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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 · 2026.09.20 01:00 · 올림피코로마스타디움

AS로마 vs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배당 승 2.45 · 무 3.35 · 패 2.26

경기소식5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9 11:12
이탈리아 세리에A · AS로마 vs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09.15 우디네세전 5-3 승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는 경기 초반 수비 배정 미흡과 개인 실책이 겹치며 16분 만에 두 골을 먼저 내줬다. 하지만 26분 카를루스 아우구스투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추격에 나섰고, 높은 위치에서 상대를 몰아붙이는 강한 재압박을 통해 바렐라의 동점골을 끌어내며 전반을 2-2로 마쳤다. 후반 들어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한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는 공격의 파괴력을 더했다. 57분 디우프의 측면 돌파를 받은 튀람의 역전골을 시작으로, 지엘린스키의 패스를 연결한 에스포지토와 리바운드를 마무리한 보니의 연속 득점이 나오며 5-2까지 점수를 벌렸다. 경기 막판 한 골을 내줬으나 리드를 지켜내며 5-3 승리를 확정했다. 주중 유럽 대항전 여파와 선발 변화로 초반 수비 불안을 겪었지만, 65%의 점유율과 27개의 슈팅을 쏟아붓는 막강한 화력으로 흐름을 뒤집었다. 튀람과 바렐라의 활발한 연계는 물론 측면 전진과 중앙 침투 등 다채로운 공격 경로를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든 점이 승리의 결정적인 원동력이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19 11:12
이탈리아 세리에A · AS로마 vs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S로마, 09.15 토리노전 2-0 승
AS로마는 전반 초반부터 에르모소와 룰리의 측면 전개, 디발라의 침투 패스를 활용해 말런에게 위협적인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며 공격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40분 토리노의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만치니가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 공을 가로챘고, 디발라의 빠른 패스를 받은 말런이 집중력 있게 밀어 넣으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후반 들어 토리노가 브라간샤와 카차마니를 투입하며 전진 패스를 늘렸으나, AS로마는 수비진의 뛰어난 대처로 위기를 넘겼다. 은디카 대신 선발 출전한 발레르디가 상대 공격수 시메오네와의 경합을 제어했고, 결정적인 순간마다 스빌라르 골키퍼의 선방과 수비진의 협력 수비가 이어지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가스페리니 감독은 더 론과 코네를 투입해 중원 경합을 보강하는 동시에 피실리를 전진 배치해 수비 안정과 역습을 도모했다. 추가시간 만치니가 오른쪽에서 상대 수비수들을 상대로 지켜낸 공이 연결된 뒤 피실리가 박스 안 대각선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2-0 승리를 완성했다.
Th
The Sunday Guardian Live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09.19 07:52
이탈리아 세리에A · AS로마 vs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인테르 수비수 존 스톤스, 왼쪽 허벅지 굴곡근 부상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인테르에 합류한 수비수 존 스톤스가 근육 부상을 입었다. 스톤스는 지난 9월 14일 산 시로에서 열린 우디네세와의 세리에A 경기에서 인테르 소속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으나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로차노의 이스티투토 우마니타스에서 진행된 정밀 진단 검사 결과, 스톤스는 왼쪽 허벅지 굴곡근 염좌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언론 보도에서는 약 25일에서 30일(약 한 달) 동안 결장할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인테르 구단은 공식 발표에서 구체적인 복귀 일정을 명시하지 않았으며 향후 며칠 동안 상태를 재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부상으로 스톤스는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두고 대표팀 합류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인테르는 서두르지 않고 수비수의 회복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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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Sports Mole경기소식2026.09.19 07:51
이탈리아 세리에A · AS로마 vs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인테르, 로마 원정 리그 5연승 및 상대전적 11전 9승의 우세
인테르는 최근 AS로마와의 상대전적에서 뚜렷한 우위를 유지해 왔다. 안방과 원정을 통틀어 최근 치른 맞대결 11경기 중 9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으며, 밀라노에서 열린 지난 맞대결에서도 5-2 완승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로마 원정 경기에서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인테르는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펼쳐진 최근 5차례의 세리에A 원정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이 5경기 동안 인테르는 합산 점수 11-2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반면 AS로마는 2016년 10월 홈 승리 이후 홈구장에서 인테르를 상대로 리그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15년 전 짧게 인테르 지휘봉을 잡았던 가스페리니 감독은 팀의 리그 9연승 흐름을 바탕으로 오랜 홈 맞대결 부진을 끊어내야 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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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Sports Mole 외 1건경기소식2026.09.19 07:51
이탈리아 세리에A · AS로마 vs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개막 4연승의 AS로마와 인테르, 올림피코에서 선두 경쟁
2026-2027 세리에A 개막 이후 4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한 리그 1, 2위 AS로마와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가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시즌 첫 맞대결을 치른다. 양 팀 모두 경기당 평균 3골 이상을 뽑아내는 득점력을 과시하며 나란히 무패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이 이끄는 AS로마는 직전 토리노 원정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리그 4연승을 달성했다. 로마는 4경기에서 12골을 넣는 동안 단 1실점만 허용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막바지 기록까지 더하면 리그 9연승을 기록 중이다. 공격진에서는 4경기 6골을 터뜨리며 리그 득점 1위에 오른 도니얼 말런과 파울로 디발라의 호흡이 위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니콜로 피실리도 득점을 보태며 공격 지원에 힘을 싣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인테르는 4경기에서 13골을 쏟아부으며 막강한 화력을 증명하고 있다. 직전 우디네세전에서 먼저 2골을 내주고도 5-3 역전승을 거두는 등 경기마다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줬다. 다만 개막 4경기 동안 6실점을 기록하며 수비 조직력에서는 다소 불안 요소를 드러낸 상태에서 이번 원정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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