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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2026.09.17 19:00 · 기후(일본)

홍콩_여자 vs 필리핀_여자

배당 승 10.00 · 무 6.60 · 패 1.13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7 14:22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홍콩_여자 vs 필리핀_여자
홍콩 여자, 09.14 중국 여자전 1-5 패
홍콩 여자 대표팀은 아시안게임에서 중국 여자 대표팀에 1-5로 졌다. 객관적인 전력 차이를 인정한 듯 전반 10분 무렵부터 전원이 자기 진영에 자리 잡자, 상대는 공을 오래 소유하며 크로스와 박스 바깥 슈팅을 반복했고 천차오주가 박스 가장자리에서 감아 차 선제골을 넣었다. 31분 상대 두 선수가 긴 골킥을 동시에 처리하다 판단이 어긋나 빈 골대에 동점골이 들어갔지만 주도권까지 가져가진 못했고, 중국 여자 대표팀은 코너킥으로 7분 만에 2-1을 만들었다. 하프타임에 세 명을 동시에 바꾼 뒤 3분 만에 왕옌원이 왕솽의 긴 패스를 따라 수비 배후로 들어가 3-1을 허용했다. 이후 류징의 대각선 패스 뒤 왕솽의 슈팅이 굴절되며 4-1, 전방 탈환 뒤 5-1까지 이어졌다. 낮은 수비 대형을 유지한 채 골키퍼의 긴 킥과 장웨이치의 전진에 의존했지만 공을 소유하고 공격을 이어갈 수단이 제한됐고, 상대의 공격량과 선수층이 그 제한된 전진 능력을 압도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7 14:22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홍콩_여자 vs 필리핀_여자
필리핀 여자, 09.14 우즈베키스탄 여자전 0-0 무
필리핀 여자는 아시안게임 여자축구에서 우즈베키스탄 여자를 상대로 오후 2시에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은 어느 쪽도 골을 넣지 못한 채 0-0으로 끝났고, 후반에 들어서서도 스코어는 바뀌지 않았다. 정규시간이 끝날 때까지 필리핀 여자는 실점하지 않았지만 득점 역시 만들지 못했다. 우즈베키스탄 여자 역시 골을 넣지 못해, 경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0-0으로 흘렀다. 결국 필리핀 여자는 우즈베키스탄 여자와의 대결을 무승부로 마쳤다. 전반 0-0, 최종 0-0으로 승패를 나누지 못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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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quirer Sports on MSN경기소식2026.09.17 13:22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홍콩_여자 vs 필리핀_여자
토르카소 감독 "홍콩전 경기력 개선 기대…월드컵 향한 과정"
필리핀 여자 축구대표팀의 마크 토르카소 감독이 조별리그 1차전 우즈베키스탄전을 마친 뒤 홍콩과의 2차전을 앞두고 팀의 경기력과 향후 목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토르카소 감독은 1차전 결과에 대해 "새로운 얼굴과 복귀한 선수들이 많은 상황에서 정예 전력의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둬 이 팀이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평가했다. 이어 2차전 경기력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더 나은 경기를 펼칠 수 있는가 묻는다면 그렇다. 하지만 우리는 월드컵과 다가올 험난한 경기들에 대비해 구체적인 무언가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2회 연속 8강 진출이라는 단기 목표 달성과 함께 내년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FIFA 여자 월드컵을 향한 전력 다지기 무대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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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GMA Network 외 1건경기소식2026.09.17 13:22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홍콩_여자 vs 필리핀_여자
필리핀 여자 대표팀, 2026 아시안게임 23인 최종 명단 구성
필리핀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23인 최종 명단을 확정하고 조별리그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표팀은 주요 베테랑 선수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여러 젊은 자원들을 대거 포함했다. 골키퍼진은 올리비아 알렉산드라 맥대니얼, 니나 안드레아 메올로, 가브리엘 앤 루크로 구성됐다. 수비진에는 대표팀의 중심인 할리 모리아 롱을 비롯해 카야 호킨슨, 아즈미 오카, 레이나 가브리엘라 본타, 아이슬린 마리 시아, 소피아 니콜 분슈, 조딘 커런이 선발됐다. 미드필더진에는 재클린 카트리나 사위키, 카트리나 재클린 기유, 이사벨라 파시온, 테아 피딩, 칼리 프릴스, 캠린 펜, 스카이 리치, 메건 머리가 이름을 올렸다. 공격진은 메리 루이즈 라미레스, 디오네사 톨렌틴, 나탈리 콜린스, 앤절라 레이철 비어드, 알레산드레아 카시미어 카르피오 등 5명이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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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quirer Sports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09.17 13:21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홍콩_여자 vs 필리핀_여자
8강 진출을 노리는 필리핀과 홍콩,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차전 맞대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필리핀과 홍콩이 기후 나가라가와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1-1 무승부를 기록한 필리핀과 중국에 1-5로 패한 홍콩이 나란히 승점 획득에 나선다. 이번 대회 여자 축구는 각 조 상위 2개 팀과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필리핀은 직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8강 진출을 1차 목표로 두고 있으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강호 중국을 상대하는 일정상 이번 홍콩전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순위 경쟁이 가능하다. 양 팀의 최근 맞대결은 2025년 7월 캄보디아에서 치러진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으로, 당시 필리핀이 홍콩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둔 바 있다. 1차전에서 수비 불안으로 5실점한 홍콩과 첫 경기에서 신예들을 점검하며 승점 1점을 챙긴 필리핀이 각자의 과제를 안고 2차전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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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quirer Sports on MSN경기소식2026.09.17 10:03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홍콩_여자 vs 필리핀_여자
필리핀 신예 나탈리 콜린스, 성인 대표팀 데뷔전서 동점골 기록
미국 대학축구 NCAA 디비전 1 보이시 주립대학교에서 활약 중인 나탈리 콜린스가 필리핀 성인 국가대표 데뷔전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동점골을 기록했다. 콜린스는 14일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에 교체로 출전했다. 콜린스는 후방에서 상대 수비수의 공을 가로챈 뒤 침착하게 득점으로 연결하며 팀에 무승부를 안겼다. 성인 대표팀 첫 경기부터 득점을 신고한 콜린스의 활약으로 필리핀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을 확보하며 홍콩과의 2차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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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quirer Sports on MSN경기소식2026.09.16 22:54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홍콩_여자 vs 필리핀_여자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대회 여자축구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후쿠로이, 오사카, 기후, 카리야에서 열린다. 8강은 9월 25일, 준결승은 9월 29일, 메달 결정전은 10월 2일이며 준결승과 결승은 후쿠로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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