC 챔피언스리그2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vs 타이포FC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2026/27 ACL 2 유니폼 전면 스폰서로 'StudyAdelaide' 선정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가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2 대회를 맞아 StudyAdelaide를 공식 유니폼 전면 파트너로 확정했다. 해당 로고는 홍콩 타이포FC와의 홈 개막전부터 선수단 유니폼 전면에 새겨진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당시 유니폼 전면 스폰서로 함께했던 이후 16년 만에 다시 맺은 파트너십이다. StudyAdelaide는 남호주 정부와 50여 개 교육 기관이 협력해 국제 유학생 유치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네이선 코스미나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CEO는 구단과 도시를 아시아 전역에 알릴 수 있는 적합한 파트너십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제인 존스턴 StudyAdelaide 대표 역시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 청년층에게 남호주 유학의 장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fo
football360.com.au경기소식2026.09.17 13:43
AFC 챔피언스리그2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vs 타이포FC
A리그 구단들의 아시아 무대 충격패와 프리시즌 부진, 애들레이드가 마주한 과제
호주 A리그 구단들이 아시아 클럽 대항전과 프리시즌 일정에서 잇따라 고전하며 경기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뉴캐슬 제츠는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경기에서 1-7로 패배하며 역대 A리그 구단 중 AFC 주관 대회 최다 실점 및 최다 점수차 패배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이번 결과는 최근 호주 클럽들이 프리시즌 기간 동안 겪고 있는 침체 흐름과 맞닿아 있다. 올 프리시즌 동안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뉴캐슬 제츠, 퍼스 글로리,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멜버른 시티, 맥아서 등 주요 A리그 구단들이 세미프로 무대인 NPL 팀들에게 패해 호주 컵에서 조기 탈락했다.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역시 OFC 프로리그 소속 바누아투 유나이티드에 2연패를 당하는 등 프로 구단들의 경기 감각 저하가 두드러졌다.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또한 프리시즌 실전 경기 수가 적었던 만큼, 실전 경기 감각을 얼마나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가 아시아 무대 첫 경기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원문
Ad
Adelaide United 외 3건경기소식2026.09.17 13:42
AFC 챔피언스리그2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vs 타이포FC
10년 만의 아시아 무대 복귀 앞둔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굿윈과 브린즈 "철저한 준비 마쳤다"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가 홍콩의 타이포FC를 상대로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2 첫 경기를 치른다. 구단으로서는 10년 만에 홈구장 힌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아시아 무대 공식 경기를 소화하게 됐다. 수비수 바트 브린즈는 이번 개막전이 구단과 팬들에게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브린즈는 "구단에 있어 분명 큰 이정표다. 10년 만의 복귀이며, 이는 지난 시즌 우리가 이뤄낸 결과물이다. 우리가 다시 아시아 무대에 서게 된 것을 함께 축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긴 프리시즌을 거쳤고 지난 몇 달 동안 팀이 크게 발전했다. 경기 수가 많지 않아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수 있지만, 훈련에서의 집중력과 강도는 훌륭했으며 전술과 경기 운영 계획도 보완했다. 경기 준비는 잘 마쳤다"고 설명했다. 공격의 핵심 크레이그 굿윈 역시 긴 준비 기간을 거친 팀의 각오를 전했다. 굿윈은 "프리시즌 동안 뜻대로 풀리지 않은 몇몇 경기가 있어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긴 준비 기간 덕분에 팀을 재정비하고 보완할 점을 다듬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시아 대회 특유의 흐름에 대해 "A리그와는 경기 방식과 템포가 크게 다르다는 점을 선수들과 공유했다. 우리 팀에 새로운 도전 과제이지만 기대하고 있다"며 "훈련에서 보여준 태도와 강도는 매우 훌륭했고, 노력한 만큼 경기장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팀을 이끄는 아이턴 안드리오리 감독 또한 "선수들이 훌륭하게 훈련을 소화하며 지난 몇 주간 이번 경기를 차근차근 준비했다. 오랜만에 힌드마시에서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싶다. 아시아 무대처럼 다양한 스타일과 문화의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무대는 없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원문
Ad
Adelaide United 외 5건경기소식2026.09.17 10:12
AFC 챔피언스리그2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vs 타이포FC
10년 만에 아시아 무대 나서는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ACL Two 첫 경기서 홍콩 타이포FC와 맞대결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가 9월 17일 홈구장인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홍콩 클럽 타이포FC를 맞아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투(ACL Two) 개막전을 치른다. 애들레이드가 홈 팬들 앞에서 아시아 클럽 대항전 경기를 치르는 것은 10년 만이다. 애들레이드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긴 프리시즌 기간을 거치며 팀 조직력을 다듬었다. 호주 A리그 무대와는 다른 아시아 축구 특유의 경기 템포와 다양한 스타일에 대비해 전술적인 훈련을 집중적으로 소화했다. 크레이그 굿윈 등 주요 선수들도 실전 감각에 대한 우려를 훈련 강도와 준비 과정으로 극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번 조별리그 1차전은 대륙 대항전 여정의 첫 단추로, 애들레이드는 홈에서 타이포FC를 상대로 승점 확보를 노리며 대회를 시작한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