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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2026.09.21 00:30 · 크레이븐코티지

풀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배당 승 3.10 · 무 3.55 · 패 1.93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0 17: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풀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9.17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전 2-3 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턴&호브 앨비언과의 잉글랜드 리그컵 맞대결에서 초반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2-3으로 패했다. 경기 시작 8분 만에 유리 틸레만스의 패스를 받은 셰이 레이시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10분에는 마커스 래시퍼드의 슈팅에 이은 메이슨 마운트의 득점으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카랄람포스 코스툴라스에게 실점한 데 이어 후반 파스칼 그로스와 막심 더카위퍼에게 연속 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초반 두 골을 앞서고도 역전을 허용한 가장 큰 이유는 수비 안정감 부족과 경기 강도 유지 실패였다. 초반 득점은 베냐민 셰슈코의 전방 연계와 상대 실책을 빠른 전진으로 연결한 성과였지만,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상대의 긴 대각선 패스와 공중볼 경합 이후 처리에 취약성을 드러냈다. 결국 상대에게 박스 안 진입과 위협적인 슈팅 기회를 계속해서 내주며 수비 조직이 흔들렸다. 동점골 직후 시도한 벤치의 교체 대응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 조슈아 지르크제이와 코비 마이누, 브라이언 음뵈모를 투입했으나 곧바로 상대의 오른쪽 측면 전개에 뚫리며 세 번째 골을 내줬다. 이후 투입된 브루누 페르난드스가 래시퍼드의 결정적인 일대일 기회를 만들었을 뿐, 지속적인 공격 흐름을 회복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0 17: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풀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럼, 09.16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3-2 승
풀럼은 잉글랜드 리그컵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맞아 3-2 승리를 거뒀다. 전반 13분 긴 점유 끝에 세사르 팔라시오스의 도움을 받은 호드리구 무니스가 선제 헤더 골을 넣었으나, 16분 코너킥 수비 상황에서 엥헬스의 재차 크로스와 마브로파노스의 헤더 연결을 막지 못해 모라투에게 동점 골을 내줬다. 이후 전반 37분 안데르센의 후방 패스를 받은 팔라시오스가 수비선 뒤를 침투해 다시 앞서갔지만, 전반 추가시간 파블루 필리프에게 골키퍼가 쳐낸 공을 실점하며 2-2로 전반을 마쳤다. 이날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은 선발 명단에서 9명을 바꾸며 새로운 조합을 시험했다. 공격에서는 안데르센의 깊은 패스와 팔라시오스의 침투가 효과를 발휘하며 위협적인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으나, 수비에서는 세트피스 세컨드 볼 처리와 측면 크로스 대응에서 취약점을 드러냈다. 전반에 잡은 리드를 두 차례나 지키지 못한 배경에는 높은 점유율이 수비 안정으로 곧바로 이어지지 못한 문제가 작용했다. 후반 중반 상대가 보언과 솔로몬을 투입해 공세를 높이자, 풀럼은 보브와 킹을 교체로 투입해 맞섰다. 78분 상대 박스 부근에서 킹이 즉시 압박해 공을 되찾았고, 이를 이어받은 보브가 낮게 마무리하며 세 번째 리드를 만들었다. 경기 막판 상대의 결정적인 슈팅을 카스타뉴가 막아내며 풀럼은 한 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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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MeSport경기소식2026.09.20 15:5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풀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르벨로아 “케어니는 회복 중, 테테는 불가…세세뇽은 오늘 훈련 후 결정”
풀럼 감독 알바로 아르벨로아는 맨유전을 앞두고 전력 공백을 직접 정리했다. “톰(케어니)은 아직 회복 중이다. 테테는 안필드에서 공을 맞은 뒤라 출전할 수 없다.” 세세뇽에 대해서는 “세스가 일요일에 가능한지 봐야 한다. 오늘 우리와 함께 훈련할 것으로 보고, 결정은 나중에 내리겠다”고 했다. 사타구니 불편을 겪던 세세뇽이 훈련에 합류하는 만큼, 최종 출전은 그 세션 이후 판단이다.
