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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2026.09.18 15:30 · 나고야(일본)

필리핀_남자 vs 베트남_남자

배당 승 8.80 · 무 5.10 · 패 1.21

경기소식5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8 11:4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필리핀_남자 vs 베트남_남자
베트남 남자, 09.15 쿠웨이트 남자전 1-1 무
베트남 남자는 슈팅 15개, 유효 슈팅 6개, 점유율 59%를 기록했고, 쿠웨이트 남자는 슈팅 9개, 유효 슈팅 4개, 점유율 41%를 기록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8 11:4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필리핀_남자 vs 베트남_남자
필리핀 남자, 09.15 우즈베키스탄 남자전 1-5 패
필리핀 남자는 슈팅 4개, 유효 슈팅 1개, 점유율 32%를 기록했고, 우즈베키스탄 남자는 슈팅 24개, 유효 슈팅 13개, 점유율 68%를 기록했다.
엑스
엑스포츠뉴스 on MSN 외 2건경기소식2026.09.18 09:5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필리핀_남자 vs 베트남_남자
C조 2차전서 맞붙는 베트남과 필리핀…조별리그 첫 승리 정조준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18일 오후 3시 30분 필리핀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C조 2차전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 C조에는 베트남과 필리핀을 비롯해 쿠웨이트, 우즈베키스탄이 속해 있으며 각 조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베트남은 지난 15일 치른 쿠웨이트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33분 선제 실점을 허용한 뒤 후반 35분 응우옌 응옥미의 득점으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당시 63%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총 27개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1골에 그쳤던 만큼, 이번 필리핀전에서는 마무리 결정력을 보완해 승점 3점 확보를 노린다. 베트남은 이번 필리핀전 이후 22일 우즈베키스탄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 조별리그 통과를 위해 승리가 필요한 두 팀이 이번 2차전에서 어떤 경기 흐름을 만들어낼지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원문
Báo Tuổi Trẻ경기소식2026.09.18 06:43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필리핀_남자 vs 베트남_남자
아시안게임 축구 시드 배정 방식 개편, 직전 대회 대신 당해 연도 성적 반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남자 축구 조 추첨 시드 배정 방식을 대대적으로 변경했다. 과거 4년 전 직전 아시안게임 성적을 토대로 톱시드를 배정하던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 초에 치러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성적을 바탕으로 시드를 확정했다. 기존 방식은 4년에서 5년 주기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특성상 연령별 대표팀의 세대교체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4강에 올랐던 베트남은 2022 항저우 대회에서 톱시드를 받았으나, 완전히 바뀐 세대 구성 속에 조별리그에서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에 패하며 조기 탈락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직전 아시안게임 성적 대신 가장 최근에 치러진 U-23 아시안컵 결과를 기준으로 삼음으로써 각국 연령별 대표팀의 실질적인 전력을 더 정확하게 조 편성 시드에 반영하게 되었다.
원문
Vi
Vietnam.vn 외 2건경기소식2026.09.17 22:23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필리핀_남자 vs 베트남_남자
베트남 성인 축구대표팀, 9월 21일 소집…FIFA 아세안컵서 필리핀·태국과 B조 일정 돌입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9월 21일 공식 소집을 시작으로 2026 FIFA 아세안컵 준비에 들어간다. 대표팀은 9월 23일 개최지인 인도네시아로 출국해 반둥과 자카르타에서 조별리그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대회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초청 대회로,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FIFA 데이 기간에 진행되며 경기 결과는 FIFA 랭킹에 직접 반영된다. 베트남은 디비전 1 B조에 배속되어 필리핀, 태국, 파키스탄과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맞붙으며, 각 조 1위 팀이 10월 5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베트남은 9월 26일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필리핀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 뒤, 9월 29일 태국, 10월 2일 파키스탄과 차례로 맞붙는다. 김상식 감독은 아시안게임 대표팀 지휘 대신 이번 성인 국가대표팀 대회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