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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2026.09.27 05:30 · 올랜도(미국)

미국 vs 페루

배당 승 1.38 · 무 3.80 · 패 6.20

경기소식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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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Great Goals 외 2건경기소식2026.09.26 14:02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미국 vs 페루
미국과 페루, 올랜도서 친선경기… 2030 월드컵 주기 첫 시험대
미국 축구대표팀과 페루 축구대표팀이 27일 오전 5시 30분(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양 팀 모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맞이하는 첫 A매치 일정이다. 미국은 2026 월드컵 16강에서 벨기에에 1-4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으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4년 연장 계약을 맺으며 장기적인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9~10월 A매치 기간 미국은 페루를 시작으로 칠레, 멕시코, 캐나다와 차례로 4경기를 소화하며 신예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한다. 홈팀 미국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템포를 조절하는 운영을 펼칠 계획이다. 상대팀 페루 역시 마노 메네제스 감독 체제에서 전력을 재편하고 있다. 월드컵 본선에 오르지 못했던 페루는 스페인전 패배 이후 팀을 정비하며 미국 원정에 나섰다. 이번 경기는 양 팀 사령탑이 구상하는 새 주기의 전술과 선수 구성이 처음으로 시험대에 오르는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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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MLSsoccer.com 외 1건경기소식2026.09.26 14:02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미국 vs 페루
미국 대표팀, 카반 설리번 등 신예 대거 포함… 28인 소집 명단 발표
미국 축구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2030 월드컵 주기의 시작을 알리는 28인 소집 명단을 확정했다. 이번 명단에는 미국프로축구(MLS) 소속 선수 13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 중 8명은 21세 이하의 나이로 성인 대표팀에 처음 합류하는 신예 자원들이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필라델피아 유니언 소속의 16세 미드필더 카반 설리번이다. 설리번은 이번 시즌 MLS에서 7골 12도움을 기록하며 성인 대표팀 명단에 전격 발탁됐다. 필라델피아 수비수 닐 피에르(18), 뉴욕 레드불스 미드필더 아드리 메메티(17)와 공격수 줄리안 홀(18),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측면 수비수 페이턴 밀러(18), 올랜도 시티 공격수 저스틴 엘리스(19) 등 10대 유망주들이 대거 명단에 포함됐다.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핵심 자원들도 함께 부름을 받았다. 타일러 아담스, 세르지뇨 데스트, 안토니 로빈슨, 지오 레이나, 유누스 무사, 말릭 틸만 등이 합류해 중심을 잡는다. 반면 크리스천 풀리식, 웨스턴 맥케니, 폴라린 발로건 등 기존 베테랑 선수들은 새 얼굴들을 시험하려는 코칭스태프의 구상에 따라 이번 소집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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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Great Goals 외 3건경기소식2026.09.26 14:0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미국 vs 페루
2030 월드컵 체제 시작한 페루, 마노 메네제스 감독 지휘 아래 전력 재정비
페루 축구대표팀이 마노 메네제스 전 브라질 대표팀 감독의 지휘 아래 2030 FIFA 월드컵을 향한 새로운 여정에 돌입했다. 페루는 지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면서 세대교체와 전력 재정비라는 과제를 안고 이번 9월 A매치 일정에 나섰다. 메네제스 감독 체제에서 페루의 2026년 성적은 다소 기복을 보이고 있다. 2026년 치른 A매치 4경기에서 아이티를 2-1로 꺾으며 1승을 챙겼으나, 스페인과의 평가전에서는 1-3으로 패하는 등 총 1승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특히 4경기 동안 전반전 득점이 1골에 불과할 정도로 공격 전개에서 과제를 드러냈다. 페루 대표팀은 이번 원정 평가전을 통해 침체된 팀 분위기를 전환하고 경기력의 안정감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원정 경기의 부담 속에서 메네제스 감독은 침착하고 차분한 경기 운영으로 전력을 가다듬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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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Great Goals 외 1건경기소식2026.09.26 02:52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미국 vs 페루
미국, 올랜도 홈 7전 전승 및 페루 상대 3경기 무패 흐름
미국 축구대표팀은 경기 장소인 올랜도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이 구장에서 치른 지난 7차례 경기에서 7승을 거두며 전승을 기록 중이다. 페루와의 최근 상대 전적에서도 미국이 앞서 있다. 미국은 페루와의 최근 3차례 맞대결에서 무패를 기록했다. 가장 최근 승리는 2015년 워싱턴 D.C.에서 치른 친선경기(2-1 승리)였으며, 직전 맞대결은 1-1 무승부로 끝났다. 반면 최근 친선경기 전체 흐름에서는 7월 독일전 1-2 패배를 포함해 최근 4차례 친선경기 중 3경기에서 패한 바 있어, 홈 구장의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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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MLSsoccer.com경기소식2026.09.25 20:01
남자축구 국제친선경기 · 미국 vs 페루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 부상으로 대표팀 소집 제외…다미온 다운스 대체 합류
미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PSV 에인트호번)가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 소집에서 하차했다. 페피는 당초 28인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부상 문제로 합류가 무산됐다. 포체티노 감독은 페피의 이탈에 따라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다미온 다운스를 대체 자원으로 선발했다. 다운스는 콜 캠벨, 저스틴 엘리스, 줄리안 홀, 카반 설리번과 함께 대표팀 공격 옵션으로 나선다. 미국 대표팀은 올랜도에서 페루와의 친선경기를 치른 뒤 세인트루이스에서 칠레와 맞붙는 등 9월과 10월에 걸쳐 친선경기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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