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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2026.09.25 19:30 · 나고야(일본)

한국_남자 vs 베트남_남자

배당 승 1.08 · 무 6.40 · 패 18.50

경기소식7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5 12:0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베트남_남자
한국 남자, 09.24 에콰도르전 3-0 승
한국 남자는 에콰도르와의 국제친선에서 3-0으로 이겼다. 전반은 양쪽 모두 슈팅까지 공격이 매끄럽지 않았고, 한국의 전방 압박이 손흥민의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부족했다. 에콰도르도 페드로 비테와 케니 아로요의 슈팅으로 대응해 일방적인 구간은 아니었다. 후반 9분 김민재의 전진 패스가 송민규를 거쳐 오현규에게 닿았고, 페널티아크 부근 슈팅이 잭슨 포로소에게 굴절되며 선제골이 됐다. 4분 뒤 오현규가 얻은 프리킥을 손흥민이 좁은 각도에서 반대편으로 넣어 2-0이 됐다. 후반 41분에는 김봉수의 패스를 받은 이동경이 페널티지역 안에서 왼발로 세 번째 골을 넣었다. 모레노 감독은 하프타임에 압박과 후방 빌드업을 조정해 공간을 더 잘 찾았다고 했고, 선제골의 빠른 전개는 그 설명과 맞는다. 에콰도르는 슈팅 10-7, 코너킥 4-2로 앞섰으나 박스 밖 슈팅이 많았고, 후안 앙굴로의 골라인 부근 슈팅을 한국 수비와 김승규가 막았다. 3-0은 전반의 팽팽함과 후반 반격을 생략한 점수에 가깝다.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5 12:02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베트남_남자
베트남 남자, 09.22 우즈베키스탄 남자전 0-2 패
베트남 남자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우즈베키스탄 남자에 0-2로 졌다. 쿠웨이트전 1-1, 필리핀전 2-0으로 승점 4를 확보해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8강에 오를 수 있었지만, 전반 5분 주마예프의 패스를 받은 이브라이모프가 중앙에서 마지막 수비수를 통과한 뒤 까오 반 빈을 낮은 슈팅으로 제쳤고, 후반 67분에도 한 골을 더 내줬다. 두 골 모두 세트피스가 아니라 진행 중인 공격에서 나왔다. 딘 홍 빈 감독은 3-4-3 왼쪽에 피 호앙 대신 롱 부를 두고 수비 때 5-4-1을 만들었으나, 우즈베키스탄의 초반 중앙 공격을 막지 못해 5분 만에 계획의 전제가 무너졌다. 선제 실점 뒤 9~15분 전방 압박과 중앙 패스로 연속 슈팅과 타인 년의 득점 장면까지 만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쑤언 박이 34분 부상으로 나간 뒤 템포 조절과 공수 전환이 흔들렸다. 후반 시작과 함께 꾸옥 비엣과 피 호앙을 넣어 공격 경로를 늘렸으나, 동점을 위해 전진하는 동안 후방에서 일대일과 수적 열세가 반복됐고 47분 핸드볼로 취소된 실점, 49분 피 호앙과 응우옌득아인의 처리 실패, 59분 우린보예프의 기회에 이어 67분 두 번째 실점이 나왔다. 유효슈팅은 양 팀 3개로 같았지만 기회의 질은 달랐다. 우즈베키스탄은 3분 사이도프의 슈팅부터 속도를 올려 먼저 점수를 얻은 뒤, 필요할 때 공을 돌리며 속도를 낮추고 베트남이 압박을 위해 전진하면 측면·중앙 전환으로 더 명확한 일대일을 만들었다. 베트남은 꾸옥 비엣의 골키퍼 정면 슈팅처럼 근접 장면을 골로 바꾸지 못했고, 0-2는 기회 부재보다 마지막 3분의 1에서의 조직과 마무리 차이에서 나왔다.
중앙
중앙일보 on MSN 외 3건경기소식2026.09.25 10:05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베트남_남자
베트남 벤치에 김상식은 없다…딘홍빈이 지휘하고 핵심은 A매치로
조 1위로 8강에 오른 한국이 상대하는 베트남 U-23의 벤치는 올해 초와 다르다. 지난 1월 U-23 아시안컵 3·4위전 당시 김상식 감독이 팀을 이끌었지만, 이번에는 9∼10월 A매치 일정에 집중하기 위해 아시안게임 벤치를 비웠다. 대신 딘홍빈 수석코치가 임시 감독으로 지휘한다. 전력 공백도 겹친다. 공격수 응우옌 딘박 등 핵심 자원이 성인 대표팀에 차출됐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성인 대표팀은 한국 시간 9월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리는 2026 FIFA 아세안컵에 출전한다. 디비전1 B조에서 필리핀, 태국, 파키스탄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성인 쪽은 현대컵 2연패 등 최근 우승을 이어 온 김 감독 체제이지만, 나고야 8강의 베트남은 그 지휘봉과 일부 핵심이 빠진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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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중앙일보 on MSN 외 1건경기소식2026.09.25 10:04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베트남_남자
이민성 감독 "8강부터는 결과를 내야 한다"
이민성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전을 마친 뒤 8강 이후 운영 방침을 이렇게 밝혔다. "8강부터는 토너먼트다. 안정적인 방법을 택해야 한다." 이어 "팬들은 좋은 경기력을 원하시겠지만, 이제부터는 결과를 내야 한다는 목적으로 명확하게 플레이하겠다"고 말했다. 조별리그에서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를 연파하고 조 1위를 확보한 뒤, 단판 승부로 바뀌는 단계에서는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6골 1실점을 기록했고, 감독은 화력과 수비 밸런스를 함께 유지하겠다고 잡아 왔다. 25일 베트남전은 그 발언이 처음 적용되는 토너먼트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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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MBC 연예 on MSN 외 5건경기소식2026.09.25 10:04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베트남_남자
