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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아세안컵 · 2026.09.25 18:00 · 자카르타(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vs 말레이시아

배당 승 7.00 · 무 4.70 · 패 1.26

경기소식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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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nfootball.org 외 2건경기소식2026.09.25 05:31
FIFA 아세안컵 · 방글라데시 vs 말레이시아
아세안컵 A조, 방글라데시·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싱가포르 한 조
FIFA 아세안컵 2026이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치러진다. 개최국 인도네시아는 A조에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와 같은 조에 묶였다.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메인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전 경기를 소화한다. 일정은 25일 싱가포르전으로 조별리그를 여는 것으로 잡혀 있다. 존 허드먼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23인 명단을 확정했고, 에밀 아우데로, 케빈 딕스, 딘 제임스, 엘칸 배것, 저스틴 휘브너, 네이선 추아온, 올레 로메니 등이 포함됐다. 같은 조에 이름을 올린 방글라데시는 대회를 앞두고 훈련을 시작했다. 랭킹 기준으로는 말레이시아와 방글라데시 사이에 45계단 차이가 있다는 집계가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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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Sun 외 1건경기소식2026.09.23 22:12
FIFA 아세안컵 · 방글라데시 vs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아세안컵 준비 캠프에서 잔부상·발열 속출
13일 아세안컵 준비를 위해 캠프를 돌리던 방글라데시 남자 대표팀에 잔부상과 몸살 기운이 겹쳤다. 이미 연습경기 두 경기를 소화한 뒤였고, 하루 두 차례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지면서 근육 염좌와 기타 신체 불편으로 정규 훈련을 빠지는 선수가 늘었다. 둘리 감독은 한 번에 전 명단을 돌리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주장 겸 미드필더 자말 부얀은 근육 염좌로 며칠째 훈련에서 빠졌고, 당시에는 그라운드에 돌아오려면 며칠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베테랑 수비 토푸 바르만은 가벼운 타박 회복 과정에 있었고, 수비 비스와나트 고시와 윙어 포이살 아흐메드 파힘도 가벼운 부상을 돌보고 있었다. 발열로 하루이틀 훈련을 쉰 선수도 있었다. 둘리 감독은 프리시즌에 흔히 있는 일이라며 큰 문제로 보지 않았다. 다만 부상은 언제든 커질 수 있으니 몸 상태를 계속 살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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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Sun 외 1건경기소식2026.09.23 15:43
FIFA 아세안컵 · 방글라데시 vs 말레이시아
둘리 감독 "프리시즌 잔부상은 흔하다, 다만 가볍게 보지 마라"
독일 출신 토마스 둘리 감독은 아세안컵 준비 도중 불거진 잔부상에 대해 비교적 차분한 톤을 유지했다. 연습경기 두 경기를 치른 뒤에도 하루 두 차례 훈련이 이어지며 전원 가동이 한동안 어려웠던 시점이다. 둘리 감독은 "이런 문제는 프리시즌에 흔하다. 누구는 근육 통증, 누구는 잠자리에서 생긴 목 문제가 있다. 하지만 큰 우려는 없다. 열이 나서 하루이틀 훈련하지 못한 선수도 있다"고 했다. 동시에 몸 상태는 늘 살펴야 한다고 했다. "부상은 언제든 날 수 있다. 부상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며, 큰 걱정거리가 될 수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발언은 9월 13일 캠프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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