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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2026.09.22 19:00 · 나고야(일본)

한국_남자 vs 사우디아라비아_남자

배당 승 1.25 · 무 4.75 · 패 7.90

경기소식6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2 14:4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사우디아라비아_남자
한국 남자, 09.15 카타르 남자전 4-1 승
한국 남자는 카타르 남자를 4-1로 이겼다. 전반 7분 김지수의 긴 패스와 엄지성의 침투가 맞아 선제골이 나왔고, 전반 20분에는 스로인 뒤 상대가 공을 처리하지 못한 사이 엄지성이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빼앗아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2승원의 반대편 전달을 엄지성이 마무리해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후반 21분 양현준의 패스에 김명준이 침투해 네 번째 골을 넣었다. 카타르는 후반 40분 프리킥 혼전에서 하산이 한 골을 만회했다. 점수 차가 벌어진 이유는 대회를 바라보는 시점과 선수 구성이 달랐기 때문이다. 한국은 4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엄지성·양현준·이기혁 등 와일드카드 3명과 배준호·김지수·김명준을 처음부터 기용했고, 이민성 감독은 4-2-3-1에서 김명준을 최전방에, 엄지성·배준호·양현준을 2선에 뒀다. 카타르는 2028 올림픽을 염두에 두고 2005년 이후 출생 선수로 팀을 꾸려 목표가 달랐다. 이영준은 소속팀 일정으로 빠졌지만 김명준이 최전방에서 득점했고, 소속팀에서 바로 합류한 엄지성의 컨디션이 해트트릭으로 이어졌다. 전반 카타르 점유율은 53%였으나 슈팅은 없었고, 한국은 47%로 5번 슈팅해 3골을 넣었다. 공을 가진 시간과 실제 위협을 만든 팀이 달랐다. 후반 27분 김명준·배준호·2승원을 한꺼번에 바꾼 뒤 압박은 같은 수준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실점 이후 잠시 카타르의 공격을 더 받았다. 90분 전체를 같은 강도로 장악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2 14:4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사우디아라비아_남자
사우디아라비아 남자, 09.18 카타르 남자전 2-0 승
사우디아라비아 남자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카타르 남자를 2-0으로 이겼다. 선발 바르나위와 후사가 두 골을 넣었고, 카타르는 한국전 1-4 패 뒤 3일 만에 치른 두 번째 조별리그에서 2전 전패로 탈락했다. 전반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점유율 56%로 앞섰고 양 팀이 슈팅 3개씩을 기록했으나 유효슈팅은 사우디아라비아만 1개였다. 후반에는 점유가 바뀌어 카타르가 60%와 코너킥 5개를 가져갔지만 슈팅은 사우디아라비아가 4-3, 유효슈팅은 1-1이었다. 카타르의 짧은 회복과 탈락 부담은 출발 조건이었을 뿐, 0-2를 직접 설명하는 차이는 마무리였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슈팅 7개 중 유효슈팅 2개를 모두 득점으로 이었고, 카타르는 슈팅 6개에 유효슈팅 1개로 그쳤다. 빗나간 슈팅은 양 팀 5개로 같아, 시도 횟수보다 정확한 슈팅의 결과가 점수 차를 만들었다. 전체 점유율은 카타르가 52-48, 코너킥은 6-1로 앞섰고 슈팅은 7-6으로 사우디아라비아가 한 개 많았을 뿐이다. 후반 전진과 정지 상황이 늘어난 카타르는 그 점유를 슈팅 우세나 득점으로 잇지 못했다. 파울은 카타르 17개, 사우디아라비아 13개로 경합은 잦았으나, 2-0은 지속적인 공격량보다 제한된 기회를 골로 바꾼 효율에서 나왔다.
ch
chosun.com 외 2건경기소식2026.09.22 12:2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사우디아라비아_남자
아시안게임 첫 경기 4대회 연속 승리 뒤, 이번엔 조 1위 결정전
한국은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첫 경기를 2014 인천 말레이시아전 3-0, 2018 자카르타-팔렘방 바레인전 6-0, 2023 항저우 쿠웨이트전 9-0으로 이겼고, 이번에도 그 흐름을 이었다. U-23 대표팀 상대 전적에서 카타르에는 이번 대회 전까지 1승 5무 2패로 밀려 있었으나, 15일 경기에서 그 격차를 뒤집는 결과를 냈다. 이번 대회 D조는 세 팀뿐이라 조 2차전 이후 한국과 사우디 모두 토너먼트가 확정된 상태에서 22일 조 1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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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
더팩트 외 1건경기소식2026.09.22 12:2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사우디아라비아_남자
이민성호, 한 경기만 치르고 8강…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한국은 15일 카타르를 4-1로 이긴 뒤, 사우디의 카타르전 결과까지 더해 조별리그 최종전을 기다리지 않고 8강에 올랐다. 골득실 +3으로 조 선두에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2023년 개최)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첫 4연패를 목표로 이번 대회에 나왔다.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조 1위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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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
더팩트 외 1건경기소식2026.09.22 12:2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사우디아라비아_남자
한국, 휴식 하루 뒤 도요타서 전술·웨이트…스태프는 사우디전 현장 점검
17일 휴식을 취한 한국 대표팀은 18일 오전 나고야 근교 도요타시 스포츠파크 육상구장에서 전술 훈련을 소화했다. 오후에는 숙소 내 웨이트 트레이닝 시설로 옮겨 실내 훈련을 이어갔다. 이민성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는 그날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가 맞붙은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을 직접 찾아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의 경기를 지켜봤다. 최종전은 그로부터 나흘 뒤인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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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
더팩트 외 2건경기소식2026.09.22 08:24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사우디아라비아_남자
이미 8강은 확정, 오늘 조 1위만 남은 D조 최종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는 한국·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세 팀만 편성됐다. 대회 남자부는 15개 팀이 4개 조로 나뉘고, 각 조 1·2위가 8강에 간다. 18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카타르를 2-0으로 이겼다. 카타르는 2전 전패로 조 최하위 탈락이 확정됐고, 1차전에서 승점 3을 나눠 가진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늘 맞대결 결과와 관계없이 8강이 정해졌다. 한국은 15일 카타르전을 4-1로 이기며 골득실 +3으로 조 1위이고, 사우디아라비아는 +2다. 오늘 경기의 실제 쟁점은 이미 확보한 토너먼트 티켓이 아니라 조 1위 자리다. 한국은 17일 하루 쉰 뒤 18일 오전 도요타시 스포츠파크 육상구장에서 전술 훈련을 하고, 오후에는 숙소 웨이트 시설에서 실내 훈련을 이어 갔다. 이민성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는 같은 날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전이 열린 경기장을 찾아 최종전 상대를 직접 살폈다. 한국은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2023년 개최)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노리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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