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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ACAF 네이션스리그 · 2026.09.25 09:00 · 킹스턴(자메이카)

아이티 vs 트리니다드 토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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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식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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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tiLibre.com 외 1건경기소식2026.09.24 21:35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아이티 vs 트리니다드 토바고
아이티, 스페인 감독 바디아 체제…카메니 골키퍼 코치 합류
아이티 그레나디어 벤치가 바뀌었다. 새 감독은 스페인 출신 다비드 바디아다. 보좌진은 스위스의 마르크 셰르바즈와 스페인의 알베르토 바스케스다. 골키퍼 코치로는 카메룬 대표팀 골키퍼 출신 이드리스 카메니가 합류했다. 바디아는 사비나 파크에서 대표팀 첫 공식 경기를 치른다. 스태프 구성이 끝난 상태에서 조별리그 첫 두 경기를 자메이카에서 소화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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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tiLibre.com 외 3건경기소식2026.09.24 21:35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아이티 vs 트리니다드 토바고
사비나 파크 개막 뒤 11일 네 경기…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일정
개막 장소는 자메이카 킹스턴 사비나 파크다. 아이티는 이번 시리즈 첫 두 경기를 자메이카에서 소화한다. 킥오프는 자메이카 오후 9시, 트리니다드 오후 8시 20분으로 잡혀 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이 원정 이후 11일 안에 네 경기를 치른다. 9월 27일 포트오브스페인 하슬리 크로퍼드 스타디움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을 홈으로 맞히고, 이후 퀴라소와 두 차례 상대한다. 아이티는 10월 1일 도미니카 공화국 원전(경기장 미정, 오후 8시)에 이어 코스타리카전(오후 6시, 경기장 미정)이 예정돼 있다. 짧은 이동과 연속 일정 위에 골드컵 출전권 싸움이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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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tiLibre.com 외 4건경기소식2026.09.24 21:34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아이티 vs 트리니다드 토바고
네이션스리그 A, 킹스턴 사비나 파크에서 아이티–트리니다드 토바고 개막
콘카카프 네이션스리그 A가 캐리비안 맞대결로 문을 연다. 아이티와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자메이카 킹스턴의 사비나 파크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아이티는 2024-25 네이션스리그 B에서 조 1위로 승격해 최상위 리그에 올랐다. 지난 B리그에서는 6전 전승에 29골을 넣었고, 이는 그 단계 콘카카프 팀 중 최다 득점이었다. 다만 리그 A에서는 아직 승리가 없고, 이번이 최상위 리그 세 번째 도전이다. 지난여름 두 번째 월드컵을 치른 뒤 첫 공식전이며, 스페인 출신 다비드 바디아 감독의 부임 후 첫 경기다. 아이티는 국제 A매치 4연패 중에 이 대회를 시작한다.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직전 시즌 리그 A 조 4위로 잔류했다. 이번 창은 11일 동안 네 경기다. 아이티전 이후 일요일 하슬리 크로퍼드 스타디움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을 홈으로 맞히고, 퀴라소를 두 번 상대한다. 상대 중 아이티와 퀴라소는 두 달 전 월드컵에 나섰던 팀이다. 대회는 2027 골드컵 출전 경로이기도 하다. 아이티의 이어지는 일정은 10월 1일 도미니카 공화국 원전, 이후 코스타리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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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Mole 외 1건경기소식2026.09.24 21:34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아이티 vs 트리니다드 토바고
아이티, 트리니다드전 최근 4경기 무패…공식전 승리는 2013 골드컵이 마지막
아이티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최근 네 차례 맞대결에서 패하지 않았다. 다만 공식전에서 이긴 것은 2013 콘카카프 골드컵 2-0이 마지막이다. 리그 A로 범위를 좁히면 아이티는 아직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이 단계 유일한 자메이카 경기는 2023년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자메이카와 2-2로 비긴 경기였다. 트리니다드 토바고와는 2025 골드컵에서 1-1로 비긴 바 있다. 리우 카디네스는 그 경기를 두고 상대를 잘 안다고 말했다. 조건은 각각 ‘최근 4경기 상대전’, ‘공식전 마지막 승리 2013 골드컵’, ‘리그 A 통산 무승’, ‘자메이카에서 치른 리그 A 1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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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dadexpress.com경기소식2026.09.24 13:12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아이티 vs 트리니다드 토바고
스파이서 "네이션스리그가 미션"…카디네스는 아이티전을 첫 과제로 본다
리바이 가르시아, 타이러스 스파이서, 리오 카디네스가 트리니다드 토바고 워리어스 소집으로 다시 대표팀 경기를 준비한다. 스파이서는 올랜도 시티에서 앙투안 그리즈만과 호흡을 맞추며 득점하고 있고,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브리스톨 시티로 임대된 카디네스는 잉글랜드 챔피언십 첫 8경기에서 도움 6개를 기록했다. 스파이서는 "네이션스리그에서 대표할 미션에 집중해야 한다. 큰 과제다. 아이티, 도미니카 공화국, 퀴라소. 월드컵에 나간 팀이 둘이다"라고 말했다. 카디네스는 아이티를 강한 상대로 보면서 "우리는 그들을 안다. 1년 전 골드컵에서 붙었다"고 했다. 두 팀이 2025 콘카카프 골드컵에서 1-1로 비긴 경기를 이번 첫 상대의 배경으로 짚은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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