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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ACAF 네이션스리그 · 2026.09.26 10:00 · 테구시갈파(온두라스)

온두라스 vs 수리남

배당 승 1.61 · 무 3.20 · 패 4.65

경기소식3건
Cl
Claro Sports 외 2건경기소식2026.09.25 09:34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온두라스 vs 수리남
온두라스, 우클레스에서 수리남과 네이션스리그 일정 시작
온두라스와 수리남은 콘카카프 네이션스리그에서 만난다. 킥오프는 동부시간 오후 9시, 경기장은 에스타디오 호세 데 라 파스 에레라 우클레스다. 온두라스로서는 2026년 FIFA 월드컵 이후 첫 국제 브레이크에 치르는 공식 일정이다. 같은 창에서 최대 네 경기를 소화하는 확대된 일정 속에, 수리남전 다음에는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자메이카, 스타드 피에르 알리케르에서 마르티니크, 다시 우클레스에서 자메이카를 상대한다. 스페인 출신 호세 프란시스코 몰리나가 지휘봉을 잡고 치르는 첫 공식전이기도 하다. 소집 과정에서 국내 클럽 마라톤 선수 전원이 빠진 것을 둘러싼 논란이 일었고, 감독은 클럽 단위 거부가 아니라 포지션별 선택이라고 선을 그은 뒤 이 경기에 임한다. 미드필더 데이비드 루이스는 뉴욕 레드불스 이적 직후 대표팀에 합류했고, MLS에서는 오스틴의 조셉 로살레스도 같은 창에 온두라스로 떠난다. 수리남 쪽 구체 명단은 이번에 확인된 본문에 나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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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o Sports 외 3건경기소식2026.09.25 09:33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온두라스 vs 수리남
온두라스 네이션스리그 명단, 루이스·로살레스 포함…마라톤은 전원 제외
뉴욕 레드불스 미드필더 데이비드 루이스가 온두라스 국가대표 네이션스리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2세인 루이스는 9월 2일 인터 마이애미에서 임대로 합류한 뒤, 9월 5일 시애틀전에서 교체로 16분을 소화하며 뉴욕 데뷔전을 치렀다. MLS 통산 63경기 3골 4도움이다. 국가대표로는 통산 10경기 3골이다. 2023년 9월 12일 그레나다와의 네이션스리그에서 데뷔했고, 가장 최근 소집은 올해 6월로 6월 6일 아르헨티나와의 친선전에 출전했다. 같은 국제 브레이크에 오스틴 FC 수비수 조셉 로살레스도 온두라스 A대표로 뽑혔다. 몰리나 감독은 거부 명단이 아니라 같은 자리에 더 적합하다고 본 선수를 골랐다고 설명했다. 이 소집으로 온두라스는 네이션스리그 창에서 네 경기를 치른다. 일정은 호세 데 라 파스 에레라 우클레스 경기장에서 수리남을 상대하는 경기를 시작으로, 자메이카(인디펜던스 파크), 마르티니크(피에르 알리케르), 다시 자메이카(우클레스)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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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o Sports경기소식2026.09.25 09:33
CONCACAF 네이션스리그 · 온두라스 vs 수리남
몰리나 감독, 마라톤 선수 배제 논란에 "클럽 거부 명단은 없다"
콘카카프 네이션스리그 명단에 산페드로 수라의 마라톤 소속 선수가 한 명도 오르지 않으면서, 온두라스 축구협회 대표팀을 둘러싼 논란이 커졌다. 클럽 쪽에서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하비에르 아리아가와 카를로스 아르게타처럼 기회를 받을 수 있었던 선수들의 이름이 거론됐다. 몰리나 감독은 그 공백을 직접 물었을 때 되물었다. "그럼 누구를 빼나요?" 그는 빠진 선수를 한 명씩 짚기보다, 자신이 부른 선수들을 기준으로 말하겠다고 했다. "누군가를 안 데려오는 것은 그 포지션에서 더 낫다고 보는 선수를 데려오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나와 같게 생각하길 기대하지 않습니다." 몇 달째 들어왔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어떤 사람들은 클럽 선수가 거부 명단에 올라 있다고, 그러니까 마라톤 선수들이 거부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어서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계속 지어내고 싶은 사람은 그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지어내고 있는 겁니다." 스페인 출신 감독은 취임 후 첫 공식전을 앞두고 나온 이 논란을, 특정 클럽에 대한 제재가 아니라 포지션별 경쟁의 결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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