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상세

아라비안 걸프컵 · 2026.09.27 03:00 · 제다(사우디아라비아)

오만 vs 사우디아라비아

배당 승 4.95 · 무 3.30 · 패 1.55

경기소식4건
베츠
베츠고 사후검증경기소식2026.09.26 13:22
아라비안 걸프컵 · 오만 vs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09.23 이라크전 1-1 무
오만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아라비안 걸프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라크와 1-1로 비겼다. 이라크 모하메드 카심이 전반 6분 페널티지역 안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도움은 A. 후세인이었다. 오만은 후반 67분 N. 알 라와히가 K. A. 알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1-1은 이라크가 추가 득점으로 리드를 늘리지 못한 사이 오만이 전환 공격을 한 차례 골로 연결한 결과였다. 전반 초반 이라크가 빠르게 앞섰고 20분 무렵까지 추가골을 노렸으나, 선제골 이후 전반 종료까지 상대를 줄곧 압도한 것은 아니었다. 36분 세트피스도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오만은 중반 이후 점유를 늘리며 기회를 만들었다. 후반에는 교체와 부상으로 구성이 달라진 가운데 양쪽에 기회가 나왔다. 62분 오만의 슈팅과 66분 이라크의 직접 프리킥은 골키퍼가 막았고, 오만은 왼쪽 전진으로 지역 안에서 동점을 만들었다. 동점 뒤 78분에도 오만의 좋은 기회가 골키퍼 선방으로 끝났고, 이라크도 마지막 10분에 기회 한두 개를 놓쳤다. 오만 교체 2명, 이라크 교체 3명, 경고는 2장이었다.
Ti
Times of Oman 외 1건경기소식2026.09.26 13:12
아라비안 걸프컵 · 오만 vs 사우디아라비아
타레크 세크티위 오만 감독 “양 팀 모두에 어려운 경기… 더 잘 준비된 팀이 결과 얻을 것”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오만 대표팀의 타레크 세크티위 감독은 양 팀 모두에게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타레크 세크티위 감독은 "이번 경기는 양 팀 모두에게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며, 더 잘 준비된 팀이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의 홈 이점과 강한 관중 응원이 있겠지만, 우리 선수들은 강한 동기부여를 갖고 승리하겠다는 정신자세로 경기에 나설 것"이라며 팀워크와 규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선수단 역시 사우디아라비아전에 집중하고 있다. 골키퍼 이브라힘 알 무카이니는 "개막전 실수를 보완해 다가오는 경기에서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미드필더 자헤르 알 아그바리는 "현재 팀 전체가 사우디아라비아전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압둘마지드 알 발루시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것은 큰 책임감을 동반한다"며 "코칭스태프의 지도 아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 경기에 임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원문
Ti
Times of Oman 외 1건경기소식2026.09.26 13:12
아라비안 걸프컵 · 오만 vs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대표팀, 부상자 없이 전원 출전 대기… 사우디아라비아전 가용 전력 가동
오만 축구 국가대표팀이 제27회 아라비안 걸프컵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앞두고 전력 누수 없이 선수단 구성을 유지하고 있다. 타레크 세크티위 오만 감독은 대표팀에 소집된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정상적인 몸 상태를 갖추고 있으며, 경기 출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칼레드 알 라와스 단장 역시 선수단 내 부상자가 없음을 확인하고 기술 및 전술적인 최종 조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만은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보조 경기장에서 진행된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체력과 전술적 완성도를 점검했다. 코칭스태프는 모든 가용 자원을 활용해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나설 방침이다.
원문
Ti
Times of Oman 외 1건경기소식2026.09.26 13:12
아라비안 걸프컵 · 오만 vs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전 승리로 A조 선두… 오만과 걸프컵 2차전 맞대결
제27회 아라비안 걸프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이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는 1차전에서 쿠웨이트를 꺾고 승점 3점을 챙겨 A조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안방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홈 관중의 응원을 등에 업고 준결승 진출에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상대팀 오만은 개막전에서 이라크와 1-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기록 중이다. 오만 대표팀은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보조 경기장에서 전술 훈련과 조직력 다지기를 진행하며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대비하고 있다. 타레크 세크티위 오만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홈 이점을 인정하면서도, 선수단 전원이 부상 없이 출전 준비를 마쳤다며 긍정적인 성과를 목표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