원문
NB
NBC Sports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09.20 15:5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풀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어니는 무릎, 테테는 뇌진탕 결장…세세뇽은 사타구니 회복 후 출전 여부 점검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주장 톰 케어니가 무릎 문제로 여전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케어니는 곧 훈련에 복귀할 전망이지만 일요일 크레이븐 코티지에는 서지 못한다. 케니 테테는 안필드 리버풀전에서 공을 맞은 뒤 뇌진탕으로 결장이 확정됐다. 아르벨로아는 “테테는 출전할 수 없다”고 분명히 했다. 라이언 세세뇽은 가벼운 사타구니 불편을 겪어 왔다. 아르벨로아는 “세스가 일요일에 가능한지 봐야 한다. 오늘 우리와 함께 훈련할 것으로 보고, 결정은 나중에 내리겠다”고 했다. 세세뇽이 훈련에 돌아온 만큼 출전 가능성이 열려 있으나, 최종 명단은 경기 직전 판단에 달려 있다.
원문
Lo
London Evening Standard on MSN 외 4건경기소식2026.09.20 11:5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풀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르난데스의 풀럼 원정 악연, 세슈코 누락이 남긴 잡음
맨유 주장은 풀럼 원정에 불편한 기억을 갖고 있다. 지난 시즌 같은 대결은 1-1이었고, 페르난데스는 전반 페널티를 놓친 뒤 주심 크리스 캐버나가 사과하지 않았다고 탓하는 발언을 했다. 그 기억과 별개로 그는 웨스트런던 중원에 다시 선다. 벤야민 세슈코가 남쪽으로 향하는 열차 준비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먼저 포착됐다. 주중 컵에서 중심 스트라이커 자리를 굳히지 못한 뒤 이동에서 제외된 셈이다. 스트라이커 없는 공격으로 풀 수도 있다는 감독 성향이 그 공백과 맞물려 이야깃거리가 됐다. 시즌 초 성적과 구단을 둘러싼 팬 불만이 겹치며, 캐릭 감독을 향한 시선이 이미 날카롭다는 분위기가 크레이븐 코티지 원정을 감싼다.
원문
Al
Al Jazeera on MSN 외 4건경기소식2026.09.20 11:5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풀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캐릭에게 이미 성적이 묻는 시즌, 변명은 한 달이 한계
관심사는 마이클 캐릭의 맨유가 왜 시즌 초부터 성적과 분위기에서 동시에 흔들리는가다. 지난 시즌 루벤 아모림 체제 혼돈 뒤 챔피언스리그 자리를 지킨 안정감, 프리시즌 낙관이 한 달 만에 옅어졌다. “적응과 새 스쿼드가 붙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진단이 나온다. 근거는 숫자와 장면이 겹친다. 리그 4경기 1승, 전 대회 6경기 3패. 더비에서는 필 포든 퇴장 이후 수적 우위(한 시간 이상)에도 0-1로 졌고, 논란의 시티 골이 따라붙었다. 사흘 뒤 홈 컵에서는 2-0을 3-2로 뒤집혔다. 무실점은 사바흐전뿐이고 나머지에서 실점이 반복된다. 여름 수비 보강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지적, 구단을 둘러싼 팬 불만이 같은 주에 겹쳤다. 수비 실수와 정체된 공격 시퀀스가 명단 여러 지점에서 동시에 나온다는 분석이다. 그래서 크레이븐 코티지는 이른 시기의 필수 승점으로 읽힌다. 상대는 리그 무승의 풀럼이지만 리버풀 원정 무실점 무승부와 컵 승리로 압박의 리듬을 갖고 있다. 캐릭은 재앙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나,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전에 원정에서 흐름을 끊지 못하면 감독에게 향한 시선은 더 좁아진다.
원문
Ya
Yahoo Sports 외 2건경기소식2026.09.20 00:3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풀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풀럼, 컵 9명 교체 뒤 레노·바시·이워비·가르시아 복원 유력
컵 웨스트햄전 선발은 르콩트, 카스타뉴, 쿠엔카, 안데르센, 로빈슨, 라르손, 리드, 케빈, 스미스 로우, 팔라시오스, 무니스였다. 리그에서는 그 아홉 명 교체를 되돌리고 베른트 레노, 캘빈 바시, 알렉스 이워비, 곤살로 가르시아를 다시 쓸 것으로 보인다. 예상 선발(4-2-3-1)은 골키퍼 레노, 수비 티모시 카스타뉴·다비드 아펜그루버·캘빈 바시·안토니 로빈슨, 중원 산더 베르헤·셰이 찰스, 2선 오스카르 보브·조슈아 킹·알렉스 이워비, 최전방 곤살로 가르시아다. 보브는 웨스트햄전 교체로 나와 결승골을 넣은 뒤 선발 승격이 거론된다. 테테와 케어니는 빠지고 세세뇽은 당일 판단이다. 확정 명단은 킥오프 직전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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