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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2026.09.17 19:30 · 후쿠로이(일본)

베트남_여자 vs 일본_여자

배당 승 1.00 · 무 1.00 · 패 1.00

경기소식6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7 14:22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베트남_여자 vs 일본_여자
일본 여자, 09.14 태국 여자전 4-0 승
일본 여자 대표팀은 개최국으로 아시안게임을 시작해 태국 여자 대표팀을 4-0으로 이겼다. 각 조 1·2위와 일부 3위가 8강에 오르는 방식이라 첫 경기 승점과 골 득실이 함께 의미가 있었고, 랭킹 5위와 49위의 격차는 경기 전 평가와 승패 방향이 같았음을 보여 준다. 킥오프는 19시 30분이었다. 경기 시작 직후 3분께 한 골이 나온 뒤 약 25분 동안 추가 득점은 없었다. 점수 변화가 가장 뚜렷했던 구간은 29분부터 40분까지로, 시나 가미야의 골로 2-0이 된 뒤 요시노 나카시마가 두 골을 더 넣었다. 일정한 속도로 한 골씩 보탠 형국이라기보다, 초반 선제골과 전반 막판 짧은 구간의 연속 득점이 점수 차를 만들었다. 네 골과 무실점은 득점 결과에서 크게 앞섰다는 뜻이지, 경기 내내 주도했거나 태국이 수비만 했다는 뜻까지는 아니다. 연속 득점만으로 전술 변화를 거꾸로 읽을 수는 없고, 그 골이 공략·실수·세트피스·개인 마무리 중 어디에서 나왔는지도 가릴 수 없다. 결과로는 개최국의 완승이지만, 공방이 잦았는지 한쪽이 계속 몰아붙였는지는 이 점수만으로 규정할 수 없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7 14:22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베트남_여자 vs 일본_여자
베트남 여자, 09.14 대만 여자전 0-1 패
베트남 여자는 일본 후쿠로이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 여자에 0-1로 졌다. 일본이 우세하다는 평가 속에서 남은 자리를 다투는 직접 대결이었고, 국내 3주 훈련과 중국 열흘 전지훈련, 다섯 차례 평가전을 마친 뒤라 준비 부족으로 설명할 경기는 아니었다. 다만 대만의 빠른 압박과 몸싸움에 전진 패스가 자주 끊겼고, 21분까지 상대 진영 마지막 3분의 1로 공을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선제골은 그 초반 주도권에서 이어진 장면으로 보는 편이 맞다. 호앙반푹 감독은 경험 있는 공격수를 함께 두어 승점을 노렸으나, 투쑤언과 타이티타오가 포함된 중원이 압박을 벗어나지 못했다. 27·28분 타이티타오 대신 즈엉티번을 넣자 30분 이후 양쪽 측면 전진과 36분 코너킥, 44분 크로스가 나왔지만 마지막 패스가 길거나 문전에서 받을 선수가 늦었다. 후반 반스와 하이옌의 슈팅은 힘이 부족했고, 72·73분 민쭈옌·쭉흐엉 등을 넣은 뒤에도 77분부터는 김타인의 불안한 처리와 대만의 연속 슈팅이 이어졌다. 대만이 초반과 67분 이후 기회 질에서 앞선 접전이었고, 약한 슈팅과 부정확한 크로스로 그친 무득점은 불운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Vi
Vietnam.vn경기소식2026.09.17 14:02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베트남_여자 vs 일본_여자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 부상 이치세 치사토 대신 수비수 세노 유키 대체 발탁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은 수비수 이치세 치사토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함에 따라 치후레 AS 엘펜 사이타마 소속의 수비수 세노 유키를 대체 자원으로 소집했습니다. 29세의 세노 유키는 지난 3월 첫아들을 출산한 후 8월 팀 훈련에 복귀한 선수로, 2006년 미야모토 토모미 이후 일본 여자 대표팀 역사상 두 번째로 발탁된 기혼 유자녀 선수입니다. 카노 토모히사 감독은 세노 유키의 출산 전부터 기량을 관찰해 왔으며, 복귀 후에도 꾸준히 몸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카노 감독은 세노가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과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하며 수비진 보강을 위해 최종 합류를 결정했습니다. 일본축구협회는 일본올림픽위원회와 협의하여 세노 유키가 대회 기간 자녀와 만날 수 있는 일정을 마련하는 등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세노 유키의 합류로 일본 여자 대표팀은 이치세의 부상 공백을 수비 멀티 자원으로 메우며 후방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원문
Vi
Vietnam.vn경기소식2026.09.17 06:14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베트남_여자 vs 일본_여자
이치세 치사토, 부상으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 제외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에서 이치세 치사토가 부상으로 제외됐다.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치후레 AS 엘펜 사이타마의 세노 유키가 대표팀에 합류했다. 세노는 3월 출산 뒤 8월 소속팀 훈련에 복귀한 뒤 소집됐다. 카노 토모히사 감독은 세노가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고, 공격 전개와 경기 읽기까지 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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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Vietnam.vn경기소식2026.09.17 06:14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베트남_여자 vs 일본_여자
세노 유키, 미야모토 토모미 이후 두 번째 ‘어머니 대표’
세노 유키는 3월 첫아들을 낳고 8월 소속팀 훈련에 복귀한 뒤 아시안게임 대표에 뽑혔다. 일본축구협회에 따르면 세노는 현재 INAC 고베 레오네사를 지휘하는 미야모토 토모미에 이어 대표팀에 발탁된 두 번째 어머니다. 미야모토는 출산 후 2006년 10월 대표팀으로 돌아왔다. 협회는 2008년부터 선수 육아를 돕는 프로그램을 두고 있다. 베이비시터 고용비와 동반 가족의 교통비·숙박비가 포함된다. 이번 캠프에서 세노는 가족 지원으로 그 조치를 쓰지 않았다. 협회는 세노와 협의를 거듭하고 일본올림픽위원회와 협력해 대회 기간 자녀를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 카노 감독은 대회 일정이 짧지 않지만, 세노가 아이와 떨어져 있다는 느낌 없이 경기에 집중하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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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Vietnam.vn경기소식2026.09.17 06:14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베트남_여자 vs 일본_여자
카노 감독 "세노가 강점을 경기장에서 쓰도록 돕겠다"
카노 토모히사 감독은 세노 유키를 출산 전부터 지켜봤고, 복귀 뒤에도 활약을 계속 확인했다고 말했다.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공격을 이끌고 경기를 읽는 능력을 높이 샀다. 카노 감독은 출산 직후 선수를 뽑는 일이 직업적 판단 이상이라고 했다. 축구계에서 어린 자녀를 키우거나 개인적인 어려움이 있어도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예외가 아니라 기준이 돼야 한다고 봤다. 그는 미국 스카우팅 때 워싱턴 스피릿 공격수 애슐리 해치가 임신 중에도 강도 조절 훈련과 근력 프로그램을 이어가던 모습을 본 일을 떠올렸다. 일본축구협회는 2008년부터 베이비시터 비용과 동반 가족의 교통·숙박비를 지원하는 육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캠프에서 세노는 가족 도움으로 그 지원을 쓰지 않았지만, 협회는 세노와 여러 차례 협의하고 일본올림픽위원회와 방안을 맞췄다. 그 결과 대회 기간 자녀를 만날 기회가 몇 차례 생긴다. 카노 감독은 세노가 아이와 떨어져 있다는 느낌 없이 경기에 임하도록 돕겠다고 했고, "세노 선수가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을 경기장에서 강점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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