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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FA컵 · 2026.09.23 17:00 · 상가스타디움바이교세라

교토 상가FC vs 후지에다 MYFC

배당 승 1.60 · 무 3.45 · 패 4.25

경기소식6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3 13:42
일본 FA컵 · 교토 상가FC vs 후지에다 MYFC
후지에다 MYFC, 09.19 RB오미야 아르디자전 1-1 무
후지에다 MYFC는 RB오미야 아르디자와 1-1로 비겼다. 점유율 36%에 슈팅 7개, 유효슈팅 2개로 상대의 슈팅 18개·유효슈팅 5개·점유율 64%에 밀렸지만, 전반 종료 직전 오카모토 다쿠야의 도움을 받은 마나베 하야토가 선제골을 넣었다. 선발에 넣은 시마노 레이도 초반 페널티지역 중앙 슈팅과 후반 차단에 관여했고, 후반 가네모토 우이키의 유효슈팅과 모리의 골대 슈팅까지 나왔으나 2-0으로 벌리지는 못했다. 후반 시작 뒤 15분 점유율은 29%까지 떨어졌고, 상대는 페널티지역 안으로 패스와 크로스를 반복했다. 스기모토 겐유를 거쳐 이즈미 도야가 마무리하는 연결은 70분에도 슈팅으로 이어졌고, 이즈미는 75분과 77분에도 요시다 슌에게 막힌 유효슈팅을 남겼다. 그 경로가 90+5분에 세키구치 가이신-스기모토-이즈미로 완성되며 동점이 됐다. 기대득점은 1.41 대 0.79로 슈팅 수만큼 벌어지지 않았고, 상대의 많은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거나 차단·선방에 걸렸다. 나카야마 고다이도 88분 골대를 맞혀 막판까지 추가골 기회는 양쪽에 있었다. 소유와 공격 횟수는 상대가 주도했으나, 선제골과 후반 기회는 점유 우세와 별개로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장면이었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3 13:42
일본 FA컵 · 교토 상가FC vs 후지에다 MYFC
교토 상가FC, 09.19 파지아노 오카야마전 2-1 승
교토 상가FC는 파지아노 오카야마를 2-1로 꺾었다. 전반 10분 하파엘 엘리아스의 패스를 받은 주앙 페드루가 페널티 지역 앞 오른쪽에서 낮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상대는 프리킥 이후 막힌 슈팅이 흘러나오자 나상호가 다시 차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슈팅은 상대가 5-3으로 앞섰고 점유율은 48%-52%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았다. 하프타임에 알렉스 소우자와 마쓰다 덴마가 동시에 들어오며 측면 전진과 페널티 지역 침투가 더해졌고, 이 변화는 57분 루카우 퇴장 전에 이미 나타났다. 퇴장 뒤 60~75분 점유율은 75%까지 올라갔으나 수적 우위가 곧바로 높은 품질의 슈팅으로 바뀌지는 않았고, 85분 기대득점은 양 팀 모두 0.28이었다. 71분 투입된 야마나카 료스케가 왼쪽 크로스와 코너킥을 반복해 공격 경로를 유지했고, 90+2분 오른쪽 프리킥을 왼발로 올려 알렉스 소우자의 헤더 결승골을 도왔다. 경기 전 순위와 최근 성적은 상대가 유리했으나, 실제 점수에는 선제골과 후반 교체, 루카우의 퇴장이 더 직접적으로 작용했다.
no
note경기소식2026.09.23 12:03
일본 FA컵 · 교토 상가FC vs 후지에다 MYFC
교토 서포터, 첫 ACLE 대전 원정…패배 속에도 현장 응원
교토 상가FC의 ACLE 첫 상대는 대전하나시티즌이었다. 한 서포터는 8월 19일 일정이 확정된 뒤 연차를 내고 1박 2일 한국 원정을 떠났다. 도쿄에서 인천공항, 서울, KTX 대전역, 월드컵경기장역으로 이어지는 이동이 여행의 대부분이었다. 대전역에서는 성심당에서 빵을 샀고, 경기장 소지품 검사 줄에서는 먼저 입장한 서포터들이 가방을 미리 꺼내두라고 도와줬다. 티켓은 당일 구매였고, 직원에게 좌석을 하나하나 물어 살 수 있었다고 했다. 장내에는 평소 골대 뒤에서 보던 얼굴이 많았고, 몸 풀기 중 교토 응원가가 울리자 감정이 복받쳤다고 했다. 경기는 패했고 1점이 멀게 느껴졌지만, 이기고 싶은 마음과 별개로 교토 서포터로 모일 수 있었다는 기쁨이 더 컸다고 마무리했다.
원문
Fo
Footballist경기소식2026.09.23 12:03
일본 FA컵 · 교토 상가FC vs 후지에다 MYFC
포포비치, ACLE 대전전 후 "원하는 플레이를 보이지 못했다"