한가위 밤 8강, 나고야에서 한국 U-23과 베트남이 맞붙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남자 축구 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베트남과 아시안게임 8강전을 치른다. 추석 당일 저녁 일정으로, 같은 시각 여자 대표팀도 오사카에서 8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D조에서 카타르를 4-1,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연이어 꺾고 승점 6점,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조별리그에서 6골을 넣고 1실점만 허용한 흐름을 바탕으로, 대회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베트남은 C조 2위(1승 1무 1패)다. 한국이 이기면 오는 30일 열리는 준결승에서 중국-태국 경기 승자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지난 1월 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한국은 베트남과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졌다. 당시 벤치는 김상식 감독이었고, 이번 베트남 U-23은 딘홍빈 수석코치가 임시 감독으로 지휘한다. 단판인 만큼 선제골이 경기의 방향을 크게 가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국내 중계는 저녁 7시 20분부터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이 나고야 현지에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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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
fourfourtwo.co.kr 외 1건경기소식2026.09.24 05:05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 한국_남자 vs 베트남_남자
양민혁, 소속팀 경미한 부상 여파로 사우디전 선발 뒤 55분 만에 교체
양민혁은 올여름 토트넘에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 기회를 노리다 벨기에 베스테를로로 다시 임대됐다. 헹크전에서 5분, 롬멜전에서 후반 45분 투입된 뒤 경미한 부상을 당해 2경기 연속 명단에서 제외됐고, 이후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들어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중이었다. 지난 시즌 후반기에는 코번트리 시티에서 프랭크 램파드 감독 아래 시즌 막판 15경기 연속 명단에서 빠지기도 했다.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후반 27분 교체로 들어왔고, 9월 22일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처음 선발 출전했다. 사우디전에서 양민혁은 전반 22분 최석현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을 골키퍼 정면으로 보냈고, 전반 38분 오른쪽 크로스는 상대 수비에 끊겼다. 이후 패스 정확도가 떨어졌다는 평가와 함께 후반 10분(약 55분 소화) 배준호와 교체됐다. 8강을 앞두고도 부상과 실전 공백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는 현지 평가가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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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Vietnam.vn 외 1건경기소식2026.09.2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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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컵 23인에 아두 민·윌리엄스 민 호앙, 출국 하루 전 코아 응오 추가
김상식 감독은 9월 18일 오전 2026 FIFA 아세안컵에 나갈 23인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현대컵(전 미쓰비시컵) 우승 멤버를 대부분 유지했고, 응우옌 아두 레이글리 민(하노이 경찰 FC)과 윌리엄스 민 호앙(호찌민 경찰 FC)이 성인 대표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응우옌 반 비엣, 레 응옥 바오, 까오 펜던트 꽝 빈도 복귀 명단에 들어갔다. 빠진 선수로는 골키퍼 반람, 수비 도안 반하우·응우옌 반비·딘꽝끼엣, 공격 응우옌 쩐비엣꾸엉·응우옌 응옥미 등이 있다. 꽝끼엣과 응옥미는 아시안게임 베트남 U-23에 있고, 반비는 심각한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한다. 9월 19일에는 18일 23인에 없던 미드필더 응오 당 코아(코아 응오)가 출국 하루 전 추가로 합류했다. 앞서 아세안컵 준비 소집에서 부상으로 제외됐던 선수다. 해외파로는 파트릭 레 지앙, 윌리엄스 민 호앙, 아두 민, 까오 펜던트 꽝 빈에 이어 코아 응오까지 5명이 됐고, 이 중 4명은 호치민 경찰 클럽 소속이다. 대표팀은 9월 23일 인도네시아로 출국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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