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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2 · 2026.09.17 21:15 · 몽콕스타디움

킷치SC vs 강원FC

배당 승 2.39 · 무 3.10 · 패 2.45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경기기록경기소식2026.09.17 15:12
AFC 챔피언스리그2 · 킷치SC vs 강원FC
킷치SC, 09.12 서던 디스트릭트전 3-1 승
전반은 2-0이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7 15:12
AFC 챔피언스리그2 · 킷치SC vs 강원FC
강원FC, 09.13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전 2-2 무
강원FC는 김천상무 프로축구단과 2-2로 비겼다. 4분 선제골은 박스 안 첫 공격을 막고도 공을 끝내지 못한 혼전에서 나왔고, 김주찬이 재차 반응했다. 43분 두 번째 실점은 중원에서 소유가 끊긴 뒤 김이석이 전진하고 박세진이 정면에서 마무리한 역습이었다. 정경호 감독은 4-4-2로 시작했으나 카림과 아부달라가 고재현의 침투 대응과 압박·볼 위치를 수행하지 못하자 36분에 둘을 동시에 뺐고, 전반 안에는 반전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실질적인 방향 전환은 박상혁이 들어간 후반부터였다. 빌드업을 줄이고 상대 진영으로 길게 보내 신장 좋은 선수의 경합을 쓰자, 74분 김동현이 왼쪽 김대원에게 연결한 크로스를 박상혁이 헤더로 추격골을 넣었다. 동점골 역시 홍철의 긴 패스와 강투지의 공중볼 경합에서 출발했고, 김민규의 팔에 공이 맞아 온필드 리뷰 페널티킥이 됐으며 추가시간 득점자는 김대원이었다. 2-0은 김천이 전 국면을 압도한 결과가 아니라, 결정적 장면에서 반응과 마무리가 앞선 결과였다. 후반 변화는 우연이 아니었고, 정경호 감독이 운이 좋았다고 한 말은 마지막 페널티킥 변수를 인정한 평가다. 2-2는 김천의 전반 전환 효율, 강원의 후반 단순화와 측면 공격, 양측 수비의 처리 실패가 겹친 점수였다.
이투
이투데이 on MSN경기소식2026.09.17 14:53
AFC 챔피언스리그2 · 킷치SC vs 강원FC
강원 미드필더 김동현, 팬 투표 56.1%로 8월 '이달의 골' 선정
강원FC 미드필더 김동현이 2026시즌 K리그 8월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진행한 팬 투표에서 김동현은 총 3,333표(56.1%)를 획득해 2,605표(43.9%)를 얻은 주민규를 제치고 최종 1위에 올랐습니다. 수상 대상 골은 K리그1 23라운드 울산 HD전에서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기록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이었습니다. 김동현은 올 시즌 강원의 중원을 지키며 수비와 공격 전반에 걸쳐 기여하고 있으며, 25라운드 광주FC전에서도 경기 막판 득점을 올려 2-2 무승부를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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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스포츠서울 on MSN경기소식2026.09.17 14:53
AFC 챔피언스리그2 · 킷치SC vs 강원FC
정경호 감독 "어린 선수들 성장 초점"…2007년생 이용재 "기량 증명할 것"
강원FC 정경호 감독과 유망주 이용재가 킷치SC전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경기 준비 소감을 전했습니다. 정경호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기회를 많이 받을 수 있는 대회다. 어린 선수들이 경험을 쌓고 성장하며 발전하는 데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대회 운용 방침을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에 함께 나선 2007년생 미드필더 이용재는 "이번 기회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더 많은 기회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일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기량을 증명하고 싶다. 강원에서 자란 선수로서 좋은 경기력으로 팀에 도움이 되고, 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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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스포츠서울 on MSN경기소식2026.09.17 14:53
AFC 챔피언스리그2 · 킷치SC vs 강원FC
강원, 대표팀 차출·부상 악재 속출
강원FC의 전력 구성에 큰 폭의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이기혁, 신민하, 이승원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특히 후방에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부상자도 속출했습니다. 공격 쪽에선 제시가 빠졌고 센터백 박호영도 발목을 다쳤습니다. 모재현, 최병찬, 고영준 등이 부상에서 회복하니 또 다른 자원이 이탈한 형국입니다. 여기에 K리그1 지난 라운드 김천 상무전에서 옐로카드를 받은 김대원과 강투지는 경고 누적으로 다음 라운드 제주SK전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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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스포츠서울 on MSN경기소식2026.09.17 14:52
AFC 챔피언스리그2 · 킷치SC vs 강원FC
강원, 제주전 대비 B팀 위주 18명 미니 스쿼드로 홍콩 원정길
강원FC가 17일 홍콩에서 열리는 킷치SC와의 2026-2027 ACL2 조별리그 1차전에 18명 규모의 소수 정예 선수단으로 원정에 나섰습니다. 강원은 현재 K리그1에서 승점 42점으로 5위에 위치해 있으며, 4위 제주SK(승점 43점)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파이널A 진출을 위한 중요한 일정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구단은 제주전 대비에 무게를 두고 일부 코칭스태프를 강릉에 잔류시키는 이원화 방침을 결정했습니다. 홍콩 원정 명단에는 다음 K리그1 제주전에 경고 누적으로 나설 수 없는 수비수 강투지와 일부 1군 공격 자원을 제외하고 주로 B팀 소속 유망주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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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ips.com 외 2건경기소식2026.09.17 06:43
AFC 챔피언스리그2 · 킷치SC vs 강원FC
킷치SC, 대륙 무대로 돌아와 ACL2에서 강원과 만난다
킷치SC가 대륙 무대에 돌아와 ACL2에서 강원FC와 경기를 치른다. 목요일로 잡힌 이 경기는 킷치 입장에서 아시아 클럽대항전 복귀전이다. 이번 시즌 K리그1에서는 전북현대·대전하나시티즌·포항스틸러스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FC서울과 강원FC가 ACL2에 나서 모두 다섯 팀이 아시아 무대에 오른다. ACL2는 32개 팀이 동·서아시아로 나뉘어 그룹 스테이지를 치르고, 각 조 상위 2개 팀이 16강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ACLE 동아시아 리그 스테이지는 9월 15일부터 이듬해 2월 17일까지, ACL2 동아시아 그룹 스테이지는 9월 16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킷치는 이 일정 안에서 강원을 상대하며 대륙 일정을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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