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상세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2026.09.25 09:00 · 산티아고(도미니카공화국)

도미니카공화국 vs 니카라과

배당 승 1.43 · 무 3.55 · 패 5.90

경기소식5건
No
Noticias Caracol경기소식2026.09.24 13:1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도미니카공화국 vs 니카라과
후안 크루스 레알, 니카라과를 2030 월드컵에 처음 올리겠다는 목표
니카라과 축구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감독 후안 크루스 레알 체제에서 콘카카프 네이션스리그를 시작한다. 페니풋은 2030 월드컵을 염두에 두고 지난 4월 49세의 그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클럽에서 오래 일한 뒤 국가대표 지휘봉을 잡은 첫 사례에 가깝다. 레알은 콘카카프에서 오랜 약체로 여겨져 온 니카라과를, 처음으로 월드컵에 올려놓는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네이션스리그 개막은 그 과정에서 새로 짠 스쿼드를 시험하는 자리가 된다. 전임은 칠레 출신 마르코 안토니오 ‘판타스마’ 피고에라다. 그는 니카라과를 월드컵 예선 최종 단계까지 이끈 첫 감독으로 남았고, 코스타리카와 무승부를 만들고 온두라스를 꺾은 결과를 냈다. 레알은 그 뒤를 이어 A리그 일정을 소화한다.
원문
In
Infobae 외 1건경기소식2026.09.24 13:1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도미니카공화국 vs 니카라과
도미니카공화국, A리그 첫 창을 시바오 홈에서 열고 골드컵 2027·2030 예선 준비
도미니카공화국은 콘카카프 네이션스리그 A리그에 처음 올라와 A조에서 코스타리카, 아이티, 퀴라소, 트리니다드토바고, 니카라과와 한 조를 이룬다. 조 안에서는 최근 월드컵에 나간 아이티·퀴라소와, 연맹 대회에 자주 나오는 중미·카리브 대표들이 섞여 있다. 같은 A리그 다른 조는 온두라스, 자메이카, 과테말라, 수리남, 마르티니크, 엘살바도르다. 첫 경기는 9월 24일 북부 산티아고 데 로스 카바예로스의 에스타디오 시바오 FC에서 니카라과를 홈으로 맞는다. 사흘 뒤 포트오브스페인으로 건너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치르고, 10월 1일에는 수도 산토도밍고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펠릭스 산체스에서 아이티를 상대한다. 1차 창의 마지막은 10월 4일 마나과 원정 니카라과전이다. 이 일정은 2030 월드컵 예선을 앞둔 준비 과정으로 잡혀 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그 본선에 가본 적이 없다. 동시에 골드컵 2027 출전권도 이 대회에서 노린다. 지휘는 아르헨티나 출신 마르셀로 네벨레프다. 성인 대표와 남자 연령대 총괄에서 나온 성적을 이유로, 축구협회는 1년 전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 네벨레프는 이 창의 소집 명단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2025 콘카카프 골드컵을 소화한 선수들을 뼈대로 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와 있다.
원문
Sp
Sports Mole 외 1건경기소식2026.09.24 03:04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도미니카공화국 vs 니카라과
도미니카공화국, B리그 6연승 승격 뒤 A리그 개막
도미니카공화국 축구 대표팀은 직전 네이션스리그에서 B리그를 사실상 지배한 뒤 A리그로 다시 올라왔다. 6연승 동안 27골은 버뮤다·도미니카·앤티가바부다를 상대로 나온 기록이다. 골드컵 2025 조별에서는 승점 1에 머물렀다. 상대는 수리남, 코스타리카, 멕시코였다. 그 뒤 7경기 중 3패가 있었고, 지난해 10월 우루과이에 0-1로 패한 경기와 3월 엘살바도르 무승부가 그 안에 있다. 파나마에 2-4로 졌다. 그 구간의 유일한 승리는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전이다. 니카라과는 직전 네이션스리그에서 골득실 차로 8강에 닿지 못했다. 지난 12개월 9경기 1승(온두라스)과 코스타리카·남아공 무승부가 상위 상대와의 성적표다. 이번 창은 2026 월드컵 이후 첫 국가대표 휴식기로, 국가들이 9월 말~10월 초에 최대 4경기를 소화한다. 도미니카공화국은 그 첫 경기를 산티아고 홈에서 시작한다.
원문
Th
The Rio Times 외 1건경기소식2026.09.24 03:03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도미니카공화국 vs 니카라과
산티아고 시바오 구장, 수도 밖 홈으로 네이션스리그 개막
도미니카공화국의 네이션스리그 A조 홈 경기는 산티아고 데 로스 카바예로스의 에스타디오 시바오 FC에서 열린다. 산티아고는 이 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대표팀 홈을 수도가 아닌 곳에 둔 것은 국가대표 경기를 국토 여러 곳에 나누려는 일정이다. 산토도밍고 밖에 사는 팬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대표팀을 볼 기회가 드물다. 같은 조 코스타리카–퀴라소전도 겹치는 날짜에 있어, 도미니카공화국 일정을 따라가려면 이 경기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콘카카프 일정표는 킥오프 시각을 늦게 확정하는 경우가 있어, 현지 시각은 날짜가 가까워진 뒤에 맞춰 보는 것이 안전하다. 니카라과는 이 원정 직후 나흘 단위로 퀴라소전, 마나과 코스타리카전, 도미니카공화국 재대결이 이어진다. 이동과 휴식 간격이 짧은 창이다.
원문
La
La Prensa - Noticias de Nicaragua y el mundo 외 1건경기소식2026.09.24 03:03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도미니카공화국 vs 니카라과
니카라과, 바레라·키하노 부상으로 네이션스리그 창 결장
니카라과 축구 대표팀은 콘카카프 네이션스리그 A리그 일정에서 후안 바레라와 호수에 키하노를 쓸 수 없다. 두 사람은 최근 15년 니카라과 대표팀에서 가장 무게가 큰 선수들로 꼽혀 왔다. 바레라는 국가대표 최다 득점자(26골)이자 출전 2위(105경기)다. 주장으로서 지난달 중미컵 마지막 일정, 온두라스 클럽 마라톤과의 경기에서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그 공백은 공격의 기준점과 그라운드 안 리더십을 동시에 빼앗는다. 러시아와의 경기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한 바 있다. 키하노는 국가대표 최다 출전(108경기)이자 부주장이다. 마사야 출신으로 2011년 데뷔 이후 줄곧 선발로 나왔고, 빠졌던 경우는 이번처럼 부상 때뿐이었다. 2년 전 니카라과가 네이션스리그 A리그로 올라올 때도 수비에서 경험이 핵심으로 평가됐다. 두 사람이 빠지면서 니카라과는 위계·경험·현장 지휘를 한꺼번에 재구성해야 한다. 이번 창은 A리그 승격 이후 가장 빡센 일정으로 정리된다. 원정으로 도미니카공화국(9월 24일)·퀴라소를 상대하고, 이어 마나과에서 코스타리카와 도미니카공화국을 10월 1일·4일에 맞는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