9월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른 뒤 란코 포포비치 감독은 "아쉬운 결과다. 두 팀에 역사적인 경기였다. 아쉽게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를 보이지 못했다"고 말했다. "타이트한 스케줄도 언급할 수 있겠지만, 우리 축구를 보이지 못했다"고도 했다. 선발 구성에 대해서는 "무조건 결과를 내기 위해서 가장 좋은 스쿼드를 준비했다. 시즌 시작 후 기회를 못 받았던 선수들을 내서 최대한 좋은 결과를 얻으려 했다. 잘 되지는 않았다"고 했다. 후반에는 교체 후 압박과 공격을 더하려 했으나 "기회가 났을 때 실수가 있었고, 컨디션이 다 올라오지 않은 선수들이 있어 아쉬움을 남겼다"고 설명했다. 슈팅이 1회에 그친 점에 대해 "팀이 준비할 시간이 짧았던 것도 맞고, 선발진이 절반 이상 바뀌어 혼선도 있었다"며 "그 전까지 J리그 기준으로 꾸준히 득점해온 만큼 공격만 문제로 보기는 어려웠다. 수비적으로도 아쉬움이 있었다"고 했다. 대전 쪽에 대해서는 "특히 피지컬이 강한 게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경기 중 '9'와 '이시다'가 적힌 종이를 든 것은 골키퍼 코치가 세트피스 맨마크 사인을 보낸 것으로, 디오고를 이시다가 마크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감독이 밝혔다. 당시 교토는 수비 조직을 우선하고 대전 뒷공간을 노리려 했으나, 후반 33분 밥신에게 실점해 0-1로 졌다.
원문
Fo
Footballist 외 2건경기소식2026.09.22 18:13
일본 FA컵 · 교토 상가FC vs 후지에다 MYFC
대전전, 수비 우선·선발 대거 교체…슈팅 1회로 끝났다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교토는 수비 조직을 갖추는 일을 우선하며 대전 뒷공간을 공략하려 했다. 다만 주전을 크게 내세우지 않은 점에 더해, 골문을 열 만큼 세밀한 공격이 나오지 않았다. 선발은 타이와 히사시, 후쿠오카 심페이, 티아고, 나가타 코다이, 마츠다 템마, 에벨통 마세이오, 이시다 유스케, 사토 쿄, 아라이 하루키, 할라스, 나가사와 슌으로 짜였다. 주포 라파엘 엘리아스는 벤치였다. 포포비치 감독은 시즌 초 기회를 덜 받은 선수를 기용해 결과를 내려 했다고 나중에 설명했다. 선발진이 절반 이상 바뀌며 혼선이 있었다고도 했다. 후반 4분 루빅손의 득점은 핸드볼로 취소됐고, 후반 33분 밥신의 슈팅이 왼쪽 골대를 맞고 들어가 0-1이 됐다. 이후 교토는 더 높은 위치에서 공을 잡으려 했으나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다. 감독은 더 높은 위치에서 더 좋은 압박을 가했어야 했다고 복기했다. 이 전술 운용과 선발 실험은 그날 대전전에 한정된 내용이다. 황제컵 당일 기용 방침을 그 명단으로 단정할 근거는 원문에 없다.
원문
GO
GOAL 외 1건경기소식2026.09.22 18:13
일본 FA컵 · 교토 상가FC vs 후지에다 MYFC
윤성준, 컨디션 문제로 대전 원정 명단에서 빠졌다
교토 상가FC의 윤성준은 9월 15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원정 명단에서 빠졌고, 일본에 남았다. 13일 대전에 입성한 선수단의 공개 훈련과 사전 기자회견 자리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란코 포포비치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윤성준은 정말 흥미로운 선수다. 앞으로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라고 있다"면서도 "지금은 큰 건 아니지만 (컨디션에) 작은 문제가 있어 함께 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배경을 가진 선수라 함께하고 싶었으나 이번엔 동행하지 못한 점을 아쉽다고 덧붙였다. 윤성준은 11일 가시와 레이솔과 J1 7라운드 홈 경기 출전 명단에서도 제외된 상태였다. 그 전까지 올 시즌 6경기 중 최근 4경기에 선발로 나섰던 터라 제외가 의외로 읽혔으나, 감독이 컨디션 문제를 직접 언급하며 배경이 정리됐다. 황제컵 당일 출전 여부는 이후 공식 명단으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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