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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09.27 10:00 · 볼티모어(미국)

멕시코 vs 콜롬비아

배당 승 2.36 · 무 3.00 · 패 2.55

경기소식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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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com 외 2건경기소식2026.09.26 16:0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멕시코 vs 콜롬비아
멕시코와 콜롬비아, 2026 월드컵 이후 첫 A매치 맞대결
멕시코와 콜롬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친선경기를 통해 전열을 재정비한다. 이번 경기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멕시코는 2026 월드컵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으로 패하며 대회를 마쳤다. 조별리그부터 4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안정된 수비력을 선보였던 멕시코는 대회 종료 후 사령탑을 교체했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라파엘 마르케스 감독 체제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콜롬비아 역시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전력 정비에 돌입했다. 콜롬비아는 월드컵 본선 5경기에서 단 1실점만 내주며 8강까지 진출했으나, 스위스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네스토르 로렌소 감독 체제를 이어가는 콜롬비아는 향후 코파 아메리카 등을 대비해 팀을 다듬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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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com 외 1건경기소식2026.09.26 10:5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멕시코 vs 콜롬비아
하메스 은퇴 후 10번 유지 결정, 세대교체 나서는 콜롬비아
콜롬비아가 대표팀의 상징적인 존재였던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대표팀 은퇴 이후 본격적인 세대교체에 돌입한다. 네스토르 로렌조 감독은 하메스의 은퇴에도 불구하고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결번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다음 세대 선수들의 등장을 예고했다. 콜롬비아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5경기 동안 단 1실점만을 허용하는 견고한 조직력을 보여줬다. 대표팀은 이번 멕시코전을 시작으로 파라과이, 페루로 이어지는 친선경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얼굴들을 대거 불러들였다. 로렌조 감독은 특유의 경기 운영 방식을 이어가면서도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을 조화롭게 구성해 전력을 다질 계획이다. 하메스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자원들의 기량 확인이 이번 친선경기 일정의 주요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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