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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2026.09.21 19:30 · 후쿠로이(일본)

일본_여자 vs 대만_여자

배당 승 1.00 · 무 1.00 · 패 1.00

경기소식6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1 15:02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일본_여자 vs 대만_여자
대만 여자, 09.17 태국 여자전 1-0 승
대만 여자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E조 2차전에서 태국 여자 대표팀을 1-0으로 꺾었다. 전반은 0-0이었고, 후반 77분 다나카 마호가 중앙에 가까운 위치에서 왼발로 마무리한 한 방이 결승골이 됐다. 전반에는 점유율 50%를 나눴지만 슈팅은 대만 2회, 태국 1회에 그쳤다. 18분 차차완 롯통과 20분 린 신후이의 중거리 슈팅은 모두 골키퍼가 처리했고, 대만이 얻은 코너킥 3회도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후반에는 대만의 슈팅이 11회, 유효슈팅이 5회로 늘었고, 다나카는 55분 측면에서 동료의 슈팅을 만든 뒤 77분에 직접 골을 넣었다. 태국은 67분 상라위 미캄의 헤더가 사이드넷으로 빗나갔고, 경기 전체 슈팅 4회·코너킥 0회에 머물렀다. 같은 점유 시간에서 대만이 소유를 더 자주 슈팅으로 바꿨고, 유일한 골도 후반에 쌓인 유효슈팅 속에서 나왔다. 미캄의 헤더처럼 태국에도 기회는 있었으나 그 장면을 반복하지 못했고, 대만은 선발 공격 자원인 다나카가 결승골을 넣으며 승점 3을 가져갔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1 15:02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일본_여자 vs 대만_여자
일본 여자, 09.17 베트남 여자전 4-0 승
일본 여자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여자축구에서 베트남을 4-0으로 꺾었고, 네 골은 모두 전반에 나왔다. 12분 카미야 치이나가 페널티 지역 가장자리에서 가까운 쪽으로 강하게 차 선제골을 넣었고, 19분에는 코너킥 후속 장면에서 두 번째 골이 나왔다. 43분 미즈노 후키나의 크로스를 꾸 티 후인 느가 걷어내려다 자책골이 됐고, 추가시간에는 같은 선수의 크로스를 하마다 메구가 헤더로 넣었다. 베트남은 중국 타이베이에 1-2로 진 뒤 조 3위였고, 일본전에서는 실점을 줄여 골득실을 관리하는 쪽이 현실적인 목표였다. 시작부터 수비 위치를 낮췄지만 일본은 빠른 전진과 높은 압박으로 5분 다카라다 사오리의 침투, 10분 슈팅을 이어 가며 곧바로 점수를 냈다. 압박을 받은 상태에서의 공 처리 속도와 페널티 지역 주변 대응 차이가 그대로 경기에 나타났다. 일본은 침투, 가장자리 슈팅, 코너킥, 크로스와 헤더를 모두 썼고, 후반에 네 명을 한꺼번에 바꿔도 기회를 만드는 능력은 유지됐다. 베트남은 24분과 40분 일본 페널티 지역까지 공을 보냈으나 슈팅으로 끝내지 못했고, 후반 장거리 슈팅과 돌파도 유효한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 여러 위치에서 슈팅과 크로스를 계속 만든 과정이 기본 격차를 만들었고, 굴절과 자책골이 전반 점수 차를 더 크게 했다.
Vi
Vietnam.vn 외 1건경기소식2026.09.21 14:43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일본_여자 vs 대만_여자
세노 유키·쓰지사와 아이, 부상 공백 메워 소집
아시안게임 여자축구를 앞두고 일본은 부상자 두 명을 빼고 대체 선수를 넣었다. 수비수 이치세 치사토가 빠지자 세노 유키가 합류했고, 공격수 요시다 리코가 빠지자 쓰지사와 아이가 이름을 올렸다. 세노는 치후레 AS 엘펜 사이타마에서 뛰는 29세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한다. 지난 3월 첫아들을 낳은 뒤 코칭스태프와 협의해 같은 해 8월에야 소속팀 훈련에 돌아왔다. 일본축구협회 확인으로는, 세노는 현재 INAC 고베 레오네사 감독인 미야모토 토모미에 이어 국가대표에 발탁된 두 번째 어머니다. 미야모토는 출산 후 2006년 10월 대표팀에 복귀한 바 있다. 쓰지사와는 요시다와 같은 INAC 고베 소속 공격수다. 소속팀에선 한솥밥을 먹었지만 A대표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노 토모히사 감독은 세노를 출산 전부터 지켜봤고, 복귀 후에도 활약을 관찰했다고 밝혔다. 대회 기간 세노는 자녀를 만날 기회를 몇 차례 갖게 되며, 가노 감독은 어린 자녀와 떨어져 있다는 느낌 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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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SPOTV NEWS on MSN경기소식2026.09.21 14:43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일본_여자 vs 대만_여자
여자 발롱도르 후보에 일본 3명 동시 선정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가 최근 남녀 후보 30명을 공개했고, 여자부에서 일본 선수가 세 명 한꺼번에 후보에 올랐다. 하세가와 유이(맨체스터 시티), 마츠쿠보 마나카(첼시), 타니가와 모모코(바이에른 뮌헨)다. 일본은 아직 프랑스 풋볼이 수여한 발롱도르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2011년 사와 호마레가 최고 선수로 꼽힌 적은 있으나, 당시 시상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했다. 시상식은 10월 26일 런던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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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Vietnam.vn경기소식2026.09.21 14:43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일본_여자 vs 대만_여자
가노 감독 "세노의 장점을 경기장에서 쓰게 돕겠다"
가노 토모히사 감독은 세노 유키 소집을 두고, 선수가 출산하기 전부터 지켜봤고 복귀 후에도 활약을 관찰해 왔다고 설명했다.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는 점과 공격을 이끌고 경기를 읽는 능력을 평가했다. 출산 직후 선수를 부르는 일은 직업적 판단을 넘어선다고 했다. 어린 자녀를 키우거나 개인적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축구계의 일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미국 스카우팅 때 워싱턴 스피릿 공격수 애슐리 해치가 임신 중에도 만삭의 배를 드러내고 슈팅 연습을 하는 장면을 봤다고 했다. 훈련은 해치만을 위해 속도와 강도를 조절해 짜였고, 해치는 근력 훈련도 이어갔다. 미국 구단들은 훈련장 보육 시설로 출산 후 복귀를 돕고, 일본축구협회도 2008년부터 베이비시터 비용과 동반 가족 교통·숙박비를 지원하는 육아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번 캠프에서 세노는 가족 지원 덕분에 그 조치를 쓸 필요가 없었지만, 협회는 세노와 여러 차례 논의하고 일본올림픽위원회와 협력해 대회 기간 자녀를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 가노 감독은 "세노 선수가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을 경기장에서 강점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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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Vietnam.vn 외 1건경기소식2026.09.21 14:43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 일본_여자 vs 대만_여자
요시다 리코 부상 불참, 이치세 치사토도 제외
일본축구협회는 1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대표팀에서 요시다 리코가 부상으로 참가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요시다는 INAC 고베 레오네사 소속으로, 지난 시즌 WE리그 22경기 16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공격수다. 수비 쪽에서도 이치세 치사토가 부상으로 제외됐다. 이치세가 빠지면서 치후레 AS 엘펜 사이타마의 29세 수비수 세노 유키가 대표팀에 들어왔다. 요시다 자리에는 같은 INAC 고베 공격수 쓰지사와 아이가 대체 발탁됐다. 쓰지사와는 이번이 여자 A대표팀 첫 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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