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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09.25 23:00 · 벵갈루루(인도)

인도 vs 파나마

배당 승 7.40 · 무 3.80 · 패 1.33

경기소식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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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tar 외 3건경기소식2026.09.25 07:15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인도 vs 파나마
해외파 22명 파나마, 인도와 첫 대면
파나마 명단의 무게는 숫자로 먼저 잡혔다. 인도전 소집 24명 가운데 22명이 해외에서 뛰고, MLS와 터키 베식타시, 오스트리아 LASK, 멕시코 FC 후아레스 등이 거론됐다. 파나마는 올해 인도가 상대하는 두 번째 콘카카프 팀이고, 성인 남자 대표로서는 첫 대면이다. 세계랭킹 44위인 파나마전은 5회 우승 브라질(10월 3일)·2회 우승 우루과이(10월 6일) 콜카타 경기 앞의 첫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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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 India 외 5건경기소식2026.09.25 07:15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인도 vs 파나마
칸티라바 오후 7시 30분 킥오프, 마라톤에 하루 앞당겨진 인도–파나마
킥오프는 벵갈루루 스리 칸티라바 스타디움, 현지 시간 오후 7시 30분이다. 일정은 원래 9월 26일이었으나 벵갈루루 마라톤과 겹치며 25일로 당겨졌다. 인도는 이 한 경기를 치른 뒤 콜카타로 자리를 옮겨 브라질·우루과이를 상대한다. 파나마는 도착 뒤 스포츠 엑설런스 센터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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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s of India on MSN 외 2건경기소식2026.09.25 07:14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인도 vs 파나마
로드리게스 “해외파 증가가 파나마 축구를 돕고 있다”
월드컵에서 승점 없이 조별리그를 마친 뒤, 파나마는 경험 있는 본선 멤버와 데뷔 자원을 한 명단에 넣었다. 벵갈루루 스포츠 엑설런스 센터에서 첫 훈련을 소화하기 전, 미드필더 로드리게스는 “파나마는 재능이 많은 나라”라고 했다. “예전에는 해외로 나가는 선수가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젊은 선수들이 기회를 많이 얻는다. 그게 파나마 축구에 분명히 도움이 되고 있다.” 명단의 상당수가 MLS와 유럽·중남미 리그에 흩어져 있는 구성을 그 발언과 맞춰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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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tar 외 1건경기소식2026.09.24 23:04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인도 vs 파나마
파나마 인도전 24인…파하르도 동행, 해외파 22명
파나마는 벵갈루루 인도전에 24명을 현지에 모았고, 그중 22명이 해외 리그에서 뛰고 있다. 다수는 미국 MLS에 있고, 유럽·중남미에서 뛰는 선수도 있다. 공격 쪽에서는 호세 파하르도가 인도 원정에 동행하는 스트라이커로 이름이 올랐다. 해외파로는 터키 베식타시의 아미르 무리요, 오스트리아 라스크의 안드레스 안드라데, 멕시코 FC 후아레스의 호세 로드리게스가 거론됐다. 로드리게스는 벵갈루루 스포츠 엑설런스 센터 첫 훈련을 앞두고 "예전에는 해외로 나가는 선수가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젊은 선수들이 기회를 많이 얻는다. 파나마 축구에 분명 도움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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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com on MSN경기소식2026.09.24 23:03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인도 vs 파나마
와두 "카보베르데처럼, 파나마에는 한 팀으로 붙어라"
메헤라주딘 와두는 파나마전을 앞두고 "칼리드 자밀 감독에게는 큰 숙제가 앞에 있지만, 선수들은 이를 평생의 기회로 여겨야 한다. 인도 대표는 한 팀처럼 움직여 파나마에 강하게 붙어가야 한다"고 했다. 와두는 2026 월드컵에서 이변을 만든 카보베르데를 인도가 참고할 사례로 들었다. 파나마는 이번 창에서 인도가 상대하는 세 팀 가운데 랭킹이 가장 낮은 세계 44위이고, 본선 L조에서 가나·크로아티아·잉글랜드와 경기를 했다. 잉글랜드전에는 해리 케인이 있는 상대에게 0-2로 졌다. 그는 "인도는 긍정적으로 가면 된다. 이 도전에 준비됐다고 보지는 않는다. 리그가 시작되지 않았고, 세 달 전 월드컵에 나갔던 세 나라를 상대하게 된다. 다만 이 경기들에서 배울 것은 많다"고 했다. 굴프리트 싱 산두가 지키는 인도는 금요일 벵갈루루 스리 칸티라바에서 그 첫 상대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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