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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09.24 19:05 · 리후(일본)

일본 vs 우루과이

배당 승 1.63 · 무 3.30 · 패 4.30

경기소식6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4 15:42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우루과이
일본, 09.23 태국 남자전 3-0 승
일본은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태국을 3-0으로 이겼다. 31분 선제골을 넣은 뒤 47분과 48분에 잇달아 득점하며 한 골 차를 세 골 차로 벌렸다. 이 결과 일본은 조 1위, 태국은 조 2위가 됐다. 점유율 62대 38, 슈팅 25대 1로 공을 잡고 기회를 쌓은 것이 3-0의 바탕이었다. 유효슈팅 7개 가운데 세 골이 들어갔고 코너킥도 7개를 가져갔다. 태국은 슈팅이 한 번에 그쳤고 골키퍼가 네 차례 막아냈을 뿐, 일본의 공격량을 뒤집지는 못했다. 후반 시작 직후 1분 간격으로 나온 두 골이 리드를 굳혔다. 전반 한 골에서 순식간에 세 골로 벌어진 것은, 이미 앞선 슈팅과 점유를 짧은 시간에 득점으로 연결한 결과였다.
포포
포포투 on MSN 외 5건경기소식2026.09.24 14:54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우루과이
발베르데, 왼쪽 발목 3도 염좌로 우루과이 하차…마르티네스 대체 발탁
우루과이축구협회는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를 소집 명단에서 제외하고, 브라질 파우메이라스에서 뛰는 미드필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대체 발탁했다. 발베르데는 포를란 감독이 발표한 명단에 올랐으나 부상으로 일본·한국·인도 일정에 동행하지 못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의료진 검사 결과 발베르데가 왼쪽 발목에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3도 염좌는 인대가 완전히 파열된 상태를 가리키며, 손상 정도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구단은 복귀 시점을 밝히지 않고 경과를 지켜보겠다고 했고, 스페인 현지에서는 2~3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부상은 지난 20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치른 마드리드 더비에서 발생했다. 전반 막판 돌파하던 발베르데에게 이강인이 태클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이 밟혔다. 주심은 반칙을 선언했으나 카드를 꺼내지는 않았고, 발베르데는 남은 경기를 소화한 뒤 검사에서 부상이 확인됐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해당 장면 사진을 들고 나와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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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news.yahoo.co.jp 외 1건경기소식2026.09.24 14:54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우루과이
모리야스, 다니무라 첫 소집 이유 설명…4연전에서 포백도 시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올해 J1리그에서 득점 순위 2위(6골)인 28세 다니무라 해나를 처음 부른 이유를 "J리그에서 1번 점을 내고 있다. 점을 넣는 것도 뛰어나지만, 점을 넣는 과정에서 팀 전술 안에서 더 많은 장면에 관여하면서 마지막에 점을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월드컵 이후 첫 소집에서 다니무라와 함께 나카노 슈토, 마쓰키 쿠우, 사이토 슌스케가 새로 들어왔다. 우루과이전은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파나마 또는 뉴질랜드로 이어지는 4연전의 첫 경기다. 모리야스 감독은 기용과 전술을 임기응변으로 가져가겠다는 뜻을 밝혔고, 4연전에서 포백을 시험한다는 방침을 내놨다. 수비에서는 세코 아유무, 이타쿠라 코, 이토 히로키가 스리백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우루과이전을 전후해 백라인 형태를 바꿔 보는 그림이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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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OneFootball 외 2건경기소식2026.09.24 14:54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우루과이
일본, 월드컵 이후 31명 소집…다니무라 해나 등 4명 첫 발탁
일본축구협회는 17일 국제친선 4경기에 나설 31명을 발표했다.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 이후 첫 국제경기다. 미드필더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 도안 리쓰(프랑크푸르트),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 월드컵 출전 선수 20명이 명단에 들었다. 첫 소집은 공격수 다니무라 해나(요코하마F마리노스), 미드필더 나카노 슈토(히로시마), 마쓰키 쿠우(사우샘프턴), 사이토 슌스케(베스테를로) 등 4명이다. 월드컵 멤버였던 다니구치 쇼고, 나가토모 유토, 오가와 코키는 뽑히지 않았다. 발렌시아의 사토 류노스케는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뒤 시니어 대표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사토는 A매치 5경기를 소화한 상태이며,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치른 뒤 대표팀에 합류한다. 골키퍼는 하야카와 유키, 고쿠보 레오 브라이언, 스즈키 자이언이다. 수비에는 이타쿠라 코, 와타나베 츠요시, 도미야스 다케히로, 안도 토모야, 이토 히로키, 세코 아유무, 스즈키 준노스케가 포함됐다. 공격·중원에는 이토 준야, 마에다 다이젠, 우에다 아야세, 나카무라 케이토, 사노 가이슈, 다나카 아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일본은 24일 우루과이(미야기), 28일 베네수엘라(히로시마)에 이어 기린컵에서 에콰도르, 파나마 또는 뉴질랜드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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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
포포투 on MSN경기소식2026.09.24 11:43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우루과이
포를란 "일본은 탑클래스… 수준 높은 선수들이 모였다"
포를란은 일본전에 앞서 "일본에 다시 올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현역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친 뒤 2014년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해 두 시즌을 보냈고,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뛸 기회를 얻었던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훌륭한 문화를 가진 일본에서 세레소 오사카 소속으로 두 시즌을 보낸 것은 매우 즐겁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회상했다. 일본 대표팀에 대해서는 "일본은 매우 뛰어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 뛰는 선수들뿐 아니라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많다"며 "국제적인 수준의 매우 높은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모여 있다는 인상"이라고 했다. 선수 시절 일본과의 경기도 떠올렸다. "선수로 뛰었을 당시 일본과 치른 경기들도 굉장히 높은 수준이었다"며 "내일 경기장에는 아마 많은 관중이 들어찰 것이고, 팬들도 많이 찾아올 것이다. 탑클래스의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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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Japan Football Association 외 2건경기소식2026.09.23 19:15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일본 vs 우루과이
우루과이, 13년 만의 미야기…포를란 체제 첫 일본 원정
우루과이는 9~10월 A매치 창에 일본·한국·인도를 차례로 찾는다. 미야기 큐앤드에이스타디움은 그 여정의 첫 구장이다. 일본 쪽 안내는 월드컵 종료 뒤 새 사이클을 여는 첫 경기로 우루과이를 마주하는 구성을 자연스럽다고 봤다. 사령탑은 디에고 포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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