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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2026.09.20 09:30 · 스포팅파크

스포팅 캔자스시티 vs 필라델피아 유니언

배당 승 4.10 · 무 3.95 · 패 1.53

경기소식5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0 04:02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스포팅 캔자스시티 vs 필라델피아 유니언
스포팅 캔자스시티, 09.13 LAFC전 3-1 승
스포팅 캔자스시티는 경기 초반부터 측면을 효과적으로 공략하며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18분 저스틴 레이놀즈의 패스를 받은 안드레 루이스가 수비수를 제친 뒤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31분에는 카리치의 크로스에 이은 문전 경합 끝에 칼례이라가 헤더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캔자스시티는 상대 수비 간격이 벌어진 틈을 파고들어 전반에만 두 골을 앞서갔다. 후반 시작 직후 LAFC가 샤펠버그의 낮은 크로스를 부앙가가 마무리하며 추격했으나, 캔자스시티는 후퇴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후반 71분 바틀릿이 루이스의 슈팅 후 수비에 맞고 튀어나온 공을 정확하게 슈팅으로 연결해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이어진 상대의 크로스 공세는 골키퍼 클리블랜드의 선방과 수비 블로킹으로 실점 없이 막아냈다. 캔자스시티 승리의 핵심은 양 측면을 활용한 다양한 공격 전개와 문전에서의 높은 정확도였다. 상대에게 점유율을 내준 상황에서도 공중볼과 세컨드볼 경합을 연이어 차지하며 위협적인 슈팅을 만들었고, 전반의 수비 안정과 골키퍼의 선방이 어우러지며 값진 3-1 승리를 완성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0 04:02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스포팅 캔자스시티 vs 필라델피아 유니언
필라델피아 유니언, 09.14 샌디에이고FC전 5-0 승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샌디에이고FC를 상대로 4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공을 오래 소유하지 않았으나 효율적인 역습으로 기회를 살렸다. 전반 45+5분 바실레프의 도움을 받은 캐번 설리번이 뒤꿈치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다. 후반 들어 61분 설리번이 어려운 각도에서 추가골을 성공시켰고, 67분에는 설리번의 칩 패스와 웨스트필드의 연결을 거쳐 다미아니가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이후 87분 상대 고도이의 자책골과 추가시간 90+4분 득점까지 이어지며 5-0 완승을 완성했다. 이러한 대승의 핵심 요인은 낮은 점유율 속에서도 슈팅 17개를 만들어낸 공격 전개와 설리번의 탁월한 개인 실행력이었다. 설리번은 2골을 직접 넣었을 뿐만 아니라 상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는 칩 패스로 다미아니의 득점 기회를 만들며 공격을 이끌었다. 전진 패스와 측면 전환, 중앙 마무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상대 진영에서 질 높은 득점 기회를 지속해서 창출했다. 수비진과 골키퍼 블레이크의 활약 역시 무실점 승리를 든든하게 받쳤다. 샌디에이고가 60%의 점유율과 코너킥 11개로 공세를 취하며 시도한 5개의 유효슈팅을 블레이크가 모두 선방으로 저지하면서 상대의 추격 흐름을 완벽히 차단했다.
ES
ESPN Soccer 외 1건경기소식2026.09.19 20:1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스포팅 캔자스시티 vs 필라델피아 유니언
설리번·피에르, 포체티노 28인 A대표 명단에…보고일은 20일 애틀랜타
포체티노 감독은 페루(9월 26일 올랜도), 칠레(세인트루이스), 멕시코(10월 3일 글렌데일), 캐나다(10월 6일 세인트폴)를 상대할 28인 명단을 발표했다. 16세 설리번이 헤드라인에 올랐고, 유니언 수비수 닐 피에르도 무캡 명단에 있다. 무캡은 모두 13명이다. 출전하면 설리번은 미국 대표 역대 네 번째로 어린 선수가 된다. 최연소 기록은 프레디 아두가 갖고 있다. 월드컵 이후 첫 명단에서 크리스천 풀리식은 빠졌고, 웨스트턴 매케니·폴라린 발로건도 제외됐다. 캡 30개 이상 선수는 9명이다. 선수 보고일은 9월 20일 애틀랜타다. 유니언의 캔자스시티전은 그 창구를 하루 앞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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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The Associated Press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09.19 20:1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스포팅 캔자스시티 vs 필라델피아 유니언
유니언 3연속 무실점 vs 캔자스시티 실점 많은 수비
유니언은 캔자스시티전을 앞두고 3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기록한 상태다. 시즌 득점 46골은 리그 7위권이며, 밀란 일로스키가 12골 3도움으로 선두다. 브루노 다미아니는 최근 10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캔자스시티는 시즌 26골에 59실점이다. 데얀 요벨리치가 8골 1도움, 제이크 데이비스는 최근 10경기에서 도움 1개다. 홈 성적은 3승 6패 3무다. 최근 10경기 수치로 보면 유니언은 평균 8.4골·유효슈팅 19.5개·코너킥 19.2개, 실점은 경기당 2.7골로 집계됐다. 같은 구간 캔자스시티는 평균 3.6골·유효슈팅 12.0개·코너킥 12.9개, 실점 6.9골이다. 원문은 포메이션이나 특정 선수 대 선수 수비 배정은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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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Philadelphia Union 외 3건경기소식2026.09.19 20:1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스포팅 캔자스시티 vs 필라델피아 유니언
동부 6위 유니언, 서부 16위 캔자스시티 원정…시즌 첫 맞대결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컨퍼런스를 넘어 캔자스시티 원정에 나선다. 정규시즌 25번째 경기를 앞둔 스포팅 캔자스시티는 스포팅파크에서 유니언을 맞는다. 두 팀의 올해 첫 대결이다. 유니언은 9승 10패 6무로 동부 6위, 시즌 46골로 리그 7위권이다. 월드컵 휴식 이후 리그 최다인 28골을 넣었고, 최근 신시내티전·샌디에이고FC전을 나흘 간격으로 모두 5-0으로 이겼다. 샌디에이고전은 2025년 창단 구단과의 첫 대결이었다. 10경기 무패를 이어 가면 2025년에 세운 구단 최장 무패와 타이가 된다. 캔자스시티는 5승 16패 3무, 서부 16위다. 26골·59실점으로 득실 -33이고 홈은 3승 6패 3무다. 직전 홈에서 LAFC를 3-1로 이겼고, 이날은 연례 Kick Childhood Cancer 테마 경기다. 유니언 원정 성적은 4승 7패 2무로 정리돼 있다. 결장 예고 명단은 양 팀 모두 비어 있는 상태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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